일부러 소외감 느끼게 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죠?
제가 혼자 있을때 말걸면 단답이고 남들이랑 온도차가 커요.
근데 사람들 많을땐 은근 챙기는 척하구요.
사람들 앞에서는 엄청 친한척 자기가 힘든 일 다하면서
제 일은 도와주지도 않고 .. 자기가 차별하는게 큰 권력이라도 된 듯 행동해요. 이런 사람 골탕 어떻게 먹이죠? ㅠㅠ
1. ㅇㅇ
'16.10.19 9:51 PM (110.70.xxx.109)저라면...그냥나둘듯해요
2. ㅇㅇ
'16.10.19 9:52 PM (59.15.xxx.80)사람들 많을때 대놓고 말하세요
단둘이 있을때랑 너무 다르다고 왜 그러냐고요 .
꼭 사람들 앞에서 해야해요
저런것들은 절대로 단둘이만 대화하면 안돼요.3. 님
'16.10.19 9:55 PM (42.147.xxx.246)님도 똑같이 연극을 하세요.
남이 있을 때는 그 사람을 굉장히 위하는 척하시고
그 사람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 님이 대신해 주고 .....
절대로 그 사람 흉보지 마시고
님이 엄청 괜찮은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보여 주세요.
속 창자가 비틀리는 것 만큼 아파도 해 보세요.
그 사람 위에서 자비를 베푸는 것 처럼 하시면 됩니다.
님은 세상에 드믄 천사입니다.
해 보세요.
연극을 해 보시면 또 하다보면 잘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님을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그 여자는 님을 함부로 못하게 됩니다.
이게 복수예요.4. 둘이
'16.10.19 9:57 PM (123.199.xxx.239)있을때
투명인간 취급
사람많으면 잘해주고 위해주는 척
너도 당해봐라
마음이 찢어지지!
느끼게 해주세요.5. 제가 그런거 모르고 살다가
'16.10.19 9:59 PM (211.245.xxx.178)애가 고등 들어가서 고등 반아이 엄마한테 그런 느낌을 받은적이 있어요.ㅎㅎ..
생전 처음이라서 어? 뭐지? 했는데, 그냥..제가 좀 둔한편이라서, 그냥 똑같이 무심하게 대했습니다.
그냥 말 안걸고 아무 말 안하고, 그러면 또 아는척하거든요. 그럴땐 그냥 목례하고 지나가고...
물론..웃으면서 합니다. 싸울거아니잖아요.
그런 사람하고 굳이 친해서 뭐할거며, 어차피 그런사람하고는 친해지지도 않고, 오래 안다고해서 좋아지지않아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 1,2,3 일뿐입니다.6. zz00
'16.10.19 10:26 PM (49.164.xxx.133)그냥 거리 두시는게 최대 골탕 인것 같아요
7. ...
'16.10.19 11:34 PM (221.188.xxx.148) - 삭제된댓글그냥 거리 두시는게 최대 골탕 인것 같아요 22222
복수도 시간낭비.8. 어쩌라고
'16.10.20 1:51 AM (125.177.xxx.147)복수라니, 어휴... 생각만해도 피곤하네요
휘둘리지말고 그런 인간 투명인간취급 하시지
그딴거에 관심 두는것도 아깝9. ㅇㅇ
'22.6.6 9:53 PM (39.7.xxx.66)상대방 쥐락펴락하면서 쾌감 느끼는 나쁜 부류에게 걸리셨네요
님의 감정적 반응 대응 모두 그녀에게 먹잇감이에요
모르쇠 하시거나 남들 앞에서만 친절한 척 하세요 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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