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하면 원래 이렇게 피곤한가요?

ㅇㅇ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16-10-19 13:44:19
삼심대 후반이고 둘째를 임신했는데요. 첫째때와는 달리 유독 더 피곤하고 몸이 힘듭니다. 입덧 거의 끝나가니 몸에 기운이 없고 매일이 피곤하고 회사에서도 좀비처럼 겨우 일만 처리합니다.

원래 이렇게 졸립고 고단하고 기운이 없는건지 아님 제가 어디 몸이 안 좋아서인지 모르겠네요..ㅜㅜ

지금 당장은 정말 쓰러질 것만 같아요...
IP : 223.62.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10.19 1:47 PM (1.245.xxx.152)

    30후반인데 28주 넘 피곤해서 뻗어있네요 흑흑

  • 2. ㅁㅁ
    '16.10.19 2:01 PM (211.36.xxx.80)

    맞벌이에 첫째까지 키우는 임산부가 쌩쌩하다면 그것도 이상하겠죠. 존경합니다..

  • 3. 봄소풍
    '16.10.19 2:33 PM (121.126.xxx.189)

    첫째와 다르게 나이도 있고 첫째도 있고...
    정말 피곤하지요 .또 잊으셨겠지만 임신초기에 엄청 잠와요.
    입덧까지하면 정말... ㅠㅠ

    졸린건 정상이에요

  • 4. ddd
    '16.10.19 4:00 PM (211.214.xxx.2)

    전 서른셋.. 연년생 임신이라 그런지 쌍둥이라 그런지 ㅜㅜ
    틈만 나면 누워요.. 피곤해요 항상 ㅠㅠ

  • 5. 막달
    '16.10.19 4:23 PM (180.65.xxx.232)

    주수마다 컨디션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중반부터 너무 피곤하고 기면증처럼 자꾸 졸리고 몸이 힘들어서 영양제 챙겨먹었더니 몸이 훨씬 낫더라구요.
    저도 삼십대 후반에 둘째임신이예요
    저도 첫째땐 안그랬는데 의아할 정도로 지치고 힘들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둘째때가 힘들다고들 하더라구요.
    게다가 나이가 있어 훨씬 더 그러겠다싶어요
    이번에 출산하면 산후조리 잘 하려구요
    운동도 하고
    우리 힘내요!!

  • 6. 화이팅
    '16.10.20 12:48 AM (114.207.xxx.129)

    저는 40대 초반에 첫 애 임신해서 이제 3개월 됐는데 직장 다니는 임산부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침먹고 낮잠 점심 먹고 낮잠 저녁 먹고 밤잠 이렇게 하루 세번씩 자는데도 맥을 못추거든요. 진짜 신랑 얼굴 보기 민망할 정도예요.

  • 7. 김사랑
    '16.10.20 2:11 AM (175.223.xxx.51)

    둘째는 힘들어요 첫째때랑 완전 다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600 목동 사시는 분들..질문요..아파트 평수ㅜ 20 미스 초밥왕.. 2016/10/20 3,753
608599 대출금을 갚으려는데 어느걸 먼저 갚아야할지.ㅠ 4 머리아퍼 2016/10/20 1,126
608598 최순실 딸 정유라 특혜 의혹 이대 교수들 일제히 잠적 13 금호마을 2016/10/20 4,948
608597 공항가는 길에서 애니 비밀 예상.... 4 스포가 될지.. 2016/10/20 3,966
608596 호밀밭의 파수꾼에서 주인공이 본 영화 제목이 궁금해요. 4 영화 제목 2016/10/20 1,071
608595 집 구하기 Tip~ 도움되시라고.. 2016/10/20 1,016
608594 생활 영어 단어? 4 ........ 2016/10/20 828
608593 "靑이 직접 K스포츠재단 인사검증했다" 1 샬랄라 2016/10/20 784
608592 까르티에 솔로 탱크 가죽 백화점에서 구입하는것이 맞을 까요? 6 ㅎㅎㅎ 2016/10/20 2,269
608591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는 말... 11 포로리 2016/10/20 5,942
608590 초3아들 머리가 아프다는데요~~ 4 사과나무 2016/10/20 896
608589 교수가 유라공주에게 보내는 문안인사.jpg 15 기막혀 2016/10/20 6,303
608588 제가 아는 가장 멋진 초등학생 19 ... 2016/10/20 4,152
608587 코피 자주 나는 7살 남아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이걸 어째 2016/10/20 3,863
608586 대출받고 전세옮기기 이사가기 2016/10/20 561
608585 이거 진짜 사춘기가 온건가요? 11 중2병 2016/10/20 1,839
608584 가계약금 받을수 없을까요 1 집매매 2016/10/20 1,002
608583 이 개판같은 시국에 야권에 인재가 많은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 18 희망 2016/10/20 1,311
608582 기업은행 주거래하시는분 계시나요? 1 JP 2016/10/20 916
608581 여자의 욕구와 남자의 욕구 24 욕구 2016/10/20 10,059
608580 흑인중에 학자로 유명한 사람이 11 ㅇㅇ 2016/10/20 1,517
608579 보라매공원 근처 중학교 알려주세요. 3 말랑하게 2016/10/20 829
608578 블루에어503,650E 차이점? 6 블루에어 2016/10/20 3,172
608577 집에 남은꿀이 많은데 뭘만들어야할까요? 4 꿀단지 2016/10/20 1,443
608576 땅판매를 주선한사람이 돈을 써버리고 지주에게 2 ㅇㅇ 2016/10/20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