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진짜 사나이 정말 재미있었는데...

슬퍼 조회수 : 3,481
작성일 : 2016-10-17 07:48:43
진사 노잼이라 잘 안보는데, 이번회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해군이라 바다 항해할때는 내 마음도 확 뚫리는 듯했어요. 이시영 진짜 말뚝박아도 될만큼 일잘하고 야무지고, 솔비도 진짜 너무 귀엽고 엉뚱하고.. 자막도 너무 웃기구요. 한동안 일요일이 너무 행복했음요! 끝나서 아쉽네요!
IP : 173.73.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7 8:02 AM (39.121.xxx.103)

    이시영씨 참 괜찮더라구요...어쩜 뭐든 잘하는지..
    근데 너무 분량이 이시영씨한테만 집중되어 좀 그렇더라구요..
    지난번엔 박찬호에게 집중되더니..
    줄리엔도 외국인인데도 엄청 잘하던데 분량 넘 없었어요,,

  • 2. 맞아요
    '16.10.17 8:05 AM (173.73.xxx.175) - 삭제된댓글

    줄리안이랑 김정태씨 (이름이 맞나요?) 분량이 많이 없어서 좀 안타깝긴 했어요. 이시영씨 많이 먹고 다른 사람이 남긴거 먹고, 밥 세그릇씩 먹고 얼굴 부은거 보고 안타까워 하는거 웃겼어요. 그녀도 역시 사람이라는..마지막 회에 양상국 갑판 쓸던 것도 웃겼구요. 박찬호 분량 좀 줄이고 다른 사람 많이 확보했음 좋았을듯. 갑판의 음유시인 진짜 멋지더라구요! 사회생활에서 그런 분이 제 보스면 얼마나 좋을까..!!!

  • 3. 이시영만
    '16.10.17 8:10 A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

    좀 호감이고 다른사람들은 노잼
    줄리안은 왜 나온건지...
    어제 갑판위에서 족구하는거 노잼의 정점을 찍던데
    재밌게 본 사람도 있군요.

  • 4. 저도 갑판족구
    '16.10.17 8:14 AM (173.73.xxx.175) - 삭제된댓글

    는 스킵해서 봤어요 (인터넷으로 봄). 갠적으로 배가 똑같은 속도로 가면서 기름 넣고 경례할때가 제일 멋있던데요. 박찬호 생일도 약간 오바 였...앞판에는 똑부러지는 이시영 보는 재미, 뒷부분에서는 갑판의 음유시인 보는 재미였어요. 실제 해군들과 케미도 좋아보였고요

  • 5. endtlddl
    '16.10.17 8:15 A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김영철 나올때가 제일 재미있었고
    나머지는
    잘 안봐지더라구요
    저희집은 진작 1박2일로 갈아탔어요

  • 6. zzz
    '16.10.17 9:03 AM (116.121.xxx.194) - 삭제된댓글

    이시영 솔비 너무 잼있어서 여러번 돌려봤어요~ 진짜 너무너무 잼났는데 아쉽네요~~ 이시영 어쩜 그리 맛있게 잘 먹는지 이쁘더라구요... 역시 먹으니 배 나온다는 ㅋㅋㅋ

  • 7. 이시영
    '16.10.17 9:42 AM (121.160.xxx.158)

    이시영 어쩜 뭐든 그리 열심히 할까요?
    부러워요. 거기다 날씬하고 예쁘기까지 하네요.
    그런데 애살맞거나 샤방샤방 아기자기 잔정은 없어보여요. ㅎㅎ
    남자로 태어나도 터프가이일 것 같아요.

  • 8. 이시영을 좀
    '16.10.17 5:53 PM (118.40.xxx.157)

    많이 보여줬으면 했는데
    박찬호만 열심히 보여주더군요.

    이시영때문에 열심히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177 다리미 얼마짜리정도 사면 되나요? 1 초보 2016/10/18 698
608176 광고에 나오는 좋은 팝송 추천해주세요~~ 팝송 다운 2016/10/18 308
608175 한달간 해외자유여행 가려면, 준비할게 어떤게 있을까요? 8 .. 2016/10/18 1,070
608174 인형뽑기 기계 속으로 들어간 여자 10 주사왕 2016/10/18 6,060
608173 몇년전 평창동 바위있는집 개조해서 리모델링 연재하신 분 기억하시.. 4 리모델링 2016/10/18 2,949
608172 마르고 약한 사람에게 갈비탕, 꼬리곰탕이 몸보신이 될까요? 2 빼빼로 2016/10/18 1,474
608171 단독]월성 1호기 수명 연장…“청와대, 원안위에 통과시키라 했다.. 7 헐.. 2016/10/18 707
608170 전라도 광주에 1층 텃밭이나 꽃밭 가꿀수 있는 아파트 있나요? 3 sun 2016/10/18 1,193
608169 (급질)소 양곰탕 어떻게 끓이나요? 9 부탁해요 2016/10/18 1,108
608168 동네 내과의사 정말 재수없어요 19 ㅇㅇ 2016/10/18 7,318
608167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2 Meow 2016/10/18 775
608166 발목 골절 후 ... 2 수술 2016/10/18 1,113
608165 다가오는 것들 이란 영화를 봤어요 6 엉뚱한 2016/10/18 1,248
608164 정봉주의 전국구에 주진우기자 나왔네요 9 .. 2016/10/18 1,305
608163 최순실 이 여자 눈빛이 음침하군요... 11 .. 2016/10/18 7,664
608162 요즘 여수 날씨 어떤가요? 2 질문 2016/10/18 400
608161 후쿠오카 여행중인데 18 지니니 2016/10/18 4,049
608160 자랑하고싶어요~ 4 30년전 동.. 2016/10/18 1,431
608159 로봇청소기 머리카락도 잘 청소해주나요??? 2 ㅇㅇㅇ 2016/10/18 2,022
608158 여수 여행코스좀 알려주세요~~ 6 여수 2016/10/18 1,578
608157 뒤늦게 보보경심(중드)에 빠졌네요. 쓰예(四爷) 너무 멋져요 13 만두 2016/10/18 2,702
608156 20년 가까이된 집을 샀어요. 인테리어 어디까지 해야할까요? 3 휴휴 2016/10/18 2,263
608155 치아교정 안한게 너무 후회가 되네요 23 후회 2016/10/18 13,236
608154 30대후반 새로운 직업을 갖고 싶어요.. 어려울까요? 2 인생2막 2016/10/18 2,435
608153 "아베가 직접 사죄했고 배상했다고 정부가 거짓말&quo.. 4 샬랄라 2016/10/18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