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딸 통금

....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16-10-15 19:49:52
몇시가 적당한가요?
8시면 너무심한건가요?
뭐 내가 정한다고 들을애도 아니지만 어두워지면 불안해서요.
도대체 고딩들 밤에 뭘하고 돌아다닐까요.
IP : 223.62.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6.10.15 7:53 PM (183.104.xxx.144)

    학원 또는 학교가 늦게 마치는 거야 어쩔 수 없어도
    학생이 밤 에 다닐 이유가 어딨나요..?
    낮에 만나서 충분히 놀다가 저녁 시간 전엔 들어 와야죠
    8시도 늦습니다..
    아이가 중 3인 데 주말이면 친구들 만나 동전노래방도 가고
    맛집도 가고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해요
    그래도 저녁 먹기전엔 들어 오라고 합니다

  • 2. 아이
    '16.10.15 7:54 PM (183.104.xxx.144)

    물론 고등학생이 되도 마찬 가지 입니다
    대학 가면이야 달라져도 중 고등학생이 밤늦게 돌아 다닐
    이유는 없다고 봐요

  • 3. ㅇㅇ
    '16.10.15 8:00 PM (49.142.xxx.181)

    고딩때 과외며 독서실때문에새벽에 매일 오지 않나요?
    저희대학생딸은 고딩때가 더 늦게 들어왔어요.
    물론 제가 마중나가서 데리고 오긴 했지만요.
    거의 새벽 한두시였는데요;;
    지금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와도 12시 이내에 들어와요.

  • 4. 학교에서
    '16.10.15 8:12 PM (59.15.xxx.87)

    야자 끝나고 집에오면 11시
    그래서 그런지 시험끝나고
    놀러 나가도 11시에 들어와요.
    걱정은 되지만 어디 이동할때마다
    문자로 보고하는 아이라 동선은 파악하고 있어요.
    언젠가 과외 끝나고 집에 오는데
    이상한 사람이 자꾸 쫒아온다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전화해서 데릴러 간적도 있어요.
    걱정된다고 묶어놓고 키울수도 없고..

  • 5. ....
    '16.10.15 8:16 PM (223.62.xxx.55)

    좀 잡아서 키웠었는데 이제는 엄마가 어떻게 못한다는거 알고 막나가네요,
    도서관간다고 나가더니 친구랑 놀고 있나봐요,
    걍 모르는척해야할지 한번뒤집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고3인데 느즈막히 속썩이네요,

  • 6. ..
    '16.10.15 10:02 PM (1.232.xxx.67)

    9시예요 근데 그전에 항상 와요 오늘도 11시에 가가서 7시반에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113 홍진영 cm송...저만 그런가요? 3 비타민 2016/10/24 3,257
610112 고기요리 종류가 뭐뭐 있을까요? 6 메뉴 2016/10/24 1,206
610111 필라델피아 치즈케익 맛있나요? 4 aaa 2016/10/24 1,943
610110 최순실 딸한테 고마워해야겠어요.. 12 ... 2016/10/24 6,369
610109 오늘 회차 보니 해피엔딩은 글렀네요-_- 2 보보경심려 2016/10/24 1,560
610108 건식 화장실 청소방법.. 자세히 알려주세요~~~ 4 ........ 2016/10/24 5,015
610107 밥하다 지쳤는데 외식도 먹을게 없어요 5 외식 2016/10/24 2,648
610106 아파트 강아지 짖는 소리... 3 . 2016/10/24 1,901
610105 NYT “롯데그룹 총수 일가 무더기 기소, 이례적” 2 light7.. 2016/10/24 877
610104 계절당 딱 한 벌만 있어도 3 패션, 패숑.. 2016/10/24 2,506
610103 한국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팝송 7 ㅇㅇ 2016/10/24 1,304
610102 자존감.. 9 .. 2016/10/24 2,146
610101 40대후반 노후자금 모으기.. 9 ... 2016/10/24 7,044
610100 우유팩하기 힘드네요 2 가을볕 2016/10/24 1,205
610099 예쁘다 잘생겼다를 정의하면 이거죠 4 .. 2016/10/24 2,264
610098 화장하는게 너무 싫어요 14 파데 2016/10/24 4,256
610097 정상적이라면 지금 검찰들 순시리 통신자료 빼봐야합니다. 7 ㄹㄹ 2016/10/24 1,380
610096 박근혜-최순실 개인 40년사-최순실,박근혜의 그림자역할 집배원 2016/10/24 1,324
610095 학군 좋은 아파트 지금 팔아야 하지 않나요? 8 의견들 2016/10/24 4,156
610094 근데 왜 떠나면서 컴퓨터도버리고 갔나요? 45 궁금 2016/10/24 25,113
610093 워킹데드7 31 오마이 2016/10/24 3,068
610092 최순실, 대통령 연설문, 국무회의록 첨삭, 수정 사실로 드러 났.. 4 ........ 2016/10/24 1,570
610091 코스코에 다운이불 파나요? 1 다운이불 2016/10/24 1,032
610090 광대, 삐에로의 상징적 의미는 뭔가요?? 5 ... 2016/10/24 3,649
610089 ### 소름끼치는 최순실 결재게이트 1 ... 2016/10/24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