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되면 하루종일 누워서 세월보내는 나
작성일 : 2016-10-15 09:46:29
2206782
너무 한심합니다
누워서 82보다 잠들다 깨고 또 누워있고
밖은 도저히 못나가겟네여 주5일일힌 보상이라고 하지만
주말마다 누워서 아까운시간 다 보내니 한심해죽겠음
주5일 빡세게 일하고 주말도 바쁘게 활기차게 보내는분
비결이 모에요
주말에 약속전혀없는 만날친구없는 모솔 노처녀에요
IP : 175.223.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6.10.15 10:05 AM
(175.209.xxx.110)
저도 주말 빈둥대는 모쏠 노처녀인데 반갑네요 ㅋㅋ
전 주말에 햇살 좋을때 낮잠 자는걸 최고로 좋아하는지라..ㅋ
오일 일하고 이틀 놀면 .... 왜, 안되나요?!
한심한 거 아녜요! 내가 좋아하는 거 (빈둥대는 거 ㅋ) 하는게 뭐 어때서요.
2. 111
'16.10.15 10:10 AM
(183.101.xxx.147)
저두 반갑네요~~
에너지가 넘치는 분들하고 비교하지 말고 우리 나름의 방식대로 스스로를 사랑해줍시당^^
3. Kkkk
'16.10.15 10:30 AM
(223.33.xxx.231)
-
삭제된댓글
한 번 억지로 나가서 시간 보내보세요.
아마 앞으로 절대 안 나가게 되실 걸요 ㅋㅋ
사람은 가만히 혼자 쉬어야 에너지가 충전되는 형이있고 그 반대로 나가서 뭔가를 하고 누군가 만나야 에너지가 충전되는 형이 있어요.
원글님음 전자에 해당하는 것 뿐이죠. 그런데 집에서 뒹구는게 괴로우리면 혹시 후자일 수도 있으니
한 번 나가서 혼자 영화도 보고 서점도 가고
미술관도 가고 해보세요.
4. ㅎ
'16.10.15 11:07 A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그냥 체질이예요. 전 남들이 재미없게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걸 30살 초반에 인정했어요.
제가 주말을 지내는 원칙은, 단 1칼로리라도 소모하지 않기^^;;;예요. 등짝이 바닥에서 떨어지면 안 됨...
외식 안 하니까 몸무게는 그대로고, 운동은 주중에 하니까 주말엔 쉬어요.
그뒤로 얼굴이 통통해지고 반짝거리네요.
5. 천천히
'16.10.15 11:56 AM
(121.160.xxx.117)
조금 역설적이지만 다들부럽습니다.저도 숨만쉬면서 쉬고 싶은데..원래 tv보면서 낮잠자는게 낙인데 주중에 일하고 일요일에 쉬니 식구들 식사챙기랴,볼일보랴.집안일에 하루종일 동동거리네요.주말만 지나고나면 얼굴에 황달기가 돈다니까요.즐길수있을때 다들 즐기세요.
6. 주말에
'16.10.15 1:17 PM
(61.80.xxx.134)
좀쉬어야죠. 몸도 마음도 ~~
주말에도 활발하신 분들은 정력적인 분들이실테고
대부분 집에서 소파에 등붙이고 채널 돌리기하는게 현실이겠죠.
아주 가끔은 그래도 산책이라도 하며 외식합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06806 |
미국이 2차대전에서 나치와 히틀러를 도운 이유 7 |
악의제국부상.. |
2016/10/16 |
1,548 |
| 606805 |
여자나이 50이면 무엇을 고민해야 할 나이인가요? 8 |
사추기? |
2016/10/16 |
4,540 |
| 606804 |
엄마한테 욕쓴 중학생 아이 11 |
엄마한테 |
2016/10/16 |
3,544 |
| 606803 |
따질 건 꼭 따지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16 |
성격 |
2016/10/16 |
6,106 |
| 606802 |
120일 아기가 미열이 있어요 . 3 |
claire.. |
2016/10/16 |
1,159 |
| 606801 |
'인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9 |
인생 |
2016/10/16 |
3,648 |
| 606800 |
학교 공개수업때 옷차림.. 5 |
학교 |
2016/10/16 |
5,911 |
| 606799 |
고딩딸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6 |
..... |
2016/10/16 |
1,354 |
| 606798 |
호텔에서 식사하고 체크아웃할 때 한번에 계산하면 팁은 어떻게 줘.. 1 |
ㅇㅇ |
2016/10/16 |
1,776 |
| 606797 |
교포2세 아이들 한국어 교육은 어떻게 하세요? 22 |
고민 |
2016/10/16 |
6,856 |
| 606796 |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안심해도 좋은가? (유투브) 3 |
큐큐 |
2016/10/16 |
1,943 |
| 606795 |
공항가는 길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1 |
생각하는 삶.. |
2016/10/16 |
2,023 |
| 606794 |
낙태가 불법이라면 남자의책임은? 15 |
ㅌㄷ |
2016/10/16 |
2,367 |
| 606793 |
직장 다니시는 분들 구두 어떻게 신으세요?(구입 주기) 3 |
ㅇㅇ |
2016/10/16 |
1,701 |
| 606792 |
1961년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2 |
영화 |
2016/10/16 |
1,323 |
| 606791 |
김미화 남편 7 |
궁금 |
2016/10/16 |
7,580 |
| 606790 |
꽂혔습니다 꽂쳤습니다 맞춤법이요 4 |
맞춤법 |
2016/10/16 |
2,469 |
| 606789 |
다이어트후 먹고 싶은것 2 |
옐키 |
2016/10/16 |
1,115 |
| 606788 |
ㅠㅠ 3 |
집나왔어요 |
2016/10/16 |
821 |
| 606787 |
매달 300만원 월세냐 5억이냐 1 |
.. |
2016/10/16 |
3,202 |
| 606786 |
아이들 체했을때 쓰려고 사혈침 사려는데... 9 |
감사 |
2016/10/16 |
2,555 |
| 606785 |
중국인이여기오나요? 언어교환 하실분 1 |
Jj |
2016/10/16 |
795 |
| 606784 |
홈쇼핑 정수기 대여..어디꺼 대여하세요? |
정수기 |
2016/10/16 |
519 |
| 606783 |
승마녀는 공부라도 못 해서 까이지 1 |
ㅇㅇ |
2016/10/16 |
2,209 |
| 606782 |
Khatia Buniatishvili 어느나라 이름인가요? 2 |
피아노 |
2016/10/16 |
1,4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