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식단좀 봐주세요?^^

체력이 약해요 조회수 : 895
작성일 : 2016-10-14 22:47:24
이제 미흔후반된 직장맘이예요

원래 체력이 좋은편은 아니였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갈수록

피곤에 힘들어서 몸관리 하는중입니다 ㅎㅎ

다행히 약간 통통에 다른 질환은 아직 없네요

저는 이상하게 밥 먹으면 졸리고 더 피곤함을 느껴요

바로 누워 있어야 할 정도로요 ㅠㅠ

일단 세끼기본으로 하구요

아침은 현미쌀에 검은콩 잡곡 많이 넣아서 누룽지 만들어 놓고

누룽지 끓여 먹어요 반찬은 일반 반찬에 고기 계란 꼭 먹고

여의치 않음 우유에 바나나랑 검은깨나 견과류 넣고 갈아 마시고 계란하나로 때우구요

점심은 두유하나에 계란2개 먹고 끝냅니다 ㅜㅜ점심에 여기서 더

먹음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먹구요

간식 군것질 좋아하나 요즘은 안하구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일찍 먹을땐 소고기 굽고 야채도 버터에 구워요

호박 2쪽 양파반개 버섯 등등 걍 양념없이 버터로만 익혀요

두부샐러드 먹구요

만약 저녁이 늦을땐 브오컬리 데침이나 오징어데침 다시마데침 같은걸로 먹고 계란 하나 먹는걸로 끝냅니다

그러니까 밥은 현미로 한끼 반공기 먹고 점심저녁은 밥은

전혀 안먹고 있습니다

일단 몸이 덜 피곤한듯 하구요 단 밥을 안먹으니 반찬 마니 먹어도

2시간이면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ㅜㅜ그럴땐

생고구마 하나 먹던가 견과류 먹는걸로 참고 있어요

나이 때문인지 거하게 먹으면 오히려 힘든 느낌인데

이렇게 먹음 그나마 아침에 잠깰때 좀 가벼운 느낌이거든요

이식단 보시고 부족한거 라던가 위험한거 말씀해주세요 ㅎㅎ

모두모두 활기차게 나이 먹어가요 ㅎㅎ
IP : 118.176.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먹고
    '16.10.14 10:48 PM (121.133.xxx.195)

    바로 눕는거 습관입니다
    당뇨로 가는 지름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319 하나투어 무통장 입금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3 ... 2016/10/16 1,887
607318 이쯤에서 궁금한 것이..남자들의 성욕은 자제가 가능한걸까요? 30 호박냥이 2016/10/16 14,030
607317 미국이 러시아에 사이버 공격할거 라네요 4 오바마 2016/10/16 964
607316 40대초반 자기를 위한 투자... 5 고민 2016/10/16 3,465
607315 코스트코에 카카오닙스 있을까요? 7 카카오닙스 2016/10/16 8,451
607314 즐거운 주말 출근이네요 2 즐거운 2016/10/16 1,075
607313 실리콘 도마 얼룩 지우는 방법없을까요. 3 실리 2016/10/16 3,075
607312 서울 생활비랑 82쿡생활비랑은 틀린가봐요? 12 한국 2016/10/16 5,841
607311 머릿결 회복 방법중 이 방법 어떤가요 3 머릿결 2016/10/16 2,619
607310 집값 오른거 맞나요? -_- 17 집값 2016/10/16 5,732
607309 집에 전신 거울 가지고 계시나요? 10 ... 2016/10/16 2,078
607308 여기 돈 걱정 하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 3 2016/10/16 2,636
607307 10월 15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 #그런데.. 1 #그런데최순.. 2016/10/16 786
607306 청와대블랙리스트에 정우성도 있네요 5 ㅁㅈ 2016/10/16 4,965
607305 궁 처럼 예쁜 드라마 또 없나요? 3 .. 2016/10/16 1,803
607304 송윤아 김민희 아깝네요 6 .. 2016/10/16 6,982
607303 어차피 정해져 있는 길인데 왜 유부남은.. ? 12 결혼 2016/10/16 6,735
607302 연애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있을까요? 9 연애 2016/10/16 2,741
607301 고3 이과논술 파이널 수업 수업료가 회당 10만원이라네요 4 .. 2016/10/16 1,930
607300 이케아 작은 편수 냄비가 삭아서 구멍이 나 있네요. 5 쇼크 2016/10/16 2,279
607299 미국이 2차대전에서 나치와 히틀러를 도운 이유 7 악의제국부상.. 2016/10/16 1,583
607298 여자나이 50이면 무엇을 고민해야 할 나이인가요? 8 사추기? 2016/10/16 4,589
607297 엄마한테 욕쓴 중학생 아이 11 엄마한테 2016/10/16 3,580
607296 따질 건 꼭 따지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16 성격 2016/10/16 6,169
607295 120일 아기가 미열이 있어요 . 3 claire.. 2016/10/16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