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91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1. bluebell
'16.10.14 8:14 PM (223.62.xxx.107)2016년 10월 14일(세월호 참사 913일째) News On 세월호 #149
국내에 다양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그 하나하나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일이라 세월호 참사가 사람들의 기억에서 옅어질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세월호 참사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지금도 제2, 제3의 세월호 참사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News On 세월호'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1. 세월호 감사결과 대통령에 서면보고
(감사원 수시보고 9번 중 유일하게 서면으로 보고
"청와대파견 독립성훼손")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11505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시 대면보고가 아닌 서면보고만 받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나 그 3개월 뒤 감사원의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실태에 대해서도 서면보고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 이외의 다른 감사원 보고는 대면보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2. [국감] 인사혁신처장 “세월호 희생 기간제교사, 순직 인정 안돼”
(法 앞세워 순직인정 거부 “개인적으론 안타깝게 생각…그래도 법정 기준 있다”)
http://m.mhj21.com/101318
세월호에 탑승했다가 학생들과 함께 희생당한 선생님들 가운데 2명의 기간제 교사에 대해 순직자 인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감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김영호 의원은 입법조사처와 대한변호사협회의 의견을 인용하며 (현행법률상으로도) 순직자 인정이 가능하지 않느냐고 물었으나 인사혁신처장은 법적 안정성을 이유로 불가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근무중 사망하여도 순직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3. 독일, 미국, 일본에서의 세월호 기억행동
(백남기 씨 사망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도)
http://m.sisakorea.kr/38271
독일과 미국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과 단체들의 활동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이런 활동들은 해당 국가의 언론에도 소개되는 등 여전히 국제적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일본에서도 세월호 관련 간담회가 있을 예정입니다.2. 아무리
'16.10.14 9:05 PM (119.200.xxx.230)나라가 어지러워도 잊지 않습니다.
꼭 기다리겠습니다.3. 오늘까지 마감이죠
'16.10.14 9:14 PM (114.204.xxx.4)다행히 잊지 않고 소액 이체하였습니다.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4. 기다립니다
'16.10.14 9:17 PM (211.36.xxx.167)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5. ...
'16.10.14 9:31 PM (218.236.xxx.162)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6. 호수
'16.10.14 9:39 PM (110.14.xxx.171)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가족 품으로 오시는 날까지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7. ..............
'16.10.14 10:51 PM (39.121.xxx.144)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0.14 10:57 PM (110.70.xxx.140)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까지 마감이었던 팽목항 현수막 모금에
뜻을 같이 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앞서서 나서주신 유지니맘님 그리고 매일 잊지 않고
같이 기다림의 시간을 마련해 주시는 블루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팽목항의 가족분들 힘내시고 오늘 밤 편히 잠드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9. bluebell
'16.10.15 12:32 AM (223.62.xxx.107)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손바닥이 하늘을 가릴수 없다는 말, 붙드는 밤입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 가족 품에 안기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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