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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도...돈있는 사람이나 다니는 거라며...

...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6-10-13 16:24:40

학창 시절에 좀 다녔어요.친구따라..나이롱신자..

20여년을 안 갔는데...사는게 힘들었고..지금도 진행형..

학창시절 절 교회로 인도한 친구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지 하며 교회 다시 나오라는데..

큰 맘먹고 갔는데..몇번가고 안가게 되네요..편치가 않아요...

그리고...제부가 교회도 돈있는 사람이 다니는거라고 ㅎ


경제적으로 힘든건 사실이에요..

교인들이 전부 십일조를 하는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헌금도 많지만

소신껏 하며 다닐 수는 있을거 같은데

일단 제 마음이...편칠 않고 설교들을 때 무슨 말인지..도통..졸음만 오더군요...

종교에 기대려는 자체가 어리석은것도 같고

차라리 병든 마음 상담받고 약으로 치료해야하는거겠죠..

소심하고 겁많아 병원문턱이 너무 높네요..........................

쓰다보니 제목하고 내용이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ㅜㅜ



IP : 39.125.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구에서는
    '16.10.13 5:08 PM (119.200.xxx.230)

    이미 오래 전에 부자들의 사교클럽이라는 말이 있었지 않나요.

  • 2. 크리스
    '16.10.13 7:38 PM (211.196.xxx.56)

    우리들 교회 휘문 강추 합니다
    돈 없어도 다녀요

    망했어도 이혼 했어도 암걸렸어도
    자식고난 있어도 다닐 수 있어요

    한번 인터넷에서 찾아 보시고
    김양재 목사님 설교 들어 보세요

    전 암 걸려서 갈 곳 없을 때 갔어요

    교회 다니며 두루두루 사는거 배워서 안정되게 생활해요

    딴 교회에서 많이 권해서 왔다 가시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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