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옛날 친구가 좋네요

ㅡㅡㅡㅡ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6-10-13 16:02:42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함께 나온 친구와 이야기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예요.
집도 멀고 아이도 많이 어려 만날때는 큰마음 먹고 만나야하는데
막상 만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네요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분이고요
친구집 근처로 이사가고 싶은 심정..ㅠㅠ
전 경기도 아래 친구는 경기도 위  두세시간은 걸리는 거리예요 ㅠㅠㅠ
IP : 175.223.xxx.2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6.10.13 5:01 PM (196.151.xxx.185)

    어린 시절을 공유한 편한 친구가 좋죠...

  • 2. ㅇㅇ
    '16.10.13 6:44 PM (175.223.xxx.150)

    한편으로 생각하면 자주 안보니 서운한 일이 없는 걸 수도 있어요...인간관계 별거 없습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764 어렸을때 공부 안했다면서 신세타령 하는 사람 어떻게 받아줘야 .. 6 신세한탄은 .. 2016/10/13 1,649
606763 세탁소에 맡긴 옷이 망쳐져서 오면 2 .. 2016/10/13 594
606762 코스타노바vs덴비 6 놀부 2016/10/13 2,014
606761 시댁이 넘 좋다는 분 계세요? 19 kk 2016/10/13 3,040
606760 저 지금부터 12시간씩 공부하면 공무원 합격 가능할까요 9 9급 2016/10/13 2,738
606759 로제타스톤 초2 첫영어학습용으로 어떤가요 10 다닥다닥 2016/10/13 1,722
606758 중3딸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49 2016/10/13 18,009
606757 반포경남상가 지하에 반찬가게 있나요? 5 지하 2016/10/13 1,185
606756 중년이상 남자들 콧털 7 더럽 2016/10/13 1,837
606755 공공기관 콜센터 취업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7 구직하는 아.. 2016/10/13 2,457
606754 대구 출퇴근 간병인 협회와 가사도우미 업체 1 대구 2016/10/13 2,812
606753 공부의 고통을 즐긴다는 아이 걱정됩니다 7 걱정 2016/10/13 2,846
606752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m 2016/10/13 3,274
606751 시어머니 머리 양갈래는 양반이지요 전 남편이 여신머리하고 다닙니.. 3 특이한남자 2016/10/13 2,766
606750 82님들처럼 약자편에서 정의로운 분들은..어디에 있나요? 3 ㅇㅇ 2016/10/13 509
606749 거위털이불 싱글은 700그램이면 퀸 100그램과 보온력이 같다고.. 3 거위털 2016/10/13 1,104
606748 쌍둥이자리,원숭이띠,B형이 넘 좋아요 34 ... 2016/10/13 6,706
606747 식빵에 대해서... 2 현이 2016/10/13 1,491
606746 면접관은 필요없는 거죠. 1 금메달 2016/10/13 485
606745 세월호912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10/13 339
606744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삐~하는 소리가... 2 ... 2016/10/13 3,390
606743 루이 화신 공항 26 뭐볼까 2016/10/13 4,925
606742 훈제란과 구운계란은 다른거죠 계란 2016/10/13 2,117
606741 노벨문학상이 밥 딜런에게로 갔군요.ㅎㅎ 26 축하 2016/10/13 4,919
606740 영단어 over와 above의 구별점이 뭣인가요? 6 영어무식 2016/10/13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