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를 질리게 만드는 남자.. 어떤 남자가 그렇던가요?

질문 조회수 : 4,032
작성일 : 2016-10-11 15:05:38
저는
매사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는 남자
정 떨어질 것 같던데요..
IP : 39.7.xxx.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11 3:10 PM (125.179.xxx.41)

    자꾸 지적하는 남자
    가르치려드는 남자

  • 2. ,,
    '16.10.11 3:10 PM (70.187.xxx.7)

    게으른 남자, 마쵸, 아는 척 많이 하는데 알고 보면 빈수레. 일단 이 정도.

  • 3. ...
    '16.10.11 3:12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의처증 있는 남자
    이기적인 남자

  • 4. ㅇㅇㅇ
    '16.10.11 3:13 PM (203.251.xxx.119)

    게으르고 권위주의적인 남자

  • 5.
    '16.10.11 3:13 PM (125.179.xxx.41)

    능력은 없는데 허풍만 잔뜩 들어간 남자
    실속없는 허세남

  • 6. ...
    '16.10.11 3:15 PM (125.188.xxx.225) - 삭제된댓글

    저희남편이 아주 유며러스하고 저랑 죽이 잘맞는데요
    뭔가 주제를 놓고 얘기를 하다가 그게 논쟁으로 확장되면
    남편이 개요 근거 이유를 따박따박 대면서 자기주장을해요
    흥분도 안하고 컴퓨터처럼 머리가 빠바박 돌면서
    빠른시간에 속사포처럼 정리가 싹~~~되는 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보면 남편말이 논리적이고 다 맞아요
    맞는데 저는. 짜증이나요
    이걸 말하니깐 자기가 삘받는순간 이경규가 목치는 시늉을 해달래요
    이성적이어도 말이통하는 상대면 정떨어지지는 않아요,,

  • 7. ㅇㅇ
    '16.10.11 3:16 PM (49.142.xxx.181)

    자꾸 관리하려고 드는 남자;; 문자 자주 보내고 전화자주하고 이게 도를 지나치면 피곤하고,
    날 의심하나 싶어서 기분 나쁘고... 본인은 어떻게 행동하길래 남을 의심하나 싶기도 하고 짜증나던데요.

  • 8. ...
    '16.10.11 3:26 PM (1.176.xxx.24)

    지말이 다 맞는 남자요

  • 9. ...
    '16.10.11 3:29 PM (121.128.xxx.32)

    계속 간 보면서 밀당하는 남자

  • 10.
    '16.10.11 3:35 PM (117.123.xxx.109)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끝까지 따지는 남자...

  • 11.
    '16.10.11 3:45 PM (58.87.xxx.201)

    125.188님.... 원래 남자들이 다 그래요...

    나도 한줄 늘리고 싶은데 내가 쓰고싶은건 다른분들이 다 쓰셨네.

  • 12. //
    '16.10.11 3:52 PM (14.53.xxx.193)

    나는 논리적인데
    논리성도 없고 큰소리만 치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않고 이기적이고
    여자 덕 볼 생각만 하고 밤에는 고요히 혼자자면서 여자 근처에 오지도 않는 남자

  • 13. Das
    '16.10.11 3:54 PM (124.49.xxx.15)

    마마보이
    파파보이
    아무튼 정신적 자립이 안된 남자요.

  • 14. hun183
    '16.10.11 4:14 PM (115.94.xxx.211) - 삭제된댓글

    재수없는 남자 부동의 1위는 엄연히 아내와 가정을 둔 놈이 남의 여자한테 껄떡대는 놈들이 아닐까요? 저는 제일 재수 털리더라구요. http://cafe.daum.net/musoo 여기서 보면 그런 놈들의 천태만상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15. 115.94.xxx.211
    '16.10.11 4:15 PM (125.188.xxx.225)

    115.94.xxx.211

    카페광고글 강퇴사유 아닌가요?

  • 16.
    '16.10.11 4:19 PM (220.122.xxx.158)

    짠돌이 권위적ᆞ보수적 앞뒤 꽉 막혀 소통불가인 남자
    숨막혀죽어요~~

  • 17. ...........................
    '16.10.11 4:25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지적질, 선생질, 논리왕, 끝장 토론족...뭐 다 괜찮은데

    감정 과잉형이 스트레스.

  • 18. ...
    '16.10.11 4:26 PM (221.151.xxx.109)

    나를 바꾸려고 하는 남자
    죽여버리고 싶던데요
    니가 뭔데?!

  • 19. ....
    '16.10.11 4:31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집착하는 남자요
    여자가 외부 활동 다 끊고 자기한테만 집중해야 하는.
    진저리쳐지죠

  • 20. ....
    '16.10.11 4:33 PM (75.155.xxx.21)

    그 상황을 모면하기위해 하는 거짓말이요.
    그러면서 자기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는..

  • 21. 다 좋아도
    '16.10.11 4:37 PM (182.211.xxx.44)

    한번씩 욱하는 사람은 노 답

  • 22. 저도많은데
    '16.10.11 4:54 PM (118.131.xxx.183)

    저도 일상적인 대화말고는 전부 가르치려하는거나
    권위적이고 지나치게 보수적인 남자 싫더라구요.
    무조건 자기주장이 맞다고 우겨서 상대가 아무 말도 못하게 하는 사람도 싫어요.
    본인 말이 맞더라도, 핏대세우거나 끝까지 우기면 정떨어져요.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게 잘못한거 인정안하고 찌질한 변명이나 회피하는 성격도요.

  • 23. ...너무 많아서시리
    '16.10.11 5:19 PM (121.132.xxx.241)

    목소리 쩌렁 쩌렁한 남자. 게다가 수다스럽기까지 하면...
    잘난척이 심한 남자.
    경상도 사투리 쓰는 남자 여자.
    저도 너무 이성적인 남자.
    겉치레에 집척하거나 허세 많은 남자
    남초주의자. 권위에 쩌는 각진 남자...
    이만.

  • 24. 이쁜여자만 보면
    '16.10.11 9:23 PM (90.205.xxx.115)

    지 옆에 여친이 있건 말건 눈 희여멀게 져서 그 여자에게 온 신경이 가 있는놈

  • 25. ...
    '16.10.11 10:36 PM (58.143.xxx.210)

    잘난척하는 사람..잘났던 과거애기, 가족애기 질리게 만듬...

  • 26. ㅎㅎㅎ
    '16.10.11 11:59 PM (182.230.xxx.24)

    90.205님 공감 하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742 bmw 사려고 하는데요 견적 뽑는거 문의드려요 4 외제차 2016/10/11 1,470
605741 해찰하는 버릇 고쳐보신 분 3 해찰쟁이 2016/10/11 1,215
605740 러버메이드 같은 스프레이식 밀대 사용하시는분^^ 5 러버메이드 2016/10/11 1,223
605739 남편이랑 싸웠네요 16 ㄷㄷ 2016/10/11 5,186
605738 펌) 제주도 채석장 반대 , 바보 제주도지사 ㅡ 삼성(재벌 x).. 2 .. 2016/10/11 737
605737 동물보호단체 후원하려는데 연말정산 얼마나 될까요? 5 .. 2016/10/11 648
605736 전국구 샷시 수리하는 업체들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 2016/10/11 652
605735 약x명가 지점마다 서비스나 효과가 비슷한가요? 3 rahee 2016/10/11 820
605734 워킹맘인데 가사도우미 쓰니 정말 살것 같습니다 37 나무 2016/10/11 7,254
605733 경기도 화성은 아파트 공급과잉 아닌가요?? 16 아리송 2016/10/11 3,021
605732 현관 유리장에 자수매트 괜찮을까요? 본정 2016/10/11 332
605731 엄마와 여행/ 베트남 다낭 VS 상해 어디가 좋을까요? 4 패키지 추천.. 2016/10/11 1,761
605730 재미있는 동영상이어요 교교 2016/10/11 434
605729 이젠 결단코 더치하겠다고 단단히 결심했는데... 18 멍충아 2016/10/11 6,124
605728 공부 잘하셨던 분들은 자녀교육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5 2016/10/11 2,068
605727 우리가족(2인) 생활비.. 좀 봐주세요 69 생활비 2016/10/11 7,256
605726 유통기한 2개월 지난 청국장 먹으면 안되죠?? 3 아깝다 2016/10/11 7,818
605725 10월 10일자 jtbc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6/10/11 351
605724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화장품 샘플 많이 받으려면 어떤 방법이 .. 샘플 2016/10/11 872
605723 은행에 도장을 두고 왔나봐요.. 5 2016/10/11 988
605722 한국에서 1년 다닌 후 미국대학 2학년으로 진학하는 프로그램 문.. 11 미국대학 2016/10/11 1,499
605721 한 봉씩 먹는 견과류 증 추천할 제품 있으세요? 7 추천해주세요.. 2016/10/11 2,754
605720 핸드폰 충전기땜에 불 날뻔했어요 1 Oo 2016/10/11 2,057
605719 문득 프로듀사가 보고싶어 몰아보기 하다가 박보검 얼굴을 봤어요 3 ㅇㅇ 2016/10/11 1,962
605718 2016년 10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11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