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기도 화성은 아파트 공급과잉 아닌가요??

아리송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16-10-11 09:27:31
동탄에 엄청 많이 지어대고
화성 여러 곳곳에 아파트 많이 짓지 않나요?
친구가 화성에 아파트 분양권을 산다는데
투자 목적으로요. 동탄은 아니구요.
괜찮을까요?
왜 하필 화성에 사두려는건지..
화성, 용인... 이런 곳은 이미 공급 과잉에
아파트 투자 가치는 아니지않나요?
굳이 미분양도 있는 지역의 아파트를
사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화성이 여전히 핫한가요??
괜찮다며 자꾸 같이 투자하자고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IP : 182.209.xxx.10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볼때는
    '16.10.11 9:30 AM (39.117.xxx.77)

    동탄도 과열이예요
    얼마전에 동탄갔다가 너무 멀어 깜짝놀랐네요
    그런데 집값은 광교바라보고 있고
    아름집같은 투기꾼 집합소는 들썩들썩

  • 2. 00
    '16.10.11 9:32 AM (39.118.xxx.70) - 삭제된댓글

    어딘지 알것같은데
    거길 왜하나요??
    암것도없는데.. ㅋㅋ
    대단지라서?
    향후 개발기미도 없는곳에 뭔투자ㅡㅡ

  • 3. ㅇㅇ
    '16.10.11 9:35 AM (117.110.xxx.66)

    동탄 과열이고 공급과잉이라고 한 지 오래됐는데
    신기하게도 청약만 하면 초피가 붙어서 팔릴정도로 묻지마 시장이에요.
    시중 쌓인 돈들이 갈 곳이 없어 아파트로 몰리는 느낌이랄까.
    작년에 동탄에 집 산 사람들 1억 가까이 피가 올랐답니다.
    언제 치고 빠지냐가 관건 같아요. 막차 타는 사람들은 진짜 피볼듯.

  • 4. ...
    '16.10.11 9:47 AM (223.62.xxx.51)

    묻지마 투자에요.
    다들 이성을 잃은 듯 합니다.

  • 5. ㅎㅎ
    '16.10.11 10:05 AM (203.252.xxx.28) - 삭제된댓글

    아파트 추천해달란 글만 올라오면 서로 자기네들 아파트가 최고 살기좋다고 분위기 조성 엄청나요.
    자기네들끼리 집값 올려놓고 그 안에서 굴러가는듯.. 학군때문에 더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6. 전에 듣자면
    '16.10.11 10:06 AM (1.246.xxx.122)

    이쪽에 이회창, 이순자 등등이 땅을 많이 갖고있다 하더니 이렇게 개발이 되는군요.

  • 7. ...
    '16.10.11 10:13 AM (223.62.xxx.10)

    마지막 불꽃놀이...

  • 8. 거기뿐 아님
    '16.10.11 10:22 AM (223.62.xxx.68)

    수도권 몇곳만 빼고
    거품 꺼질 지역 많죠.
    누군가는 돈 끌고
    그 누군가는 울 날 있겠죠.
    재주는 곰이 부리고ㅎㅎ
    다 자기 운인거 같아요.
    돈은 억지로 잡는건 잘 안되는거 같아요.

  • 9. ....
    '16.10.11 10:45 AM (211.59.xxx.176)

    저 부동산 좋아하지만 동탄이나 광교는 느낌상 안 끌리더라구요
    경기 남부는 분당 판교까지가 마지노인거 같아요
    광교까지는 지하철도 있고 무슨 도로 타면 금방이라하니 그럭저럭 괜찮을지 몰라도 동탄은 좀...
    다른 서부 동부쪽은 제가 잘 모르겠고

  • 10. 맞아요.
    '16.10.11 11:10 AM (14.47.xxx.31)

    지금 동탄이나 화성은 땅만 있으면 건물을 지어대고 있어요.안나가는 건물들도 많아요.저희 동네는 아파트나 원룸이나 빌라만 지어대고 음식점이나 기타 유명한 식당이 없어서 맛집도 없어요.오픈했다가 문닫는 곳도 많구요.볼때마다 갑갑합니다.차라리 발전하기 전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 11. ...
    '16.10.11 11:11 AM (203.244.xxx.22)

    동탄은 GTX때문인거같아요. GTX타면 30분이라나... 전 부동산 관계자는 아닌데 근처 살아서 관심은 있어요.^^; 자세히는 모르고요.

  • 12. 희한하게..
    '16.10.11 12:50 PM (59.7.xxx.209)

    대기업이 하나 들어오면 대기업/거래처/자영업 등등이 몰려들어와요. 동탄의 경우 그런 거죠

  • 13. ...
    '16.10.11 2:08 PM (203.244.xxx.22)

    대기업이 그 지역 먹여살리는 건 맞는 것 같아요.
    회식도 잦고 보너스 받는 날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직장 주변에 자리잡고 거주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회식뿐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자영업도 잘되고요.

    문제는 울산쪽보면 기업이 휘청하면 그 주변에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거...

  • 14. ....
    '16.10.11 2:20 PM (182.228.xxx.161)

    어휴... 그래도 화성시가 재정자립도가 1위입니다요.....
    아시는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잘 사는 동네입니다. 물론 삼성때문이긴 하지만요.

  • 15. ...
    '16.10.11 4:57 PM (121.136.xxx.222)

    동탄역 gtx로 삼성역까지 20분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마 서울역까지 30분이면 가겠지요.
    Ktx는 수서역까지 가구요.
    요금은 비싸겠지만 교통은 아주 편해지는거죠.
    직장이 동탄 수원 용인 화성 오산 쪽인 경우엔
    불편함이 없을 거예요.
    대형병원 백화점 호수공원 등도 있으니까요.

  • 16. 동탄1 전세입자
    '16.10.11 6:16 PM (125.130.xxx.176)

    서울 갈일이 자주 없으면 어린 아이 키우며 살기는 아주 편해요. 생각보다 남쪽동네이기 때문에 이정도 가격에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도 여기에 집 살 생각은 없어요..서울이랑 너무 멀어요. 하지만 그 이유 때문에 이 지역 초역세권은 가격이 그리 안떨어질거라 봅니다

  • 17. 지금 동탄 프리미엄이
    '16.10.11 8:31 PM (223.62.xxx.18)

    얼마가 붙었는지 아세요?
    실거주하려는 사람보다 투기자본이 대부분
    동네 엄마들 갭투자한다고 난리도 아니네요~~
    저도 너도나도 돈벌었단 소리에 잉? 했는데 지금 1억가까이 붙어서 30평대가 5억이라네요?
    그런데 정말 gtx가 들어간다해도 5억은 쫌...
    지금 5억에 피붙여 산 갭투자 하는 사람은 마찬가지로 5천이상 이득을봐야 팔거잖아요?
    6억까지 갈 동네로 보이지는 않아 의아한거죠....

  • 18. ....
    '16.10.12 10:29 AM (175.223.xxx.208)

    윗분 말씀에 동감.. 분양받은거면 모르겠으나.피에 피붙여 팔긴... 이미 늦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653 여기는 키큰 여자를 왜 이리 싫어해요? 36 역주행 2016/10/13 5,488
606652 서울국세청, [조선일보]계열사들 세무조사 5 샬랄라 2016/10/13 757
606651 ˝넥슨 김정주 압수수색갔더니, 대검 차장검사 거주˝ 1 세우실 2016/10/13 1,268
606650 손.발톱 영양제 2 승승 2016/10/13 837
606649 골밀도 저하가 나왔는데 칼슘제 믹어야할까요? 3 ㅈㅅㅈㅅ 2016/10/13 1,946
606648 다여트시 약간의 지방은 필요한것 같아요 2 지겹지만 2016/10/13 1,231
606647 별것 아닌데 기분좋은일 4 소울 2016/10/13 989
606646 [단독]이화여대 입학처장, 면접 맡은 교수에 “금메달 가져온 학.. 4 가관입니다 2016/10/13 1,955
606645 사업자등록 신청 해야지 되나요? 5 프리랜서 2016/10/13 999
606644 내가 건넨 진심이 당신에게 수단이 되지 않기를 5 ........ 2016/10/13 1,203
606643 나자리 베게 사용해 보신분 계세요? 목디스크 2016/10/13 1,743
606642 왜 평범한것이 좋은것이고 그게 어려운거에요? 21 ..... 2016/10/13 4,311
606641 한샘 vs 리바트 서랍장 냄새 나나요 E0라는데 과연... 7 김00 2016/10/13 5,261
606640 수영복 2 .. 2016/10/13 543
606639 지역가입자 주부 국민연금 납부 어떤게 현명한 걸까요? 10 잘살자 2016/10/13 3,173
606638 오피스텔 하수구 막힘 3 너굴도사 2016/10/13 1,184
606637 양재역 언주초 근처 살기어때요. 4 2016/10/13 2,397
606636 덜 따지고 손해본듯 사는게 편안한 삶이라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19 ㅇㅇ 2016/10/13 4,957
606635 로그인 유지 기능좀 달아 주세요. 6 .... 2016/10/13 510
606634 30대 중반 대기업 과장인데,,회사에서 계속 잘 할 수 있을지 .. 2 지나감.. 2016/10/13 2,266
606633 서울 예비중 남아 학교 아이들 무난한곳 어딜까요? 1 중학교 2016/10/13 571
606632 설화수 대신할 화장품 선물 뭐가 있을까요? 4 빛나는 2016/10/13 2,013
606631 '블랙리스트' 찍힌 이윤택 "교묘하게 당했다".. 4 ,,,,,,.. 2016/10/13 1,517
606630 진짜 전쟁이 나려는 징조 8 걱정이된다 2016/10/13 4,594
606629 82를 알고부터 인생이 너무 피곤해졌어요........... 17 ,, 2016/10/13 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