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르미도 3편 남았네요 ㅠ

..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16-10-10 23:30:48
응팔부터 이뻐라 하기 시작한 보검이
구르미 보면서 더욱 좋아져서

꽃보다 청춘, 1박 2일 나온 거 하루 한편씩 보다가
그야말로 꽃사슴처럼 나온 영화 차이나타운도 찾아보고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요즘은 작년 드라마 '너를 기억해' 16부작 보고 있는데
이제 이것도 3부 남았네요..

이런 드라마 있는지도 몰랐고 보검이 보려고 본 드라마인데..넘넘 재밌네요.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꽉 짜여진 각본에
구르미와는 전혀 다른 보검이를 볼 수 있네요.

서인국은 외모에 진입 장벽이 좀 있어서
출연한 드라마 한번도 안봤는데
아우라 있고 연기 잘하네요..매력있어요.

요즘 아파서 집에서 두문불출하는데
보검이가 유일한 낙입니다~~ 

IP : 112.170.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박보검 좋아해요
    '16.10.10 11:33 PM (211.245.xxx.178)

    지난번에 백화점갔다가 박보검이 광고하는 아웃도어 매장 지나다가요..ㅎㅎ...그냥 들어가서 박보검 사진 얻을수있냐고 물어보고(저요 나이 많아요. 박보검 사위볼 나이예요....) 들어가서 사진 얻었잖아요.ㅎㅎ..
    그러면서 옷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아들녀석 겨울 패딩한개 봐뒀다가 주말에 아들이랑 가서 한개 사줬어요.
    브로마이드 더 얻어왔구요.ㅎㅎ...아주 흐뭇합니다.ㅎㅎ..
    저도 박보검 정말 이뻐요.

  • 2. 얼굴
    '16.10.10 11:38 PM (1.239.xxx.146)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어제 Tvn으로 영상통화 수상소감
    말하는데 왜 이리 예쁜지 모르겠어요.같이 작품한 감독님들도 한결같이 칭찬하시고..인성이 좋고 연기도 잘해서 롱런 할겁니다.

  • 3. 보검인
    '16.10.10 11:38 PM (124.49.xxx.61)

    한복미남..다른건걍그래요 ㅎㅎ솔직히...

  • 4. 초반 다시보면
    '16.10.10 11:41 PM (1.227.xxx.202)

    이런때가 있었네~느낌이
    다음주면 끝난다니 벌써 아쉬워요

  • 5. ...
    '16.10.10 11:42 PM (39.7.xxx.147) - 삭제된댓글

    보고 있으면 되게 기분이 좋아져요 블링블링한 젊음과 외모가 부럽고 감탄도하고ㅎㅎ아름다운 명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 6. ..
    '16.10.11 12:01 AM (218.48.xxx.220)

    저 요즘 눈이 노화가 와서 침침한데 박보검만 보면 그야말로 안구정화되요

  • 7.
    '16.10.11 12:06 AM (121.178.xxx.180)

    저두요 .. 살면서 얼굴보고 가슴 떨린 거 남편 이후러 처음이에요 ㅋㅋ

  • 8. ....
    '16.10.11 12:09 AM (211.202.xxx.11) - 삭제된댓글

    요물이에요 ㅠㅠ 연기할 때 젤 매력적이네요

  • 9. 다음주에
    '16.10.11 12:13 A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어떻게 끝날려나..?

  • 10. ㅎㅎ
    '16.10.11 12:28 AM (39.7.xxx.32)

    연기 잘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 있어요
    선해보이고 어려보이는 눈매와는 다르게 남자답게 보이는 하관이나 체격 특히 상남자 손 ㅋㅋ 같은 이질적인 분위기가 연기자로썬 특히나 장점같구요...
    전 응팔 본방땐 거의 안 봐서 몇몇 사진들보곤 빙구같아 보이는데 왤케 인기인지 관심없었는데 말이죠 ㅋ
    구르미에 우연히 낚이곤 응팔이랑 일박이일 꽃청춘 등등 다시보면서 광대 승천하며 웃고있답니다 ^^;;

  • 11. 클로즈업
    '16.10.11 12:48 AM (160.13.xxx.63)

    클로즈업된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만병이 사라지는듯 ㅠㅠㅠ
    짠한 연기 너무 잘하네요 흐흐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801 공공기관 콜센터 취업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7 구직하는 아.. 2016/10/13 2,450
606800 대구 출퇴근 간병인 협회와 가사도우미 업체 1 대구 2016/10/13 2,805
606799 공부의 고통을 즐긴다는 아이 걱정됩니다 7 걱정 2016/10/13 2,840
606798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m 2016/10/13 3,268
606797 시어머니 머리 양갈래는 양반이지요 전 남편이 여신머리하고 다닙니.. 3 특이한남자 2016/10/13 2,764
606796 82님들처럼 약자편에서 정의로운 분들은..어디에 있나요? 3 ㅇㅇ 2016/10/13 500
606795 거위털이불 싱글은 700그램이면 퀸 100그램과 보온력이 같다고.. 3 거위털 2016/10/13 1,100
606794 쌍둥이자리,원숭이띠,B형이 넘 좋아요 34 ... 2016/10/13 6,703
606793 식빵에 대해서... 2 현이 2016/10/13 1,490
606792 면접관은 필요없는 거죠. 1 금메달 2016/10/13 476
606791 세월호912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10/13 330
606790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삐~하는 소리가... 2 ... 2016/10/13 3,384
606789 루이 화신 공항 26 뭐볼까 2016/10/13 4,915
606788 훈제란과 구운계란은 다른거죠 계란 2016/10/13 2,098
606787 노벨문학상이 밥 딜런에게로 갔군요.ㅎㅎ 26 축하 2016/10/13 4,905
606786 영단어 over와 above의 구별점이 뭣인가요? 6 영어무식 2016/10/13 1,837
606785 자동차폐차시 당일날 말소증받는거에요? 1 2016/10/13 991
606784 우울하거나 사는게 재미없을때 기운 나게 해주는 명언 한마디씩만 .. 8 .. 2016/10/13 5,836
606783 아파트 구매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아파트 2016/10/13 2,450
606782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5 챙피 2016/10/13 3,742
606781 좋은 극세사 이불은 안 답답한 거예요? 무거워도? 13 이불 2016/10/13 2,968
606780 effiency reduces가 맞는 표현인가요? 3 영어 2016/10/13 610
606779 방송3사 중에 9시뉴스 한시간짜리를 통째로 볼수있는 사이트 있나.. 3 혹시 2016/10/13 777
606778 주한미군이 열화우라늄탄을 보유하고 있다네요 2 방사능무기 2016/10/13 941
606777 초 4 남아 담임쌤에게 사회성 권유 받았어요 27 ㅇㅇ 2016/10/13 6,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