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서진 김광규는 어떻게 친해진건가요?

.. 조회수 : 4,870
작성일 : 2016-10-10 10:26:38
서로 디스하면서도 항상 같이 다니고
이서진 수상소감에도 김광규랑 소주마신다고 하는것 보면 둘이 많이 친한가봐요.
둘은 어떻게 친해진건가요?
문득 궁금하네요.
IP : 39.119.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0 10:28 AM (211.199.xxx.197)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같이 했잖아요 ㅋ

  • 2. 한 이십
    '16.10.10 10:28 A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년 전에 이서진 데뷔 영화에 같이 출연했답니다.

  • 3. ㅎㅎ
    '16.10.10 10:29 AM (118.33.xxx.9)

    같이 드라마하면서 친해진 거 아닌가요? 이서진이 김광규한테 여자 얼굴하고 몸매 그런거 그만 따지라고 훈수 하는 거 보고 웃겼어요. ㅎㅎ 이서진은 자기 말로는 얼굴 안본다고 하는데 글쌔요. 집안에 성격까지 보는 것 같은데 ...ㅎㅎㅎㅎ

  • 4. ㅇㅇ
    '16.10.10 10:29 AM (175.223.xxx.114)

    참좋은시절 전부터 친했대요.
    이전 다른 드라마때부터

  • 5. ㅎㅎ
    '16.10.10 10:31 AM (118.33.xxx.9)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은 무명때는 얼마든지 어려운 시기니까 같이 친구가 되도 어느정도 급이 생기고 난 다음부터는 철저하게 끼리끼리 어울리던데요. ㅎ

  • 6. ㅎㅎ
    '16.10.10 10:33 AM (118.33.xxx.9)

    연예인들은 무명때는 얼마든지 어려운 시기니까 같이 친구가 되도 어느정도 급이 생기고 난 다음부터는 철저하게 끼리끼리 어울리던데요. 김광규랑 이서진은 진짜 오래된 인연 맞을거에요.

  • 7. @@@
    '16.10.10 1:20 PM (112.150.xxx.147) - 삭제된댓글

    김광규 보기보단 속물성이 심하던데요.

    자기가 훨 형이면서도 이서진한테 절절매고 굽히고, 말은 외롭다면서 여자 외모 조건 많이 따지고 그러던데...

    심지어 방송에서도 다른 연예인 동생과 이서진 대하는게 심하게 다르니까, 연예인 동생이 한마디 하더군요.

    그런다고 이서진이 너를 동급으로 보겠냐고...공중파 방송에서 그러던데요.

  • 8. @@@
    '16.10.10 1:24 PM (112.150.xxx.147) - 삭제된댓글

    자기보다 잘나고, 얻을거 있는 사람에겐~~간 빼놓고 너무너무 착하게 굴더라구요.

    친구의 곽경택 감독한테도 그래서 배역 하나 얻은거고...어느정도 유명세 생기자 이젠 금수저 이서진한테 그러고...

    욕심이 많아 머리가 벗겨지나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685 북핵 시설 타격 미사일.. 타우루스 한국에 온다 1 전면전 2016/10/17 1,237
607684 아랫집 가스렌즈위 물이 세요 4 점검 2016/10/17 1,306
607683 지리산 한화리조트가 피아골에서 가까운가요? 3 ghghgh.. 2016/10/17 1,051
607682 미국, 일본, 호주, 상가포르등 노트7 금지... 1 주의 2016/10/17 598
607681 반기문 종북! 1 ㅇㅇㅇ 2016/10/17 661
607680 최태민이는 도대체 재산을 얼마나 축적했길래 딸 최순실이 최고 귀.. 18 ..... 2016/10/17 7,076
607679 공항가는 길이 멜로? 4 무무 2016/10/17 1,959
607678 우리 냥이가 달라질뻔 했어요^^2 11 깻잎이 2016/10/17 2,245
607677 문재인 “새누리당은 북한 덕분에 존속하는 정당” 8 굿 2016/10/17 1,026
607676 K스포츠, 최순실 딸 독일숙소 방 20개 호텔 통째로 빌려 사용.. 3 까도까도 2016/10/17 1,929
607675 울 동네 미세먼지 1 2016/10/17 708
607674 물끓일때,어떤거 넣으세요 어디서 구입하세요 9 잘될꺼 2016/10/17 1,617
607673 학교에서 아이가 다쳤을 때 제출서류? 1 학교 보험 2016/10/17 1,611
607672 휴대용 소형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2 ?-? 2016/10/17 874
607671 인터넷 개인샵에서... 도와주세요 2016/10/17 426
607670 치과 현금 할인 받을까요? 13 고민 2016/10/17 5,631
607669 파닉스도 초등입학전에 끝내야 하는 거였어요? 9 어떤지 2016/10/17 2,470
607668 미술치료 석박사 밟고 싶은데 시간낭비 일까요 ? 7 f 2016/10/17 2,024
607667 자영업 하는데 넘 힘들어요 21 울고싶어요 2016/10/17 7,778
607666 자매들간에 서운함 62 하늘 2016/10/17 14,838
607665 남편이 늦을 때 연락 주시나요~? 10 문자 2016/10/17 1,978
607664 요즘 입주하는 새아파트 있을까요? 아름이 2016/10/17 572
607663 조언부탁합니다. 한의원 1 북한산 2016/10/17 572
607662 잘 거절하는 법 좀... 6 김장철 2016/10/17 2,022
607661 하고싶고 사고싶은건 많은데 능력이없어서 너무 슬퍼요 1 2016/10/17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