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순이에서 이미영 말하는거 듣기 싫네요

... 조회수 : 4,274
작성일 : 2016-10-09 16:25:56
입술 퉁퉁 불어서 나오는것도 보기 싫은데
말끝마다 '내몸뚱이 자체가 피눈물 나는 역사여~ 암만~"
이거 도대체 극 중에서 몇 번이나 들어야 하는건가요.
아휴 진짜...너무 듣기 싫어서 드라마 자체를 패스해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IP : 222.64.xxx.2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9 4:27 PM (125.129.xxx.185)

    한국 대부분 이혼여의 전형, 친정에 더부살이 대부분

  • 2.
    '16.10.9 4:33 PM (118.40.xxx.69)

    드라마에서 제발 안나왔으면 하는 배우
    방은희랑 이미영
    이 둘은 그냥 말이 필요없어요.

  • 3. 동감
    '16.10.9 4:34 PM (220.118.xxx.44)

    정말 그소리 듣기 싫어서 다시보기로 보면서 그녀 나오면 다음컷으로 패스해서 봐요.

  • 4. 근데
    '16.10.9 4:38 PM (39.7.xxx.126)

    입술 원래 저런가요?

  • 5. 또나와요?
    '16.10.9 4:40 PM (121.133.xxx.195)

    방은희 이미영 싫다시는분

    저두요 ㅋ

  • 6. ...
    '16.10.9 4:41 PM (222.64.xxx.224)

    입술은 뭔가 잘못된거죠.,
    예전엔 안그랬어요.

  • 7. 제가
    '16.10.9 4:53 PM (211.228.xxx.92)

    이글 한번 쓰려했는데요
    원글님이~~~
    작가는 그말 유행어 만들고 싶은가?
    왜그리 심하게 자주 사용하는지 이해불가예요
    드라마의 흐름이 심하게 방해되네요

  • 8. 저도
    '16.10.9 5:10 PM (112.170.xxx.103)

    김소은 좋아서 드라마 시작했다가 2회보고 접었어요.
    등장인물들이 어쩜 하나같이 발암인지 짜증나서..
    그리고 원글님말씀대로 이미영이 하는 말투-작가가 만들어놓고도 본인이 좋아서 자꾸 쓰는 모양인데
    정말 듣기 싫어요.

  • 9. 아녜요
    '16.10.9 5:10 PM (218.154.xxx.102)

    크고 튀어나온 입술 작게 보이려고
    저렇게 작게 그리는건데
    효과도 없이 항상 입술만 동동 떠요.

  • 10. .....
    '16.10.9 5:17 PM (14.47.xxx.50)

    안타깝다..시술은 왜 해가지고...예전엔 편하게 보던 얼굴이었는데 이젠 보는게 불편해졌어요..

  • 11. 안봐서 모르지만
    '16.10.9 5:18 PM (211.243.xxx.218)

    뭐 하다가 채널 안 돌려서 틀어놓아진것 들었더니
    주인공들이 울고 불고 너무 시끄러워서 보기 힘들듯요 ;;;

  • 12. ㅇㅇ
    '16.10.9 5:33 PM (112.168.xxx.75)

    입술은 항상 두껍고 부어있는듯했던 입술아니였나요?연기가 항상 오바해요 사투리도 어색하구

  • 13. Zz
    '16.10.9 5:56 PM (112.161.xxx.17)

    저도 그 대사 정말 듣기 싫어요 암만~~

  • 14. 날굿이
    '16.10.9 6:01 PM (121.154.xxx.40)

    하는 여자 같아요
    기분 나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699 장애인요양원 2 추천해주세요.. 2016/10/11 750
605698 아... 욱아~~ 6 달의연인 2016/10/11 1,290
605697 이사고민 1 .... 2016/10/11 687
605696 졈점 바보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3 고민녀 2016/10/11 1,592
605695 태아보험 환급금있는거 없는거 어떤거 들어야하나요? 7 모모 2016/10/11 1,098
605694 피땅콩이 잔뜩 생겼어요.어찌 먹을까요? 11 에고 2016/10/11 2,040
605693 아시는분 계실까요? 궁금합니다 2016/10/11 426
605692 소파위에서 덮을 담요나 도톰한 이불 추천좀요 9 소파 2016/10/11 2,259
605691 결혼축의금 5 8년전 2016/10/11 1,287
605690 가볼만한 콘서트 뭐가 있나요? 10 놀자! 2016/10/11 1,358
605689 사람이 바닥을 쳐보니...주변사람이 쫙 갈리네요 7 .. 2016/10/11 5,166
605688 새로운 도전 ____힘들다 1 ........ 2016/10/11 570
605687 까마귀 꼴 보기 싫어요 15 이라이자새 2016/10/11 2,206
605686 30대 초반에 아파트갖고있는게 흔한가요? 6 2016/10/11 2,854
605685 고부사이란 참 씁쓸한 것 같아요.. 11 ........ 2016/10/11 4,095
605684 야구 좋아하시는 82님들은 있으신가요? 27 .. 2016/10/11 1,624
605683 피부과 스킨보톡스 와 실리프팅 3 피부 2016/10/11 3,915
605682 다이슨 냉풍기겸 온풍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2016/10/11 7,131
605681 최순실 딸, 이화여대서 귀빈 대우…학점도 특혜 의혹 16 그런데 최순.. 2016/10/11 4,570
605680 시어머니가 인공 고관절 수술 하신지 5년인데 아직 다리를 저시네.. 4 ... 2016/10/11 3,020
605679 출근길에 왜 다들 쳐다보는지 9 아침 2016/10/11 3,704
605678 딸만있는집인데 ... 7 2016/10/11 3,181
605677 벨트 줄이거나 구멍 뚫는거 어디서하죠? 7 벨트 2016/10/11 2,762
605676 질투의 화신 탈의실 씬 ~~~ 장난 아니네요 20 ........ 2016/10/11 6,471
605675 내자신이 능력이 넘 없어서 울고싶어요 9 ㅠㅡ 2016/10/11 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