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밴댕이같은 남의 편..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6-10-08 11:53:27
동생이 한달만에 근처 친정에 놀러와서 3일 있는데요
식사한번 하는것도 싫다
내가 그럼 애기만 데리고 간다니 자기가 데리고 있을거라 고집부리고..
근처 공원 같이 가자니 자기는 애기랑 둘이 다른 공원 갈거라 저러고..

지난 주 주말에 친정부모님이랑 보긴 해서 자기 안가는건 그렇다해도
내가 조카랑 애기 만나게 하는것도 심통부리고 있어요..

시댁은 멀리 있어서 일년에 세네번 뵙는데
시누네도 우리갈때 맞춰와서 몇박몇일 뭉개고 있어서
뒤치닥거리 내가 다 하는데
자기 눈치보면서 일년에 몇번 못보는 처제한테까지 저리 나오니
정나미가 뚝 떨어지네요
IP : 125.186.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8 11:57 AM (175.223.xxx.126)

    너무하시네요
    같이살기싫겠다

  • 2. ..
    '16.10.8 12:03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애 보라고 맡기고 혼자 가요.
    고생을 해봐야 후회하죠.

  • 3.
    '16.10.8 12:04 PM (70.187.xxx.7)

    남편한테 얘기하지 말고 동생이랑 브런치 먹으러 가세요. 남편이 갱년기 같네요ㅋ

  • 4. 처가가
    '16.10.8 12:12 PM (211.246.xxx.20) - 삭제된댓글

    싫은가보네요.
    너무 자주가시는건 아닌가요
    여자들도 시댁가기 싫어하잖아요.

  • 5. .....
    '16.10.8 1:24 PM (59.15.xxx.61)

    제 남편도 비슷한데요.
    그러면 저는...나도 시누이 올 때 안가도 되는거지? 이러면
    할 수 없이 따라 나서긴 해요.
    이럴 때 눈에는 눈 해야지요.

  • 6. ...
    '16.10.8 1:35 PM (211.107.xxx.110)

    에휴.. 그냥 애기데리고 휙 나가버리세요.
    처가식구들 만나기 싫은가본데 혼자 냅두고 하고싶은대로 하시는게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497 내나이47세 새로운 소원이 하나 생겼네요 9 ㅇㅇ 2016/10/10 5,081
605496 부모에게 생활비 대는 집 많나요? 8 dd 2016/10/10 2,890
605495 침대 매트리스만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4 2016/10/10 1,413
605494 양복 옷깃이 색이 바랬어요 양복 2016/10/10 422
605493 과잠바 5 정리중 2016/10/10 1,294
605492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좀 알려주세요 4 ㅇㅇ 2016/10/10 1,193
605491 갤럭시 노트 7은 이제 끝난듯... 55 ... 2016/10/10 6,796
605490 촉촉 쫀득한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4 선크림 2016/10/10 1,389
605489 수학과외샘 처음 구하는 요령? 2 ... 2016/10/10 1,171
605488 남편이랑 다니다가 떡볶이를 사먹는데요 14 뜨아 2016/10/10 5,995
605487 1억에대한 이자 5ㅡ6프로면 한달 대략얼마 정도돼나요? 8 ,, 2016/10/10 14,878
605486 미지근한 물 마시는게 가장 좋은건가요? 1 ooo 2016/10/10 1,384
605485 리코타 치즈 만드는 생크림은 미국에서 뭐라고 하나요? 7 생크림 2016/10/10 1,652
605484 신생아는 어디에 재우는게 가장 좋을까요? 5 .. 2016/10/10 2,007
605483 친정엄마 생활비로 동생이 화내네요.. 34 ㅇㅇ 2016/10/10 10,546
605482 공부방 창업 경쟁력이 있을까요?? 7 속이타요 2016/10/10 2,929
605481 시댁을 사랑하지 못한 죄..? 12 fint77.. 2016/10/10 3,101
605480 성동구 옥수동 혹은 금호동에 세무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세무사 추천.. 2016/10/10 767
605479 이서진 김광규는 어떻게 친해진건가요? 4 .. 2016/10/10 4,875
605478 40대후반에 위험하지만, 소형아파트 저질러 보려는데요. 2 2016/10/10 2,368
605477 임산부인데요.. 4 2016/10/10 743
605476 이연금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3 연금 2016/10/10 1,058
605475 요즘 나오는 냉장고 2016/10/10 711
605474 30년 정도된 오래된 동향 아파트 중앙난방.. 너무 추워요 5 redang.. 2016/10/10 2,275
605473 4개월전에 실손들었는데, 계획적으로 조작한사람 취급입니다. 7 2016/10/10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