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세입자가 변상해 주고 나가야 하나요?
사진을 첨부 했기에 살펴보니 완두콩 크기네요. 원래 새 것이였으니
변상을 하던지 바꿔두고 가라고 하네요. 베란다 방충망인데 5만원
이라네요. 장기수선충당금 아직 못 받았는데 그 돈에서 제하라고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1. ..
'16.10.6 10:56 AM (116.40.xxx.46)저도 집주인이지만..저라면 그정도면 방충망 수선용 테이프 다이소에 팔아요 그걸로 그냥 붙이겠어요.
근데 집주인이 싫다면 요구할 수는 있어요.2. ..
'16.10.6 11:06 AM (125.130.xxx.36) - 삭제된댓글그걸 물어줘야 하나요?
그렇게 작은 구멍인대요?
저두 궁금하네요.
혹 물어주신다면
기존 방충망은 떼어가셔요.
야채나 뭐든 말릴때
뚜껑으로 쓰면 날파리가 앉지 않아서 좋고,
바닥(밑에 뭔가를 고여서)으로 쓰면 바람이 잘 통해서
건조망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3. 새집인데
'16.10.6 11:08 AM (68.80.xxx.202)2년 살았는데 방충망 구멍을 냈으면 변상하라면 해야지요.
미리 수선해놓고 집주인에게 고지하지 그러셨어요.4. 음
'16.10.6 11:09 A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방충망 구멍나는건 소모용품이라.. 그냥 방충망 수선용 테이프만 붙여도 되는데.. 그거 붙여놓고 나오시지...
전세 많이 다녀봤지만 방충망 가지고 수선해내라 하는 경우는 못봤어요.
구멍 하나때문에 방충망을 통째 바꾸면... 그 집주인 신나겠네요.
그냥 테이프 붙여주세요.5. ...
'16.10.6 11:11 AM (175.211.xxx.218)방충망 구멍나는건 소모용품이라.. 그냥 방충망 수선용 테이프만 붙여도 되는데.. 그거 붙여놓고 나오시지...
전세 많이 다녀봤지만 방충망 가지고 수선해내라 하는 경우는 못봤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도 그 이전 세입자가 살때 고멍이 났는지 수선테이프 여기저기 붙여놓은 곳이 많네요. 이렇게 해놓으면 집주인은 별 신경 안쓰던데요.
구멍 하나때문에 방충망을 통째 바꾸면... 그 집주인 신나겠네요. 그냥 가셔서 테이프 붙여주세요.
새 방충망인데 구멍 하나때문에 방충망을 갈다니요.6. ...
'16.10.6 11:12 AM (125.130.xxx.36)그런것두 변상해야 하나요? 그렇게 작은 구멍인데요?
저두 궁금합니다....
혹 어쩔 수 없이 물어주신다면,
기존의 방충망을 회수해 오셔요.
야채나 뭘 말릴 때 뚜껑으로 쓰면 날파리가 앉지 않아서 좋고,
바닥으로 쓰면-뭔가를 고여서-바람이 잘 통해서 건조시키기 좋아요.7. ...님
'16.10.6 11:18 AM (68.80.xxx.202)새 방충망인데 구멍 하나때문에는 아니예요.
오래 살아 낡아서 구멍나면 구멍하나고 수선테잎 붙인다지만 새아파트 새방충망인데 2년 살고 구멍냈다면 그건 원상복구하라면 해줘야해요.
저 경우는 구멍낸채로 이사하지말고 이사전에 이쁘게 수선하고 집주인에게 구멍나서 수선했다 미안하다 정도는 했어야죠.
그러면 대부분의 집주인은 양해할텐데 새방충망을 구멍내고 나몰라라 이사가면 집주인으로서는 기분이 안좋기 십상이예요.
말한마디가 천냥 갚아요.8. 세입자
'16.10.6 11:32 AM (112.150.xxx.34)새 아파트는 아니예요. 17년 정도 되었어요. 저희 이사 들어 가기 전에 거기만 새로 했다는 집주인의 이야기네요. 미리 알았으면 조치를 취했을텐데 이사 나오고 나서 알았네요 ㅜㅜ
9. 묻어서질문
'16.10.6 8:32 PM (182.216.xxx.225)저는 세 내준 입장인데요.
고양이를 키운 세입자인데 고양이가 새집(2년차) 전체 방충망을 십여군데 정도 타고 올라갔는지 여기저기 구멍 내놓고 1cm정도씩 뜯어 놓았어요.
근데 세입자가 고양이 키우지 말란 말 하지 않았다며 ㅡ 들어올때는 없었어요. 살다가 입양.ㅡ살다가 만들어진 자연스러운 흠이라며 자긴 책임 없다네요.
저더러 한국정서는 그게 아니라는데 뒷목 잡겠네요.10. 묻어서질문님
'16.10.6 11:41 PM (211.58.xxx.242)고양이랑 상관없이 방충망비용 받으세요
새집이고 이년밖에 안됐는데 소모품이라해도
방충망교체할 시기 아닙니다11. 빠빠시2
'16.10.6 11:44 PM (211.58.xxx.242)원글님은 충당금에서 방충망비용제하고 돌려받으시면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4318 | 요리에 쓰이는 청주는 어디서 파나요? 8 | 청주 | 2016/10/06 | 1,795 |
| 604317 | 미니멀리즘의 부작용 17 | 투르게네프 | 2016/10/06 | 12,265 |
| 604316 | 모달런닝 삶아도될까요? | .. | 2016/10/06 | 2,082 |
| 604315 | 40대 중반은 뭘로 살까요? 28 | 터닝포인트 | 2016/10/06 | 7,639 |
| 604314 | 4개월전 신경치료후 금니씌웠던 어금니가 아픈데 치과잘못인가요? 3 | 50만원주고.. | 2016/10/06 | 1,817 |
| 604313 | 함세웅 신부님 7 | ㅇㅇ | 2016/10/06 | 1,362 |
| 604312 | 남편의 이런증상 1 | 차니맘 | 2016/10/06 | 1,569 |
| 604311 | 대학졸업사진찍는데 찾아가면... 10 | 좋아하는 후.. | 2016/10/06 | 1,240 |
| 604310 | 변기를 희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5 | 겨울이네 | 2016/10/06 | 4,182 |
| 604309 | 왜 내가 적이 많은걸까 생각해보니... 11 | 자기반성 | 2016/10/06 | 8,077 |
| 604308 | 출근 남편 등교 학생에게 음식물 쓰레기? 102 | ... | 2016/10/06 | 14,155 |
| 604307 | 난자완스는 어느 부위 고기로 만들어야 식감 좋고 맛있나요? 3 | 질문 | 2016/10/06 | 657 |
| 604306 | 부산시, 부산고법에 해수담수화 주민투표 항소장 제출 5 | 후쿠시마의 .. | 2016/10/06 | 623 |
| 604305 | 연세대 논술 가보신분 교통상황.. 18 | 수시 | 2016/10/06 | 4,367 |
| 604304 | 고양이 키우면 집이 망가지나요? 26 | 궁금 | 2016/10/06 | 6,531 |
| 604303 | 라운드 식탁 vs 직사각 식탁 6 | .... | 2016/10/06 | 2,113 |
| 604302 | 10월 5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2 | 개돼지도 알.. | 2016/10/06 | 828 |
| 604301 | DKNY PURE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2 | dkny | 2016/10/06 | 830 |
| 604300 | 점심 특선메뉴 가격이요~ 8 | 여쭤봅니다 | 2016/10/06 | 1,884 |
| 604299 | 일하려고 | 일 | 2016/10/06 | 676 |
| 604298 | 2016년 10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 세우실 | 2016/10/06 | 636 |
| 604297 | 강서양천 어린이집 아시는분 | ... | 2016/10/06 | 549 |
| 604296 | 생리통 실비 적용 되나요? 5 | 통증 | 2016/10/06 | 1,591 |
| 604295 | 부동산 얘기할때 좀 재밌는거 5 | ㅎ | 2016/10/06 | 2,163 |
| 604294 | 해외에서 전기장판 사용할때 돼지코만 껴서 사용하면 되나요? 7 | 해외 | 2016/10/06 | 4,7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