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인데 비가 와서 물에 잠겼어요
작성일 : 2016-10-05 12:11:18
2201230
남구 달동인데요 이 일대가 물에 잠겼어요 자동차 바퀴 반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어요 밑에 내려 가보니 밖에 나가지도 못하겠어요 저 앞에 큰 길 쪽은 멀쩡한 것 같은데 잘 보이지가 않아요 울산 분들 괜찮으신가요 저희쪽은 문화예술회관 수협 뒷쪽입니다 코아루 뒷쪽에도 다 물바다에요
IP : 14.42.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닉네임안됨
'16.10.5 12:17 PM
(119.69.xxx.60)
저는 중구 홈플러스 쪽인데 방송이 없는 걸 보니 괜찮은 것 같아요.
회사에 간 남편이 아무일 없는지 수시로 전화하네요.
태화강변 쪽으로 침수 심한거봐요.
지금은 바람은 좀 부는데 해도 뜨구요.
2. ㅁㅁ
'16.10.5 12:18 PM
(125.178.xxx.41)
글보고 걱정되서 전화해보니 같은 달동인데 친정은 멀쩡하고 큰집은 물에 잠겨서 저희 부모님이 긴급 지원 나가셨다네요...
3. 돼지귀엽다
'16.10.5 12:18 PM
(211.36.xxx.2)
이런 소식 올라오는 거 좋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울산은 아니고 서울인데
비구름도 없고.. 평온합니다.
4. //////////
'16.10.5 12:21 P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북구인데요 지대가 높아서 그런가 침수소식은 아직 없네요.
지금 내다보니 비는 대충 그치고 바람만 심하게 부네요.
근데 중구쪽 남편사무실에는 창문틈으로 비가 들이쳐서 난리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해운대 마린시티쪽에 바닷물 밀려드는 사진 보니까 엄청 무섭더군요.
5. 헐
'16.10.5 12:29 PM
(14.42.xxx.99)
밖에 도로쪽을 내다 보니 멀쩡한데 이쪽 일대만 물에 잠긴 것 같아요 여기가 지대가 낮아서 빗물이 다 모이나 봐요
6. 큰일이네요
'16.10.5 12:37 PM
(218.155.xxx.45)
얼른 빠져나가길 빌어요.
이게 동쪽으로 올라갔나보네요.빨리 해상으로 빠져나가길....
추수철에 이게 뭐람요.
농사 망하면 농부들뿐만 아니라 사 먹는 사람들도
큰일이네요.
풍년 들어 마음 놨더만 히구
7. 홈플러스
'16.10.5 12:37 PM
(211.41.xxx.58)
-
삭제된댓글
울산 홈플러스 옆 아파트자리가 이병철 회장이 찍은 명당이라던데요..다들 무사히 보내시기를 ....
8. 갑자기
'16.10.5 12:46 PM
(39.7.xxx.201)
전기가 다 나갔어요
가스렌지도 안되네요
태풍 불어도 이러긴 처음!
9. 닉네임안됨
'16.10.5 12:57 PM
(119.69.xxx.60)
헐....
윗님 무슨 동인가요?
강변쪽으로 피해가 심한가 봐요.
빨리 복구 되길 빕니다.
10. 휴
'16.10.5 3:43 PM
(14.42.xxx.99)
이제는 하늘이 파랗게 맑게 개이고 빗물도 다 빠지고 바닥도 말랐네요 밖에 나갔더니 택시기사님이 냄비로 차 안에 고인 물을 퍼내고 곗고 사람들이 청소 중이에요 비가 빨리 그쳐서 다행이에요 피해 입은 분들 복구 잘 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03988 |
급>임부용 속옷 착용감이 어떤가요 4 |
배 나온 여.. |
2016/10/05 |
514 |
| 603987 |
글로벌 칼 셰프나이프 G2 꽤 크게 이가 나갔는데요... 2 |
글로벌 칼 |
2016/10/05 |
1,394 |
| 603986 |
잠실 주변에 성인미술 하는 곳? 3 |
가을 |
2016/10/05 |
872 |
| 603985 |
빕스에서 진상부모와 아이 봤네요. 21 |
진상 |
2016/10/05 |
17,358 |
| 603984 |
남자 50대초반인데 기본으로 입을수있는 양복브랜드나 매장 추천해.. 5 |
얌이 |
2016/10/05 |
3,706 |
| 603983 |
고2 자유 2 |
,,,,, |
2016/10/05 |
1,139 |
| 603982 |
동작구 교통도 좋고 물가도 괜찮은데 집값이 왜 11 |
동작구 |
2016/10/05 |
4,915 |
| 603981 |
퇴직금관련 5 |
세미 |
2016/10/05 |
1,189 |
| 603980 |
10월 4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5 |
개돼지도 .. |
2016/10/05 |
564 |
| 603979 |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이거다.. 꿈깨라 |
secret.. |
2016/10/05 |
1,159 |
| 603978 |
상석만 고집하는 사람 4 |
궁금해요 |
2016/10/05 |
1,635 |
| 603977 |
구르미에서 보보경심으로 갈아탔어요 72 |
노을 |
2016/10/05 |
7,856 |
| 603976 |
예전에 아들 엄마가 아들의 여자친구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요 3 |
hhh |
2016/10/05 |
3,038 |
| 603975 |
2016년 10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
세우실 |
2016/10/05 |
428 |
| 603974 |
울산인데 우리딸만 학교가서 심통나있어요 5 |
휴교령 |
2016/10/05 |
2,131 |
| 603973 |
노인이 쓰기 적당한 스마트폰 추천해 주세요 1 |
미즈박 |
2016/10/05 |
577 |
| 603972 |
저. . .로또 당첨됐어요. . . 27 |
선물 |
2016/10/05 |
30,364 |
| 603971 |
전쟁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요? 19 |
... |
2016/10/05 |
3,116 |
| 603970 |
실컷 울면서 서운함 토로했더니 속이 다 시원... 3 |
후.... |
2016/10/05 |
1,939 |
| 603969 |
아들 부검 후회..연세대노수석씨 아버지 2 |
엠팍 |
2016/10/05 |
2,813 |
| 603968 |
제주도 이렇게 태풍 심한데 출근해야하는건지.. 1 |
... |
2016/10/05 |
1,458 |
| 603967 |
혼술남녀 리뷰) 너를 사랑하지 않아 27 |
쑥과마눌 |
2016/10/05 |
6,105 |
| 603966 |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가 알바 노동자를 대하는 ‘꼼수’ 6 |
샬랄라 |
2016/10/05 |
3,767 |
| 603965 |
15년만에 만나는 친구들 모임에 대학생딸 데려나오는거, 어찌 생.. 66 |
까칠이 |
2016/10/05 |
21,219 |
| 603964 |
예비 시댁에 인사를 가는데,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17 |
감사 |
2016/10/05 |
3,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