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명의 집이 생겼어요,

aa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16-10-05 10:58:04

분양받았는데 제명의로 했어요~
남편한테 그동안 슬쩍 말하긴했어요,,
그간 제가 아끼고 사니 제 명의 집 사달라고 말했는데,
늘 대답도 없이 듣기만 하더니, 맘속으로 생각했는지, ㅎㅎ

늘 시댁에서 부당하게 해서 남편까지 미워지고 참고 살고,
중간에서 해결도 못하고 남편이 문제였는데,
그래서 남편이 저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것만 같아서 미워하곤했는데,
이제는 남편 미워하는걸 내려놔야 하겠지요?

물론, 시댁에서 알게되면 이걸로 트집잡을것 같아서 조용히 입다물려구요ㅡ
IP : 112.148.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5 1:34 PM (61.35.xxx.163)

    축하드려요~ 저는 계약금만 넣었는데 첫 내집이니 설레던데요 ㅎㅎ
    남편과 비밀로 하시고 이 기분을 만끽하세요~^^

  • 2. 원글
    '16.10.5 6:27 PM (112.148.xxx.72)

    네~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싱숭생숭한데 입주가 2년뒤라 건축이 잘되었으먼 해요 ㅎㅎ
    님덕분에 기분 좋게 만끽할게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112 저 뒤에 홍콩반점 글 보다가 2 궁금해요 2016/10/03 1,190
603111 집에서 뜸 뜨시는 분이요. 라이터 질문이에요. 7 욍뜸 2016/10/03 827
603110 비비크림 - 매장에서 발랐을 때보다 시간 지나면 더 밝아지나요?.. 화장 2016/10/03 586
603109 기사> 목소리 작다' 종일 교실에 세워놔..초등생 '학대'.. 13 ㅇㅇ 2016/10/03 2,098
603108 바람피는 이유가 진짜 궁금 22 ㅇㅇ 2016/10/03 6,318
603107 심수봉은 장르가 트로트인가요 9 아하 2016/10/03 1,452
603106 유등축제 가보신분들 어떤가요? 9 진주 2016/10/03 1,323
603105 아기는 키울수록 이뻐진다느데? 15 ㅏㅏ 2016/10/03 2,530
603104 이혼소송.. 판사와 조정관 앞에서 상대방 유책들추고 험담하는게 .. 14 더럽다.. 2016/10/03 4,046
603103 강남 아파트 1채 vs. 인서울 아파트 2채? 3 ... 2016/10/03 2,224
603102 밀정에서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요. 2 학생 2016/10/03 1,600
603101 스텐후라이팬 바보에요. 사용 팁 좀 주세요. 17 스텐 2016/10/03 2,805
603100 10월 2일자 jtbc 뉴스룸 1 개돼지도 알.. 2016/10/03 502
603099 셀프 염색 잘 나오는 방법 있나요? 3 염색 망함 .. 2016/10/03 1,884
603098 텃세 극복 방법이 있나요? 9 ..... 2016/10/03 6,839
603097 아기 내복 한꺼번에 많이 사려구 하는데요 3 ^^ 2016/10/03 1,052
603096 애키우기 귀찮은거 정상인가요 23 나쁜엄마 2016/10/03 6,477
603095 아이 키울 때 4 ㅋㅋ 2016/10/03 680
603094 딸딸맘 애환글은 많아도 아들아들맘 애환글은 없어요 33 딸딸맘 2016/10/03 9,699
603093 최순실(23세) 과 박근혜(27세) 20대 때 동영상 12 공주 2016/10/03 7,226
603092 어제 밤 지진 2 대구 아짐 2016/10/03 2,753
603091 시간은 금방 흐르고 공부할 건 참 많네요 4 흐음 2016/10/03 1,410
603090 백남기농민이 "병사"라면, 박정희 역시 병사가.. 3 꺾은붓 2016/10/03 976
603089 콩자반이랑 멸치볶음 만들면 항상 너무 딱딱해요 도와주세요ㅠ 22 초보주부ㅠ 2016/10/03 4,424
603088 40대 1 00 2016/10/03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