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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작가는 간호사, 조무사 구별도 못하며 대충 글을 쓰네요.

엉성한 드라마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6-10-04 21:36:59
사람들은 자기 직업에 자긍심을 갖고 삽니다.
그런데 드라마 작가중 간혹 아무 의식없이 글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삼류작가인거죠.
로컬에서 젊은 간호사가 원장에게 쫒겨나면 갈데없어 알바나 하고
사는곳이 우리나라인가요!
로컬에 간호사 있는곳은 가물에 콩나듯 있지도 않지만 의사에게 쫒겨난다고 일할곳 없어 비참하게 알바로 전전하는 간호사가 가당키나
한건지요.
드라마 제대로 만들 능력없으면 그대로 가세요.
억지로 억지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 만들어 비웃음 사지 말구요.
그런 어거지스런 설정들이 삼류작가라 불리는 이유입니다.
IP : 118.36.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4 9:42 PM (223.62.xxx.211) - 삭제된댓글

    티비에 그런 거 엄청 많아요.
    임상시험인데 전부다 임상실험 이라고 하죠.

    사람 대상으로 하는 것에 실험 이라는 말 안 쓰는데..

  • 2. 치과에도
    '16.10.4 9:51 PM (118.219.xxx.170)

    간호사라 그러고.... 병원. 의원에 일하는 여자는 전부다 간호사가 되지요.

  • 3. 큐큐
    '16.10.4 10:09 PM (220.89.xxx.24)

    전 로컬은 아닌데,, 병원에서 전염병 걸려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알바나 전전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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