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90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387
작성일 : 2016-10-04 20:34:4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0.4 8:35 PM (223.62.xxx.208)

    2016년 10월 04일(세월호 참사 903일째) News On 세월호 #140

    1. 巨野 힘 확인한 야권, 세월호·공수처 추진 가속화
    (농해수위, 새로운 '세월호법' 제정..신속처리대상 추진 고려 법사위, 與 일부 의원 공수처 신설 공감..협상 여지 있어)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1003153237791
    여소야대 정국의 힘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공조한다면 새로운 세월호 관련법의 제정이 가능하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기존의 세월호 특별법은 정부의 특조위 강제 종료로 그 효력이 없어진 상황이라 새로운 법안 제정에 기대가 모아집니다.

    2. 특조위, ‘활동 종료일’ 이후 첫날 정상출근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3980.html#cb
    특조위가 활동 종료일 이후 예고한대로 오늘 첫 정상 출근했습니다. 정부는 사무실을 폐쇄하지는 않았으나 국가 전산망을 폐쇄하였습니다. 특조위는 비공개 전원회의를 개최해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3. 특별 조사위원회 릴레이 단식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85179568296369&id=456432341171094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정부에 의해 강제 종료되었으나 특조위원들의 릴레이 단식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천절인 어제 박홍석 조사관이 69일째 릴레이 단식장 자리를 지켰습니다.

    4. 작은교회 박람회 기억저장소 부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06498796066239&id=10000118387466...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작은교회 박람회가 열렸는데 그곳에서 '416 가족협의회 기억저장소'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기억저장소 소장이신 이지성(도언 엄마)씨가 박람회에서 발언하신 영상입니다.

  • 2. bluebell
    '16.10.4 8:35 PM (223.62.xxx.208)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특조위 시한을 언제로 정할 지 법제처에 해석을 의뢰했다가 철회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석 철회를 주도한 공무원들은 세월호 특조위 활동을 방해한 전력이 있습니다. 공무원 실명 공개합니다.


    http://newstapa.org/35224

  • 3. ............
    '16.10.4 9:48 PM (39.121.xxx.14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4. haengmom
    '16.10.4 10:01 PM (220.80.xxx.68)

    모두가 손 모아, 마음 모아 기다립니다.
    어서 돌아와 주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0.4 11:08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도 특조위 출근하신분들 감사합니다
    모두의 자리에서 묵묵히 힘든 일과 어려운 결정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밖에서 기다리시는 세월호 가족분들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기다립니다
    '16.10.4 11:38 PM (211.36.xxx.51)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7. bluebell
    '16.10.5 12:02 AM (210.178.xxx.104)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세월호의 진실과 양심을 지키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늘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직 가족들 만나지도 못해 장례도 못치러 유가족이 되지 못하고 미수습자 가족으로 남아 계신 가족분들. . 조금 더 강건해지시기를 바랍니다. . 꼭! 가족 분들 만나게 되시기 바랍니다.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이영숙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하늘에서 가족들분 지켜보고 계시죠?
    오늘 밤 꿈에라도 찾아가시고,
    꼭 이승에서의 이별 하시고 하늘에서 온전한 평화 누리게 되시기 바랍니다. . 아직 그 곳에서 못 꺼내드려 죄송합니다. .
    하느님! 도와주세요!!!

  • 8. 특조위 고맙습니다
    '16.10.5 12:02 A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602 골밀도 저하가 나왔는데 칼슘제 믹어야할까요? 3 ㅈㅅㅈㅅ 2016/10/13 1,956
606601 다여트시 약간의 지방은 필요한것 같아요 2 지겹지만 2016/10/13 1,233
606600 별것 아닌데 기분좋은일 4 소울 2016/10/13 995
606599 [단독]이화여대 입학처장, 면접 맡은 교수에 “금메달 가져온 학.. 4 가관입니다 2016/10/13 1,970
606598 사업자등록 신청 해야지 되나요? 5 프리랜서 2016/10/13 1,010
606597 내가 건넨 진심이 당신에게 수단이 되지 않기를 5 ........ 2016/10/13 1,212
606596 나자리 베게 사용해 보신분 계세요? 목디스크 2016/10/13 1,750
606595 왜 평범한것이 좋은것이고 그게 어려운거에요? 21 ..... 2016/10/13 4,319
606594 한샘 vs 리바트 서랍장 냄새 나나요 E0라는데 과연... 7 김00 2016/10/13 5,277
606593 수영복 2 .. 2016/10/13 552
606592 지역가입자 주부 국민연금 납부 어떤게 현명한 걸까요? 10 잘살자 2016/10/13 3,180
606591 오피스텔 하수구 막힘 3 너굴도사 2016/10/13 1,197
606590 양재역 언주초 근처 살기어때요. 4 2016/10/13 2,409
606589 덜 따지고 손해본듯 사는게 편안한 삶이라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19 ㅇㅇ 2016/10/13 4,967
606588 로그인 유지 기능좀 달아 주세요. 6 .... 2016/10/13 521
606587 30대 중반 대기업 과장인데,,회사에서 계속 잘 할 수 있을지 .. 2 지나감.. 2016/10/13 2,272
606586 서울 예비중 남아 학교 아이들 무난한곳 어딜까요? 1 중학교 2016/10/13 579
606585 설화수 대신할 화장품 선물 뭐가 있을까요? 4 빛나는 2016/10/13 2,025
606584 '블랙리스트' 찍힌 이윤택 "교묘하게 당했다".. 4 ,,,,,,.. 2016/10/13 1,525
606583 진짜 전쟁이 나려는 징조 8 걱정이된다 2016/10/13 4,604
606582 82를 알고부터 인생이 너무 피곤해졌어요........... 17 ,, 2016/10/13 5,741
606581 들어올 세입자가 장판을 쭈욱 끄어놨네요 2 ,,,,,,.. 2016/10/13 1,516
606580 우드슬랙 식탁 쓰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1 ... 2016/10/13 2,550
606579 제가보는 진정한동안은..이런사람들!.. 12 진정한동안 2016/10/13 4,110
606578 혹시 지금 방콕계시는 분?? 3 페르시우스 2016/10/13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