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향집이 정남향보다 유일하게 좋은 점

.......... 조회수 : 4,065
작성일 : 2016-10-04 15:36:41

확실히 피부노화에는 어두운 집이 더 좋은거 같아요.

정남향은 빛의 양이 끝내주잖아요. 한겨울에도 거실 깊숙히 들어오고..

환하고 따뜻하고 좋기는 한데 피부에는 좀...

뭐 워낙 사소한 문제라 그것때문에 정남향을 포기할 수는 없지만요.

IP : 175.112.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adypee
    '16.10.4 3:41 PM (59.19.xxx.81)

    저희집도 동향인데
    햇살이 집끝까지 뻗어져 나갑니다

    안방 블라인드는 필수인데도 그 틈으로 빛이 확들어와
    본의아니게..아침형 인간이 되었어요

    청소도 깔끔히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햇빛들어올때 먼지가 눈에 확들어오니까

    엄청 쓸고 닦아욤

  • 2. 저도
    '16.10.4 3:44 PM (211.243.xxx.109)

    저도 다른 건 모르겠고 진짜 부지런해져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덕분에 하루가 아주 길어요.

  • 3. 자취남
    '16.10.4 3:52 PM (133.54.xxx.231)

    저 어렸을때 높은 지대 아파트의 높은 층 동향에 살았던 적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직도 그 당시 기억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사실 집에 있는 시간이라고 해 봐야

    아침 눈 뜰 때랑 저녁 눈 감을 때 뿐이고

    아침을 환하게 시작하고 활기차게 하루를 준비한다는게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4. ...
    '16.10.4 4:10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아침형인간에겐 불편할것도 없어요...
    오후에 해드는 서쪽베란다에 빨래 널면
    아주 잘마르구요...
    이리 탁트인 전망은 동향만 가능해서...

  • 5. 저도 동감
    '16.10.4 11:39 PM (211.59.xxx.104)

    앞에 트인 동향
    환하고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256 운동 한달에 한번쉬고 다한다? 16 사랑스러움 2016/10/03 2,537
603255 리조트 글 예전 답글 참고했는데요 4 휴양 2016/10/03 809
603254 카드 이용한도는 1일부터가 기준인가요? 5 ㅇㅇ 2016/10/03 1,035
603253 일본이 노벨 의학상이래요. 우린 언제 노벨상 탈까요? 15 노벨상 2016/10/03 3,285
603252 고집불통 시아버지.. 답답해요 14 ... 2016/10/03 5,022
603251 서울대 의대는 절대로 노벨 의학상 안나온다. 4 서울대 2016/10/03 1,842
603250 19)생리중엔 관계는 안하시죠? 20 ---- 2016/10/03 19,551
603249 평생 뺏기지 않을 완전한 내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2 c 2016/10/03 1,752
603248 입생로랑 비닐?틴트 좋은가요? 립스틱 2016/10/03 718
603247 쌀*데이 스타일이 어울린대요~ 4 ss 2016/10/03 1,251
603246 수유리우동집, 꼬들꼬들오이 채썬거 어떻게 만들어요? 야채김밥이요.. 2 ㅇㅇ 2016/10/03 1,662
603245 오디로 뭘할 수 있을까요? 8 엄청많아요 2016/10/03 1,023
603244 미혼 35세이상 자녀 얼마까지 비과세인지 2 상속세 좀 .. 2016/10/03 974
603243 검정버버리 트렌치안에는 뭘입어주면예쁠까요? 2 알려주세요 2016/10/03 1,990
603242 노안이 몸에 살은 빠지면서 손만 붓는 이유는 뭔지요? 1 ... 2016/10/03 1,399
603241 속보 ㅡ 백남기 사망 병사 맞다 18 개돼지도 .. 2016/10/03 5,129
603240 중등이상 아들맘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9 초5아들맘 2016/10/03 1,727
603239 카톡방에다 아들에게 욕한 아이..어떻게해야할지.. 12 초등 2016/10/03 2,503
603238 밥먹기 전에 반찬 맛보는 남편 38 글쎄요 2016/10/03 7,303
603237 중3 아이가 대학에? 6 웃자 2016/10/03 1,428
603236 아프고나서 가족들에게 정이 떨어졌어요. 8 환자 2016/10/03 5,543
603235 시골갔다가 모기 30군데 물렸어요. 6 ... 2016/10/03 1,410
603234 냉장실에둔 고기에서 쉰내가 나요 4 어쩌죠? 2016/10/03 20,831
603233 행복한 부부를 보면 결혼이 하고 싶어져요 2 fff 2016/10/03 1,257
603232 아들이 언제 정신차릴까요? 10 걱정맘 2016/10/03 3,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