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키즈존 늘었다는데 왜이렇게 안보이죠?
주중이고 주말이고 할것 없이 애엄마들 유모차부대 한가득
싹 쓸어다 여기다 담아놓았나 싶을정도로 많네요
혼자 있는 애엄마는 그나마 얌전. 이사람들 떼로 뭉치면 용감해지데요. 애새끼 ㅈ ㄹ 맞은건 기본이고 애새끼 엄마들이 더 ㅈ ㄹ 맞는거 같아요
평일 오전이나 점심때는 애새끼 없는곳이 없네요 ㅠㅠ
노키즈존 까페 있음 조용히 가서 독서좀 하고오고 싶네요 진짜 ㅠㅠ
1. 독서는
'16.10.4 2:29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도서관 가서 하세요..카페에서는 독서하러오는 원글님보다 애하나 데려와 주스하나 더먹는걸 좋아합니다..
2. ...
'16.10.4 2:30 PM (183.99.xxx.161)저도 애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애들은 피하면 피해지던데.
잔뜩 떼지어서 몰려다니는 진상 아줌마들은 피할길이 없던데..
그사람글은 어떻게 피해야할까요3. 원글
'16.10.4 2:31 PM (223.62.xxx.68)윗님~ 지금 몰에서 떼모임 중인 애새끼 엄마세요?
세상 어느 까페 사장이 시끄럽고 방방 뛰는 애를 좋아해요?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4. 원글
'16.10.4 2:31 PM (223.62.xxx.68)도서관이야말로 애새끼 천국이라 못갑니다
5. 그럼
'16.10.4 2:35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애새끼혐오증 걸려서 돌아다닐곳도 없을텐데 집에서 짱박혀 계시든가요..
6. ..
'16.10.4 2:38 P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요즘 애 엄마들 별로 안 보이던데요.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에 남편 보고 요즘은 배불러서 임신한 여자들 보기 왜 이렇게 힘드냐고 했어요.
출산율 최저라는 게 실감 난다고....
저희 애는 많이 낳기로 소문난 밀레니엄 베이비 2천년생인데
그땐 여기가도 저기가도 유모차 끄는 저 같은 엄마들 보는 게 일상 이었습니다.
애 어릴 때 마실 다니면 계단에서 들어준다는 사람들도 꽤 많이 만나고
고마우신 분들 투성이었는데 지금 처럼 배척 받는 분위기는 아니어겄든요.
애들 훌쩍 다 커서 그런지
아장아장 걷는 애들만 봐도 너무 귀엽던데 무지 싫은가봐요. 새끼새끼 하는 거 보니.
하긴 남편도 애들이라면 질색하더니 자기 자식 낳으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더군요.
원글님도 몰라요. 나중 자기 애 낳음 이뻐 죽는 부모가 될지....7. ..
'16.10.4 2:40 PM (211.110.xxx.107)요즘 애 엄마들 별로 안 보이던데요.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에 남편 보고 요즘은 배불러서 임신한 여자들 보기 왜 이렇게 힘드냐고 했어요.
출산율 최저라는 게 실감 난다고....
저희 애는 많이 낳기로 소문난 밀레니엄 베이비 2천년생인데
그땐 여기가도 저기가도 유모차 끄는 저 같은 엄마들 보는 게 일상 이었습니다.
애 어릴 때 마실 다니면 계단에서 들어준다는 사람들도 꽤 많이 만나고
고마우신 분들 투성이었는데 지금 처럼 배척 받는 분위기는 아니었거든요.
애들 훌쩍 다 커서 그런지
아장아장 걷는 애들만 봐도 너무 귀엽던데 무지 싫은가봐요. 새끼새끼 하는 거 보니.
하긴 남편도 애들이라면 질색하더니 자기 자식 낳으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더군요.
원글님도 몰라요. 나중 자기 애 낳음 이뻐 죽는 부모가 될지....8. ㅇㅇ
'16.10.4 2:45 PM (49.142.xxx.181)자식은 이쁘죠. 다 커도 예쁜게 자식인데요.
남의 자식이라고 밉다는게 아니고, 시끄럽게 하고 민폐끼치는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가 싫다는겁니다.
애잘못이 아니고 부모잘못.9. ;;
'16.10.4 2:59 PM (222.110.xxx.31) - 삭제된댓글애새끼라는니 지랄이라는니 말이 참 험하네요. 몇일 전에 개 목줄 안메고 다니는 미친년놈 소리 하다가 대다수한테 욕먹고 글 지워진 사건은 아시나요? 아무리 익명게시판이지만 말 조심 합시다.
그리고 롯데몰이야 원래 가족단위로 올만한 롯데월드, 수족관 같은 곳이 있으니 당연 유모차 끌고 다니기 편하게 지어져서 아이들이 많지요. 왜냐하면 님 같은 분보다는 가족 단위 손님을 받도록 지어졌으니까요. 그게 싫으면가까운 삼성이나 좀더 가서 도곡이나 강남역 쪽으로만 가도 유모차는 절대 못들어올만한 분위기 좋은 카페 많구요. 그냥 원글이가 주변 검색 조금만 해보면 알 것을 ..10. ㅋㅋ
'16.10.4 3:21 PM (221.146.xxx.73)카페가서 독서를 한댄다 아 웃겨 책이라고는 한개도 안 읽는 상스런 아지매같은데?
11. 레이디
'16.10.4 3:42 PM (210.105.xxx.253)혹시 김포공항 롯데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3698 | 허드슨강의 기적 봤어요 12 | ㅇ | 2016/10/04 | 3,550 |
| 603697 | 정말 힘드네요 4 | 숨막히는 남.. | 2016/10/04 | 1,141 |
| 603696 | [단독] 한전, 4년 동안 기자들 해외 시찰에 7억6천만원 2 | 후쿠시마의 .. | 2016/10/04 | 1,031 |
| 603695 | 소비자 보호원이 전혀 소비자 보호를 안하네요 6 | 어처구니 | 2016/10/04 | 995 |
| 603694 | 제빵기 쨈기능으로는 쫀득하게 안되는게 맞나요? 3 | 호롤롤로 | 2016/10/04 | 796 |
| 603693 | 소변거품 엉치근처 허리통증 병원가봐야할까요? 7 | .. | 2016/10/04 | 3,797 |
| 603692 | 냉장고 세미빌트인 5 | 도움 | 2016/10/04 | 3,106 |
| 603691 | 한국은 인도보다 더 심한 신분제 국가이다 9 | 카스트 | 2016/10/04 | 1,646 |
| 603690 | 주말에 고학년 초딩.중딩과 서울가는데 어디갈까요? 4 | 서울 | 2016/10/04 | 877 |
| 603689 | 임금체불. 노동청신고? 아님 내용증명? 4 | 지겨운 | 2016/10/04 | 688 |
| 603688 | 고교선택 기준.. 서울대 진학률?? | 낙원 | 2016/10/04 | 1,001 |
| 603687 | 성시경 목소리는 참 묘하네요.. 31 | 흠.. | 2016/10/04 | 7,514 |
| 603686 | 달걀 어떤거 드세요? 31 | . | 2016/10/04 | 3,939 |
| 603685 | 예능방송 자막에, 왜 때문에.. 7 | ... | 2016/10/04 | 1,241 |
| 603684 | 근데 체리색 몰딩은 대체 언제 왜 유행했었나요? 44 | .. | 2016/10/04 | 8,449 |
| 603683 | (명강의)아메리칸드림의 진실은 이거다.. 꿈깨라 4 | 조지칼린 | 2016/10/04 | 1,748 |
| 603682 | 카스 레드 맛있나요? 2 | 음 | 2016/10/04 | 921 |
| 603681 | 김영란법이 지켜질까요. 6 | 김영란법은 .. | 2016/10/04 | 1,674 |
| 603680 | 구스이불 쓰시는분 계신가요 6 | 겨울 | 2016/10/04 | 2,144 |
| 603679 | [벼락출세] 동네 마사지센터 원장이 수 백억원을... 1 | 세옹지마.... | 2016/10/04 | 2,818 |
| 603678 | 대학생딸애가 매번 제차를 빌려 달랍니다 20 | 애 | 2016/10/04 | 7,223 |
| 603677 | 혹시 똥집튀김?ㅋㅋㅋㅋㅋ 12 | ,,,, | 2016/10/04 | 2,120 |
| 603676 | 커피메이커 스테재질 1 | 흐흐 | 2016/10/04 | 745 |
| 603675 | 영어 잘하시는 분 영작 7 | 부탁드립니다.. | 2016/10/04 | 1,006 |
| 603674 | 엄마가 같은 사물이 크게 보였다 작게 보였다 하신다는데 2 | 원글이 | 2016/10/04 | 1,2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