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수록 날씨 변동으로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시나요?

질문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6-10-03 23:47:01

이번 여름 무더위가 너무 심하긴 했는데

저는 진짜 기운이 안나더라구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먹고 싶기만하고

고기먹음 그나마 힘이 나고


날씬 변화로 인해 체력이 너무 안따라주니 힘든데


도대체 중년넘으신 언니들은 어떻게 버티시는지?

IP : 122.36.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4 12:04 AM (210.222.xxx.124)

    여름은 더워서 힘들고
    환절기되니 적응하느라 힘들고
    겨울되면 나이테 만드느라 폭삭 늙어요

  • 2. ....
    '16.10.4 9:20 AM (183.101.xxx.235)

    전 흐리거나 비오는날 거동하기 힘들어요.
    아직 40대인데 몸이 축쳐져서 드러눕고싶고 여기저기 쑤시고..
    환절기만 되면 감기 몸살 오고ㅠㅠ
    겨울이 다가오면 겁이 나요.작년엔 감기몸살만 3번 걸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100 아 참~ (설거지팁) 1 공생 2016/10/02 1,716
603099 질투의 화신..8회,9회..넘 잼나요 9 우왕 2016/10/02 1,952
603098 85세 할아버지가 돌보는 치매 할머니와 식물인간 아들 6 2016/10/02 2,314
603097 싫은 티..는..어떻게 하는걸 말하는건가요?? 3 ........ 2016/10/02 1,634
603096 오바마 아버지는 케냐에서 2 ㅇㅇ 2016/10/02 1,993
603095 분당에서 마포까지 애기데리고 가야하는데요~ 10 엄마 2016/10/02 1,617
603094 비가 무섭게 오는데 피자 시켰어요 2 ..... 2016/10/02 2,341
603093 82님들 대단해요. 인정! 6 ..... 2016/10/02 2,171
603092 고2아들 자퇴한다고해서 전학 3 아ㅇ 2016/10/02 2,997
603091 다 아는 빨래팁 12 공생 2016/10/02 6,461
603090 부모님께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11 ㅇㅇ 2016/10/02 4,621
603089 미세먼지 있나요? 2 2016/10/02 569
603088 딱히 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7 ..... 2016/10/02 2,820
603087 빗소리 듣기 좋네요 10 ,, 2016/10/02 2,046
603086 칼국수면 뭐가 제일 맛나나요 9 시판 2016/10/02 2,487
603085 지금 조개 잡으러 가도 될까요~ 2 음.. 2016/10/02 648
603084 청소팁 3 공생 2016/10/02 1,586
603083 고만 한경이 1년전 까발린 미르재단 2 우얄꼬 2016/10/02 1,236
603082 박지원의 과거.. 헉..ㄷㄷㄷ 4 미국행적 2016/10/02 3,309
603081 빨강이를 보면서 1 SM은 2016/10/02 1,187
603080 모기 어디로 들어오는지 막고싶어요. 7 모기싫어 2016/10/02 1,627
603079 쌍꺼풀 없는 큰눈인데 쌍수 하는거 22 성형수술 2016/10/02 12,157
603078 설거지팁 13 공생 2016/10/02 5,816
603077 사람들이 절 싫어하면 마음이 무너지고 엉망, 멘붕이 되는데 어떻.. 15 ..... 2016/10/02 4,855
603076 목동 신목중 대단하네요 39 영재고 2016/10/02 16,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