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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비요. 아들둘인데요

복덩이엄마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6-10-03 20:48:15
태권도장을 3일 못나가게 생겨서요.
여행때문에요. 아들둘인데. 원비 이번달꺼 할인안되겠지요?
염치없는 행동이죠?
IP : 211.36.xxx.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10.3 8:49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내사정으로 삼일빠진걸 할인해달라기엔 ㅠㅠ

  • 2. 그냥
    '16.10.3 8:49 PM (175.126.xxx.29)

    아무말 안하는게 낫겠어요
    해봤자...깎아주지도 않을거고
    희한한 엄마 소리 들을듯...

  • 3. 네..
    '16.10.3 8:49 PM (116.120.xxx.181)

    당연히 안 되죠..

  • 4. ..
    '16.10.3 8:50 PM (112.152.xxx.96)

    네..염치없어요..최소 일주일.3분의 1이나 보름정도겠죠..겨우 3일은 ..쫌

  • 5. ㅇㅇ
    '16.10.3 8:51 PM (49.142.xxx.181)

    한달내내 안보내면 한달치 안내도 되는데요.
    그냥 둘다 끊어버리고 원비 굳히세요.

  • 6. 태권도 사흘 못나간다고
    '16.10.3 8:52 PM (211.245.xxx.178)

    학원 하루 빠진다고 큰일 안나구요. 학교 하루 빠진다고 큰일 안나더라구요.
    다른곳에서 아끼세요.
    정히 그 돈이 아까우면요. 간식 덜 먹고 밥을 좀 싼거 먹고..

  • 7. ㅎㅎ
    '16.10.3 8:54 PM (218.239.xxx.132) - 삭제된댓글

    아까운 그 마음 알아요^^
    저도 아이둘 보내고 추석이다 며칠 빠지고 학교 재량휴업일이라며 같이 쉬고
    거기다 개인사정까지 보태면 진짜 아깝죠..ㅠ.ㅡ
    한달에 두아이 보내면 30만원이 훨씬 넘는 금액인데 말이에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그냥 ㅠㅡ 말하기가 참 애매하고 아까워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8. ㅇㅇ
    '16.10.3 9:01 PM (121.175.xxx.62)

    반대로 내가 태권도장 입장이면 흔쾌히 돈 3일분 돌려줄건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거 같아요

  • 9.
    '16.10.3 9:03 PM (210.221.xxx.239)

    애들 데리고 놀러 다니느라고 학원 반도 못나갔는데 선생님들이 되려 걱정해주시고 할인해주시겠다고 해도 우리 사정으로 못 나간 거니 괜찮다고 했었어요.

  • 10. ..
    '16.10.3 9:04 PM (118.221.xxx.144)

    방학이나 이런시기에 3일이상 못나오면.미리 연락해서 할인해쥬시지만 이런경유는 좀 그렇치요

  • 11.
    '16.10.3 9:29 PM (116.127.xxx.28)

    일주일이상 빠질 때는 미리 얘기하면 빼주더라구요. 근데 3-4일은 얘기꺼내기 좀 그렇죠.

  • 12. 3일
    '16.10.3 9:34 PM (122.34.xxx.74)

    3일이라니 차라리 일주일을 쉬고 보내세요. 그게 나아요.
    아이 둘이라면 아까운건 사실이죠.^^
    저도 그렇게 했어요.

  • 13. ㅁㅁ
    '16.10.3 9:43 PM (49.172.xxx.73)

    여행으로 직장 빠지면 그 날만큼 월급에서도 차감 하시는거죠?

  • 14. 저희애들
    '16.10.3 9:46 PM (203.81.xxx.94) - 삭제된댓글

    태권도는 그야말로 얄짤 없던데요
    미리 말하든 안하든 수두로 열흘을 빠지든
    일언반구 없었거든요

    울집 애들이 못가는것이지 학원사정이 아니고
    울집 애들 빠져도 사범님들 월급은 줘야하니
    아무소리 안했는데 빼주는 학원도 있나봐요
    빼주는 학원부럽네요

  • 15. 빼주는학원은
    '16.10.3 10:00 PM (211.186.xxx.139)

    1주일을 쭉뺄경우지 3일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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