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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영주권있으면 여자혼자 살기 괜찮은가요?

5년전에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16-10-03 16:58:27
5년전 캐나다 교포랑 재혼한 사촌언니가 이혼을 했다네요
참 착하고 여성스런 언니였는데 두번이혼이라 안타까워요
이모는 한국 나오길 원하는데 언니는 그곳에 계속 살껀가봐요
워낙 냬성적이고 착한 언니인데 혼자 살수 있을지 걱정도되고
남편분 재산도 많이 없는것 같던데
영주권있음 살기 괜찮을까요?
IP : 125.134.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3 5:31 PM (115.143.xxx.133)

    내성적이고 착하면 캐나다가 더 살기 좋지 않을까요.
    비슷한 성격에 아는 사람이 몇년 살다 왔는데 다시 가고 싶어서 난리네요.

  • 2. ...
    '16.10.3 5:41 PM (1.228.xxx.83)

    사람들하고 모여서 노는걸 좋아하면 한국이 더 맞겠지만
    내성적이고 착하면 캐나다가 더 나을거 같아요.
    요즘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이혼녀를 향한 시선이나 차별 많이 남아있어요.
    직장다니려면 차별이나 무시, 유부남들 집적거림. 감당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 3. 캐나다요
    '16.10.3 7:02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그분의 생활터전은 거기죠.
    캐나다에서 3년 살고 귀국했을 때, 중간에 한국 왔다갔다하며 지냈는데도 일상에서 겪게 되는 우롬움에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동안 혼자 은행일 보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껐습니다.
    거기서 원하는 만큼 있는 것도 현재를 추스리는 데 도움이 될겁니다.

  • 4. 캐나다요
    '16.10.3 8:43 PM (61.98.xxx.176) - 삭제된댓글

    그분의 생활터전은 거기죠.
    캐나다에서 3년 살고 귀국했을 때, 중간에 한국 왔다갔다하며 지냈는데도 일상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에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동안 혼자 은행일 보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껐습니다.
    거기서 원하는 만큼 있는 것도 현재를 추스리는 데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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