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와 싸우면 왕따 예약인가요?

ddd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16-10-03 00:08:11

아래 그런글이 있는데

제친구가 얼마전에 연락와서 저에게 해준얘기랑 너무비슷하네요

아랫글보니 원글이 제친구는 분명 아니고요

그친구도 얼마전에 신입으로 회사에 들어갔는데 회식하다가 말소리가 크게 오고갔대요

신입이라그런지 다른 나대는 사람이 비꼬듯이?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열받아서 큰소리치고 사람들이 말렸다는데요

다음날 회사갔더니 사무실 분위기가 휑 하더래요 자기가 들어갔는데..


근데 처음들어간 회사에서 저렇게 싸우면 왕따 예약인가요?

사람들이 좀 안좋게보나요?

IP : 61.255.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3 12:12 AM (125.179.xxx.39) - 삭제된댓글

    거의 모함받아서 반강제적으로 짤려요

  • 2. 당연하죠.
    '16.10.3 12:12 AM (93.82.xxx.22)

    조직에서 신입을 보는 첫째는 융화인데, 신입이 큰소리내고 싸우면 신입만 손해죠.
    영리하면 자기 힘과 역량을 키워서 적당할 때 쳐줘야죠.

  • 3. 그냥 회사는
    '16.10.3 12:13 AM (223.62.xxx.48)

    있는듯 없는 듯 지내고 주어진 할일만 잘하면 되요

  • 4. ff
    '16.10.3 12:25 AM (61.105.xxx.177)

    그 친구 불쌍해요 여왕벌인척 하는애들이 문제죠

  • 5. ㅎㅎㅎㅎ
    '16.10.3 7:11 AM (59.6.xxx.151)

    아이 둘이 싸우고 고자질해요 , 아님 친구나
    이상하게 첫번째 고자질한 쪽에 기울죠 너무나 명백란 일방과실 아니면

    친구분이 운이 없네요 ㅜ
    다음엔 큰소리 먼저 치지 말라 하세요
    차라리 조근조근 다른 사람 안듣게 꼬집어주는게 낫습니다
    거기에,, 남들과 잘 지내는 사람이면 ㅜㅜ
    앞으로 좀 힘드실수도,,

  • 6. ..
    '16.10.3 1:32 PM (211.224.xxx.29)

    상대가 뭔가 잘못을 했다손 치더라도 신입이 경력자한테 그러면 나한테도 저렇게 할 수 있을거라 판단해 다 싫어하겠죠. 보통 신입이면 당해도 암소리 못하고 있는데 대부분이니. 그들도 신입였을때가 있으니 자기네 경험에 의해 저건 보통 싸가지가 아니다 판단할 확률이 높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000 상사 임신선물 드릴까요 8 움.. 2016/10/05 1,817
603999 요즘따라 제 인생이 답답합니다 13 2016/10/05 5,475
603998 누굴까요? 만원버스 속의 이분은? 2 갓석희 2016/10/05 1,632
603997 중 3 아들의 자기전 주문 18 언제까지 할.. 2016/10/05 4,985
603996 의사선생님!! 류머티즘과 감기 관련 여쭈어요 2 ㅓㅓ 2016/10/05 785
603995 생일이라는게 2 갑자기 2016/10/05 637
603994 교통범칙금 4 절약 2016/10/05 871
603993 프란체스카에서 안성댁이 듣고 공포에 떨었던 비밀내용이 뭐였죠??.. 5 흠흠 2016/10/05 2,669
603992 갤럭시s7보호필름 추천해주세요 3 갤럭시 2016/10/05 890
603991 성조숙증 치료 끝난 후 생리는 언제쯤? 3 단감 2016/10/05 1,351
603990 친구가 사랑하는 가족을 천국으로 보냈는데 6 힘내자 2016/10/05 3,148
603989 와씨! 이게뭐여...구르미 새로운 커플 9 오고있는EM.. 2016/10/05 4,133
603988 서울 근교에 있는 산 추천부탁드려요. 1 .. 2016/10/05 695
603987 골프 라운딩 !! 샤워실 이용방법 알려주세요 4 일랑일랑 2016/10/05 8,050
603986 혼술남녀 정말 딱 현실적인 드라마 넘 잼나요 22 혼술팬 2016/10/05 6,066
603985 새벽에 아파트에서 싸움났던 이야기... 62 웃겨 2016/10/05 24,913
603984 치매 초기 엄마와 지내는 일 12 엄딸 2016/10/05 4,985
603983 애들 인생 따로 있는걸까 7 불안하고 2016/10/05 2,363
603982 당뇨가 한약으로 완치되는경우도 있나요 15 부모님 2016/10/05 2,690
603981 대통령이 격려했던 창조경제대표적 기업가.. 3 ㅎㅎ 2016/10/05 1,091
603980 펌 부동산시장의 폭탄 DSR 10 마용성 2016/10/05 4,893
603979 단순한 디자인의 매트리스커버 어디서 살까요 6 날개 2016/10/04 1,373
603978 눈충혈은 방법이없는건가요? 6 ,,, 2016/10/04 2,469
603977 오늘 민교수도 쓰나미..ㅠㅠ 12 2016/10/04 5,272
603976 인터넷뱅킹으로 정기예금 하시나요? 4 .. 2016/10/04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