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은 티..는..어떻게 하는걸 말하는건가요??

......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6-10-02 16:39:59
싫은 티 내는 사람들..싫은 티 내는것..어떤것들이 있나요??

제가 많이 둔해서 글써요ㅜ.ㅜ
제가 아는 싫은티는..대답을 하는둥 마는둥한다, 대답 아예안하고 무시한다, 얼굴표정이 티껍다? 정도인데
또 뭐가 있을까요?

저 위에 쓴것들 맞나요?
싫은 티는 어떤것들이 또 있는지 알고싶어요
혹은 싫은 티..어떻게 표현하세요?

다른 여러 경우들을 모르겠서요
잘 파악해보고 저한테 싫은티 내면 알아서 떠나주려고요
전 둔해서 잘 모르거든요ㅜ.ㅜ
IP : 211.36.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2 4:44 PM (211.243.xxx.218) - 삭제된댓글

    시선을 안 마주치죠
    얘기하기 싫으니

  • 2. 나열하신거
    '16.10.2 4:48 PM (121.133.xxx.195)

    다 맞구요
    어떤 경우에도 싫은사람 하는 말에 리액션 안하죠

  • 3. 반응이
    '16.10.2 4:55 PM (1.176.xxx.64)

    없어요.

    예의라도 지켜주려고 리액션을 하는 사람과
    대놓고 안하는 사람 확 차이나요.

  • 4. ..
    '16.10.2 5:27 PM (121.140.xxx.126)

    모임이 있는데요. 제 옆에 안 앉더라구요.
    어쩌다 옆에 앉으면 말을 안해요. 그래서 제가 당황? 비슷하게 말실수 하게 되고
    그사람이 좀 얘기할수 있도록 말을 걸면서 하는 얘기가 다 나를 디스하거나,
    안좋은 얘길 하게 되서 너무 불편하고 말하면 할수록 듣기만 하고 어디가서
    내 흉 보고 다닐것만 같은 불안감을 느끼게 해요.
    정말 내가 피해야 하는건데 어쩌다 못피해서 옆에 앉게 되면 그날은 힘든날.

  • 5. 다수 앞에서는 친한척
    '16.10.2 5:41 P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일대일이나 자기편이다 싶은 사람 앞에서는
    쌩까고 싸가지 없게 대하던데요.
    이간질과 편가르기 하는 법만 지엄마한테서 보고 배움.
    친척중에 싸가지없는 애가 있어서
    저딴 인간도 있구나하고 인간유형 알게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521 양산단층?? 지진 2016/10/04 547
603520 산들이 솔로곡 "그렇게 있어줘" 좋네요.. 3 노래 2016/10/04 773
603519 화장실 타일 골라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8 ... 2016/10/04 1,380
603518 티베트버섯 받아서 발효했는데요 1 2016/10/04 825
603517 이런 성격, 가능할까요..? 2 : 2016/10/04 733
603516 6세아이 학대사망사건 너무이상하지않나요 19 ㅇㅇ 2016/10/04 7,065
603515 구르미 안동김씨 세력 1 ㅇㅇㅇ 2016/10/04 1,534
603514 김어준 정치공장 ㅡ 이윤성 인터뷰 지금하고 있어요 5 개돼지도 .. 2016/10/04 1,866
603513 교통사고 문의드려요... 4 교통사고 2016/10/04 894
603512 출근길에 박효신 신곡, 대박입니다!!! 7 출근 2016/10/04 2,880
603511 나이들수록 화장품도 비싼 거 써야 되나요? 16 피부 2016/10/04 5,566
603510 영어신문기사..(영어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 2 영어공부 2016/10/04 1,138
603509 마시모두띠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1 ... 2016/10/04 5,787
603508 10월 3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4 개돼지도 알.. 2016/10/04 839
603507 아베 "위안부 사죄편지, 털끝만큼도 생각안해".. 8 샬랄라 2016/10/04 828
603506 주말 3일내내 잘먹고.. 5 ㅠㅠ 2016/10/04 2,425
603505 2016년 10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04 552
603504 학교 선생은 ‘고인 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방학때 해외로 놀.. 33 세금아까워 2016/10/04 6,323
603503 이재진 아무리 사차원 캐릭터라 해도 너무 아니지 않나요. 3 꽃놀이패 2016/10/04 4,813
603502 도대체 뭘 발라야 촉촉 할까요 27 2016/10/04 5,903
603501 욕실에 반짝이 줄눈 시공해보신 분 계신가요? 5 생활의 발견.. 2016/10/04 3,796
603500 2억으로 할수 있는 재테크. 함부러 할 나이도 아니구요. 11 gg 2016/10/04 7,212
603499 나이들면서 어떤 면에 둔감해지는 거 같으세요? 9 님들은 2016/10/04 2,605
603498 영어 의문문 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10 물의맑음 2016/10/04 1,077
603497 좌익형 인간 5 000 2016/10/04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