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스 물걸레 청소기 시간이 지나도 다들 만족하시나요?

4년차 조회수 : 3,974
작성일 : 2016-10-01 23:20:35

12년도에 처음 사서 (16만원주고) 근 3년간을 열심히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최근 무용지물이 되어 한 켠에 처박아두고 있네요.


도우미아줌마들이 좀 자주 바뀌어 사용하는 스타일이 틀려서

모터가 잘 안 돌아갈 때는 사용설명서대로 다시 손봐주면 잘 돌아갔었는데

올해초쯤에 아예 작동이 안되더군요. 자체 진동만 있고요.

그래서 6만5천원인가 주고 새로 부속품 갈았는데..첨에 좀 돌다가 작동안되요.

다시 택배로 보내기도 귀챦고 해서 그냥 포기했어요.

그 걸레붙이는 스티커도 새로 바꿨는데도 자꾸 걸레가 이탈, 기계가 그냥 바닥을 긁어

흠집도 생기고..아주,,,ㅠㅠㅠ


암튼 한*희 스팀다리미옆에 나란히 모셔두고 이 두 개를 언제 버릴까 하고 있네요.

이렇게 내구성이 없을 줄이야.,,


오토비스는 좀 나을까요?


솔직히 첨엔 좋아도 몇년지나면 망가질까봐 사지도 못하고

속 시원히 밀대걸레로 밀고 있네요.ㅠㅠ

IP : 117.53.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 경우
    '16.10.1 11:30 PM (219.255.xxx.30)

    저도 아너스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지금 2년째이고 내년이면 3년 되어요. 제가 아너스 사면서 바란 내구성 정도는 딱 3년 에서 4년 정도였는데.
    내년에 만약 고장 난다면 전 그냥 새로 사요 ㅎㅎ 3년정도 일주일에 두세번 열심히 썼으니까 잘가라 하고 새걸로 살거에요. 제가 그 기계에 바란 내구성을 그 정도 였어요.

  • 2. 한경희
    '16.10.1 11:36 PM (223.17.xxx.89)

    스팀 청소기도 별로인가요?
    그러싸하게 편해 보이던데...

    옛날 젊었을때는 카처 스팀 청소기 정말 잘 썼었는데...
    노즐이 자꾸 꼬이고 좀 귀찮기도 하더라구요.

    한경희도 접어야겠군요

  • 3. 아뇨
    '16.10.1 11:42 PM (117.53.xxx.134)

    한경희는 스팀 다리미에요. 서서 다리는 거요.
    홈쇼핑 광고에선 미리? 다려놓은 걸로 시연해서 그런지 너무나 잘 다려지게 나오더군요.
    근데, 직접 배송받고 해보니....어쩜 그렇게 안 되는지..바닥에 꾹꾹 눌러서 하는 것만큼 안되요.

    그리고 물걸레청소기는 내구성을 기대한 제가 바보였나봐요...ㅠㅠ

  • 4. 저는
    '16.10.2 12:13 AM (71.84.xxx.62)

    아너스 는 안써봤고 오토비스 쓰는데 만족합니다. 아주 잘쓰고 있어요

  • 5. 저는
    '16.10.2 12:46 AM (211.205.xxx.222)

    아너스
    물걸레가 제대로 짜지지 않아서 청소하면 물칠이 되어
    환불했어요
    걸레를 말려서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 사용해보니
    물기가 너무 없는지
    잘 닦여지지 않고
    적당한 물기가 있어야 되는거 같았어요

  • 6. ,,,
    '16.10.2 6:35 AM (121.128.xxx.51)

    2012년에 사서 고장 없이 잘 쓰고 있어요.
    게을러서 일주일에 한번만 사용 해요.
    전기줄만 걸레 돌아 가는데 안 끼이게 조심하면 되던데요.

  • 7.
    '16.10.2 7:01 AM (49.143.xxx.152)

    저는 한경희스팀청소기 너무좋고 잘쓰고있어요
    가격도싸고 뜨거운걸로미니까 왠지 더 뽀드득한느낌인데
    아너스도 좋군요..

  • 8. 아니 211님~
    '16.10.2 7:39 A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그걸 왜 짜요,
    물 적셔서 탈수 1~2분만 돌리면 완벽한 상태로 돼요.

    온집안 닦을 걸레 3~4쌍 한번에 탈수,
    세탁기 딱 3분만 쓰면 됌.

    사실 적시는 것도 그냥 세탁기가...

  • 9. 아니 211님~
    '16.10.2 7:41 AM (180.65.xxx.11)

    그걸 왜 짜요,
    다른거 만족인데 이것 때문에 반품... 이라면 정말 OTL ㅠ
    물 적셔서 탈수 1~2분만 돌리면 완벽한 상태로 돼요.

    온집안 닦을 걸레 3~4쌍 한번에 넣고 탈수,
    세탁기 딱 3분만 쓰면 됨.

  • 10. ...
    '16.10.2 9:35 AM (211.201.xxx.214) - 삭제된댓글

    물을 묻힐 때 수도물에 휘릭 가볍게 스치듯 겉에 물 묻히고
    손으로 짜면 적절합니다.
    푸욱 적시지 않고요.
    살짝 물 묻힌 후 짜면서 전체로 물이 묻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599 아이유 보면 17 왠지 2016/10/03 4,878
603598 선생님들 국정교과서 무시할꺼죠? 3 역사교과서 2016/10/03 915
603597 남자복과 남편복 차이 (사주에 관심 없는 분 패스해 주세요) 12 ... 2016/10/03 16,902
603596 집값 오르기 바라는거..후세대에 죄짓는 거죠 33 제 생각 2016/10/03 4,681
603595 나이들수록 날씨 변동으로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시나요? 2 질문 2016/10/03 730
603594 머리 엉덩이까지 길러보겠다는 남편 13 도사마누라 2016/10/03 2,555
603593 내일 에버랜드 복잡할까요? 1 .. 2016/10/03 698
603592 풀 발라진 도배지로 직접도배. 페인트 칠 뭐가 나을까요. 9 초보자 2016/10/03 1,896
603591 Mbc 양수경 옷좀...ㅎㅎ 12 드림스 2016/10/03 6,764
603590 제가 이준기때문에 가슴설렐줄이야;;;; 35 세상에 2016/10/03 4,163
603589 실시간 남편 관련 여쭤보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2 여인2 2016/10/03 4,169
603588 전세집 둘중 하나 골라 보세요 10 ^^ 2016/10/03 1,008
603587 여초직장 신물나네요 12 2016/10/03 4,321
603586 드러눕는 아기때문에 돌아버릴뻔 21 ㅇㅇ 2016/10/03 6,797
603585 월세만기시 원상복구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5 하늘사랑 2016/10/03 3,398
603584 달라졌어요 지금. 8 흰조 2016/10/03 3,041
603583 아이와 엄마 외모가 다르면 어떤 생각드세요? 10 .... 2016/10/03 2,953
603582 공항가는 길, 드라마 재밌네요.. 13 지나다가 2016/10/03 4,114
603581 수의 관련 영화 제목이? 아만다 2016/10/03 423
603580 아기 옷 누런 얼룩 세탁법 1 빨래 2016/10/03 2,599
603579 내가 본 조선족 1 .... 2016/10/03 1,713
603578 저는 남편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듯 57 ㅇㅇ 2016/10/03 17,830
603577 구르미 그린 달빛 질문있어요 24 홍이 2016/10/03 3,677
603576 해수 그냥 왕소에게 가라...쫌... 19 달의연인 2016/10/03 3,055
603575 방사능 제외하고 일본에 살기는 어떤가요? 9 꼬똥드툴레아.. 2016/10/03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