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도 여자가 싸우자고 달려들면 무서워하나요?

..... 조회수 : 2,973
작성일 : 2016-10-01 11:26:07
남자가 잘못한 상황이고
여자가 악에 받쳐서 욕하고 달려들면 무서워하나요?
IP : 203.226.xxx.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1 11:27 AM (49.142.xxx.181)

    남자도 사람인데 안무섭겠어요? 힘이야 물리적으로 남자가 몇배 세겠지만, 무섭고 당황스럽기야 하겠죠.
    여자니 함부로 맞대응 하기도 힘들테고..

  • 2. ....
    '16.10.1 11:30 AM (211.232.xxx.29)

    우선 자기가 잘못해서 속으로 약간 쫄아 있는데다가 여자가 악에 받쳐 눈이 뒤집혔으니 여자가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잖아요. 칼을 들고 달려들지 아니면 창문으로 달려갈지(뛰어 내리려고) ...
    여자 자체가 무섭기도 하지만 닥쳐 올 상황이 더 걱정되고 무섭죠.

  • 3. ㅇㅇ
    '16.10.1 11:31 A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법으로 얽히면 돈도 깨질수 있으니 고민이 되겠죠

  • 4.
    '16.10.1 11:32 AM (121.128.xxx.51)

    남자 나름이겠지요
    기가 약한 남자는 움찔 하겠지만
    기가 강하고 센 남자는 말로 감당이 안되면 폭력을 쓸거예요

  • 5. 남자도 남자나름
    '16.10.1 11:33 AM (211.201.xxx.244)

    별로 안싸워본 사람은 쫄거나 혹은 학을 떼거나...
    싸움꾼은 옳지하고 적극적으로 확~하겠죠.

    싸움의 목적이 이기는 것이라면
    싸움의 방법은 죽기살기로 덤비는 것이겠네요.

  • 6. ..
    '16.10.1 11:34 AM (59.11.xxx.175)

    여자유도선수 여자역도선수
    여자들도 조금만 갈고닦으면 ㄷㄷㄷ

  • 7. 아닐걸요
    '16.10.1 11:43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남자가 여자를 왜무서워하나요
    그냥 피곤하고짜증나고 그렇겠죠
    무섭다는건 저사람이 나를 죽일수도있다는공포심인데
    여자는 남자가 팔목만잡아도 꼼짝못해요

  • 8. ...
    '16.10.1 11:48 AM (222.237.xxx.47)

    종교인들이 결혼을 안 하는 이유.....

    여자가 관계에 불만을 품고 싸우자고 덤비면
    모든 기운을 다 빼앗기기 때문이랍니다.....

    정신력은 여자가 더 강하답니다..특히 자존심 건드렸을 때....

  • 9. 무서워해요
    '16.10.1 12:15 PM (110.10.xxx.30)

    키도크고 덩치도 좋고 목소리도 큰
    정말 상남자처럼 생긴사람인데요
    아내가 눈크게뜨고 소리지르며 덤비면
    너무 무섭대요 ㅎㅎㅎㅎ
    근데 그말듣고 제남편보고 물어봤더니만
    제남편도 그렇다네요
    세상에 젤 무서운게
    제가 화내면서 덤빌때라구요

  • 10. 예...
    '16.10.1 12:15 PM (61.83.xxx.59) - 삭제된댓글

    기가 세거나 쌈닭인 여자들이 무탈하게 잘 사는 이유죠.
    층간소음 짜증난다고 윗층에 들이닥쳐서 사람 패는 미친놈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되겠어요.
    여자가 눈 뒤집혀서 달려든다고 폭행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면 어릴때부터 경찰서 꽤나 드나들었겠죠.

  • 11. 예...
    '16.10.1 12:16 PM (61.83.xxx.59)

    기가 세거나 쌈닭인 여자들이 무탈하게 잘 사는 이유죠.

    여자가 눈 뒤집혀서 달려든다고 폭행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면 어릴때부터 경찰서 꽤나 드나들었겠죠.
    평범한 삶을 사는 여자가 그런 유형의 남자와 부딪히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 12. ...
    '16.10.1 12:31 PM (125.186.xxx.13) - 삭제된댓글

    엄청 독한넘은 아마 꿈쩍도 안할걸요

  • 13. 존심
    '16.10.1 1:02 PM (39.120.xxx.232)

    https://www.youtube.com/watch?v=OX221HmCm9E

  • 14. ㄴㄴ
    '16.10.1 3:22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바람핀거 딱 걸렸을때 저는 이성은 잃었고 눈돌간 미친년이었어요.
    남편은 공포에 떨며 울며 빌었어요..
    이성이 제어가 안되던 순간..살인나는줄...

  • 15. ..
    '16.10.1 6:32 PM (211.224.xxx.29)

    동영상 아줌마 대단하네요. 남자들도 여자가 저렇게 남자처럼 입거칠고 행동거칠면 무서워서 못건들겠네요.

  • 16. 마른여자
    '16.10.1 9:57 PM (182.230.xxx.24)

    하하하 조혜련목소리랑똑같아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950 사주 잘 보는데 아시는 분 4 너무 힘드네.. 2016/10/07 5,216
604949 코스트코 안경원이요 2 써니베니 2016/10/07 1,295
604948 이삿짐센터를 어디서 구하는게 좋을까요? 3 단풍을 기다.. 2016/10/07 993
604947 백남기 후원 물품, 전국에 나눈다 1 ... 2016/10/07 639
604946 은행 앞에서 항상 장사하는 트럭 8 ? 2016/10/07 2,113
604945 세월호906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6 bluebe.. 2016/10/07 302
604944 아기 밥 잘먹이는 법... 제발 부탁드려요 ㅠ(10개월) 13 티니 2016/10/07 2,237
604943 2년반만 더 살고 싶어요 105 표독이네 2016/10/07 25,976
604942 고추잎을 어떻게 하면 맛있게 할수있을까요? 2 가을비 2016/10/07 966
604941 군인도 용돈이 필요할까요? 9 알린 2016/10/07 2,188
604940 이은재 의원이 말하고 싶었던 것이 wps office ? 18 카레라이스 2016/10/07 3,701
604939 어릴때 몇살까지 기억나요? 아름다운 기억은요? 4 어릴때 2016/10/07 1,026
604938 강남병은 학원 밀집가 5 **** 2016/10/07 1,226
604937 이은재 ms 관련 빵터진 짤/ 3 엠팍펌 2016/10/07 3,470
604936 성장판이 닫혀가는 지금 제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23 ㅇㅇ 2016/10/07 7,147
604935 여러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기분나빴던경험.. 10 ㅇㅇ 2016/10/07 2,491
604934 화와 슬픔이 많은 사람 7 . . 2016/10/07 2,600
604933 인터넷 아저씨랑 수다떨다가 눈물 흘림.. 1 .... 2016/10/07 1,364
604932 연봉 2억 되고싶다~ 3 ㅇㅇ 2016/10/07 2,478
604931 삼십대 중반에 수능치려고 알아보니 만학도가 설곳이 없네요.. .. 7 ㅁㅁ 2016/10/07 4,361
604930 제 갈비뼈 왼쪽 안아파오면 뭐가 문제일까요? 1 궁금이 2016/10/07 800
604929 화신이 진짜 나쁜놈인데....멋짐 폭팔 1 dd 2016/10/07 1,193
604928 세상에 닮은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8 ~.~ 2016/10/07 1,284
604927 베트남에서 인@ 판매에 대해 잘아시는분이요. 11 .... 2016/10/07 2,682
604926 조금만 걸어도 피곤이 오는데..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20.. 1 ddd 2016/10/07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