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엠티비서 지방의 누명이라는 프로

지금 조회수 : 2,140
작성일 : 2016-10-01 08:36:39
이제 막 보기 시작했는데
2부네요? 탄수화물 대신 지방식이 좋다는 소린거죠?
황제다욧이야 이미 유명하지만 버티며 삼겹살을
줄창 먹으란건 아니었어서 좀 다른 이론인듯요
저거 대장에 영향 없을까요?
울나라 사람들 고기 많이 먹는 식생활 되면서
대장암 급증했다면서요
백인하고 우린 체질이 다른거 아닐까요?
저 방법이 몸에 좋기만 하다면
전 거저먹기인 식생활이거든요 ㅋ 별명이 육식동물...
아이도 저랑 같은 식성이라 걱정이 많은데
저게 사실이면 이제 떳떳하게 고지방식을 하려구요 ㅋㅋ
전 탄수화물 맛없어요 안먹어도 얼마든지 살수있어욤
IP : 121.133.xxx.1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다가
    '16.10.1 8:38 AM (121.133.xxx.195)

    버터라니.....버터야말로 먹을때마다 죄책감이
    장난 아니라 큰맘 먹고 한번씩 먹었는데 말이죠
    버터에 삼겹살을 구워 먹어도
    미쳤냐는 소릴 안 들을 수 있다면
    그거슨 파라다이스!

  • 2.
    '16.10.1 8:45 AM (121.180.xxx.132)

    방법으로 하다가 중단했는데요
    고기 무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질려서 못했어요
    탄수화물은 안질리는데
    기름기 즉 지방은 일주일하다보면
    저런종류 음식만봐도 토나와서 결국 포기했어요

  • 3. 댓글님은
    '16.10.1 8:47 AM (121.133.xxx.195)

    의사 권유 없이 그냥 자의로 하셨던거죠?
    나 진짜 저런 임상실험 대상자 해보고싶ㄴ내요 힛

  • 4. 의사 권유
    '16.10.1 8:54 AM (121.180.xxx.132)

    는 없었지만
    친구가 의사인데 저방법을 권유했구요
    외국에서 많이 성공했다고하면서
    나름 식단도 짜주고 조언해줬어요
    몇년전에요
    견해차이가 있지만 그친구는 하루도 고기
    없이는 못사는 스타일이고 탄수화물 진짜
    거의 안먹더군요
    체중과 건강관리 잘 관리하고 있어서인지
    지방 신봉자랍니다
    원글님도 시도해보세요

  • 5. 가장
    '16.10.1 9:03 AM (71.218.xxx.140)

    큰 장점은 혈당입니다.
    당이 안들어가니 혈당이 오르락내리락하지를 않는거죠.
    하지만 수분부족이되기 쉬워서 신장나쁜분들은 하면 안되요.
    저탄수 고지방이 모든이에게 좋은건 아니에요.
    임산부에게도 권하지않아요.

  • 6. ...
    '16.10.1 9:05 AM (183.98.xxx.95)

    삼겹살 버터에 구워먹지 않던데요
    버터를 그냥 먹어요
    고기위에 얹어서 먹었어요

  • 7. ..
    '16.10.1 9:17 AM (203.226.xxx.88)

    방송못봤는데 고지혈 고혈압 당뇨 오지 않을까요‥ 괜찮나요?
    신장안좋은 사람은 단백질적게 먹어야하는데 건강한 사람을 위한 식단인거같단 생각드네요

  • 8. 맞아요
    '16.10.1 10:32 AM (121.133.xxx.195)

    버터를 덩어리째 삼겹 위에 얹었더라구요 ㅋㅋ
    의사 친구가 권했으면 의사처방 맞네요~^^
    좀 전에 강쥐 산책 시키러 나갔다가
    냉장삼겹 1킬로 사왔어요 헷

  • 9. .......
    '16.10.1 10:57 AM (118.176.xxx.9) - 삭제된댓글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통 먹다가 탄수화물의 자리 대신 지방이 들어가는거에요,
    드시면서 탄수화물 같이 먹다간 폭망이고요.
    성격 예민해지고 온통 불행한 생각 들어서 오래 못하거든요. 6개월이면 최장이겠죠. 그래서 다시 탄수화물 식사로 돌아오면 요요는 순식간이에요

    그리고 대부분의 요요는 딱 2년이 고비입니다.
    제한식이한 99.9 퍼센트가 2년이면 돌아옵니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떠드는 것은 모두 2년 안쪽이에요.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먹던 대로 맛난 것 다 드세요.

  • 10. ..
    '16.10.1 11:11 AM (183.98.xxx.95)

    그 프로그램 보면서 조금 놀랐어요
    다이어트 열풍이 늘 불어왔는데
    그 유행이 시간이 지나면 늘 사라져버렸는데
    이 다이어트는 그렇지 않다네요
    그러면서 버터 품귀현상이 일어나서 밀수하는사건도 있었고..
    우리나라만 냄비같이 빨리 끓고빨리 식고..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다느니..그렇진 않은듯..
    사람이 다 똑같은가봐요

  • 11. 천천히
    '16.10.1 12:46 PM (121.160.xxx.26)

    짧은 소견은 재배하는 곡식류,과당,단당류, 공장에서 만든 가공식품이 비만에 주범이니 이것만 주의하면 쉽게 살찌지않아요.굿이 기름을 들이부어야 살이 빠진다? 결국 이야기를 쭉하다보면 지방을 먹으면 섭취량이 줄어든다라는 말이 나오잖아요..포만감이 오래지속되고..물론 좋은점은 몸이 따뜻해지고 숙면을 취할수있어요..저도 요며칠 버터커피를 아침대신 마시고있거든요.. 하지만 어떤 식이도 철저하게하는건 분명 몸에 무리가오고 지속하기도 힘듭니다.그것보다 이것만은 주의한다라는 마음으로 실천하시면 적정체중유지하는건 어렵지않을것 같네요.

  • 12. ....
    '16.10.1 2:37 PM (183.101.xxx.235)

    그 방송보고 이틀해봤는데 속이 느글거려 다른거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고 소화가 안되더군요.
    삼겹살 야채버터볶음, 일본인 부부가 먹던 고기볶다 계란 치즈얹어서 익힌것도 해먹어봤는데 넘 느끼해요.
    이틀째는 두통도 좀있고.. 매콤하고 개운한 음식이 너무 먹어서 때려쳤는데 계속할수있는 식단은 아닌것같아요.

  • 13. 제가
    '16.10.1 5:52 PM (115.143.xxx.49)

    지금 하고 있어요. 9일 정도 되었어요.
    2틀째날 정말 힘들 었어요. 어지럽기도 하고 기운도 없고
    이틀정도 힘들었는데 그게 케토플루 현상이라네요.
    그뒤로는 정말 멀쩡.
    고기만 먹는건 아녜요. 다양하게 드시는데
    체중감량이 목표시면 탄수를20g으로 제한하고
    단백질도 좀 신경써야 합니다.
    중간에 매콤한거 땡기시면 뼈해장국 드세요.^^
    김치도 드셔도 되세요.
    근데 우리나라는 식단이 좀 힘든것도 사실인거 같아요.
    외국은 케토용 식재료들이 많더라구요.
    아이스크림도 있고 ^^
    일단 한달 만이라도 하셔서 내몸을 케토상태로 만들고
    렙틴수치도 조절 하시고 한끼는 편하게 드시면서
    이어나가 보세요. 식욕은 진짜 줄어요.
    암튼 결론은 탄수화물은 나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585 자궁경부암예방백신 아이들 접중하신분 계신가요? 2 궁금 2016/10/07 965
604584 2g폰 마스터 듀얼 중고값이. 1 2016/10/07 692
604583 고3 엄마입니다 ... 15 고3 2016/10/07 4,608
604582 한복대여 해보신분들‥한복을 결혼식 하루전 가져가라는데 8 2016/10/07 2,625
604581 이번주 일요일 아침 서울시내 교통상황 4 숙모 2016/10/07 953
604580 암**뉴트리라**종합비타민 3 혹시 2016/10/07 1,442
604579 가스렌지 가드 살까요?( 기름때 막아주는 것) 4 고민 2016/10/07 2,415
604578 아로니아 배달왔는데 질문 하나 좀 드립니다.. ㅠㅠ 6 ........ 2016/10/07 1,953
604577 산부인과 분만만 해주나요? 5 애기엄마 2016/10/07 995
604576 자기 감정 너무 드러내는 사람 힘드네요. 8 하아.. 2016/10/07 3,547
604575 큰여드름 주사 말고 레이저로도 가라앉힐수 있나요? 9 슬픔 2016/10/07 1,549
604574 허리 아플때 맞는 주사랑 독감 주사랑 같은 날 맞으면 어떤가요?.. 2 독감주사 2016/10/07 584
604573 마음이 너무 상하네요 6 ㅇㅇ 2016/10/07 1,882
604572 향수추천좀부탁. 5 .. 2016/10/07 1,664
604571 요즘 잇백은 뭔가요? 3 지름신 2016/10/07 2,215
604570 백남기씨 부검을 두고 웃기지 않나요 55 이해불가 2016/10/07 3,068
604569 고민상담ㅡ홧병ㅡ억울했던 기억들 삭히는 방법좀 4 ... 2016/10/07 1,419
604568 시금치 이파리가 너무 너덜너덜해요 요즘 2016/10/07 573
604567 아침에 몸이 두드려 맞은거 같아요 10 10월 2016/10/07 2,761
604566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싶어요. 절에 가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82쿡스 2016/10/07 5,061
604565 외국의 빈티지한 물건들 구입해보고 싶은데~ 1 앤틱과빈티지.. 2016/10/07 628
604564 9살이면 아직 어린거죠?? 9 .. 2016/10/07 1,617
604563 4개월 동안 20킬로 빼는 게 목표인데, 일단 1개월만에 5킬로.. 8 ........ 2016/10/07 2,542
604562 마트 갔다가 앞선 여자분 머리 기름 냄새에 깜놀했네요 18 ㅇㅇ 2016/10/07 9,496
604561 필러하고 미칠 것만 같아요 ㅠㅠ 28 ... 2016/10/07 3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