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레라는 병 아세요?

혹시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16-09-29 22:38:38
제가 어릴때부터 자레에 걸려 배가 많이 아파 고생했다는데
자레라는게 뭘까요? 성인이 됐어도 여전히 복통에 시달리긴 합니다만 오늘 복부혈관이 좁아져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자레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IP : 223.62.xxx.1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30 2:19 AM (24.16.xxx.99) - 삭제된댓글

    자레가 아니라 자래로 검색해보니

    "4355, 자래2[_-] 「명사」 ☞ 자래배, 자라배, 복학, [ 거제 거창 고성 김해 마산 부산 울산 의령 진해 ..."

    이런게 나오네요. 자래라는 말은 말라리아와도 관련있는 것 같고요.

  • 2. 자라
    '16.9.30 7:57 AM (110.14.xxx.100)

    저흰 자라라고 했습니다. 아이어릴때 자라따는 할머니한테 자라딴적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421 남자복과 남편복 차이 (사주에 관심 없는 분 패스해 주세요) 12 ... 2016/10/03 17,275
603420 집값 오르기 바라는거..후세대에 죄짓는 거죠 33 제 생각 2016/10/03 4,825
603419 나이들수록 날씨 변동으로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시나요? 2 질문 2016/10/03 850
603418 머리 엉덩이까지 길러보겠다는 남편 13 도사마누라 2016/10/03 2,670
603417 내일 에버랜드 복잡할까요? 1 .. 2016/10/03 831
603416 풀 발라진 도배지로 직접도배. 페인트 칠 뭐가 나을까요. 9 초보자 2016/10/03 2,017
603415 Mbc 양수경 옷좀...ㅎㅎ 12 드림스 2016/10/03 6,904
603414 제가 이준기때문에 가슴설렐줄이야;;;; 35 세상에 2016/10/03 4,375
603413 실시간 남편 관련 여쭤보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2 여인2 2016/10/03 4,279
603412 전세집 둘중 하나 골라 보세요 10 ^^ 2016/10/03 1,127
603411 여초직장 신물나네요 12 2016/10/03 4,457
603410 드러눕는 아기때문에 돌아버릴뻔 21 ㅇㅇ 2016/10/03 6,914
603409 월세만기시 원상복구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5 하늘사랑 2016/10/03 3,519
603408 달라졌어요 지금. 8 흰조 2016/10/03 3,148
603407 아이와 엄마 외모가 다르면 어떤 생각드세요? 10 .... 2016/10/03 3,116
603406 공항가는 길, 드라마 재밌네요.. 13 지나다가 2016/10/03 4,235
603405 수의 관련 영화 제목이? 아만다 2016/10/03 549
603404 아기 옷 누런 얼룩 세탁법 1 빨래 2016/10/03 2,843
603403 내가 본 조선족 1 .... 2016/10/03 1,846
603402 저는 남편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듯 57 ㅇㅇ 2016/10/03 17,981
603401 구르미 그린 달빛 질문있어요 24 홍이 2016/10/03 3,800
603400 해수 그냥 왕소에게 가라...쫌... 19 달의연인 2016/10/03 3,186
603399 방사능 제외하고 일본에 살기는 어떤가요? 9 꼬똥드툴레아.. 2016/10/03 2,645
603398 2억5천아파트 4 화이팅아자 2016/10/03 3,170
603397 손석희랑 인터뷰한 이윤성 8 ㅇㅇ 2016/10/03 6,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