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으로 인생 사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거에요? 진심 궁금
또다른 나를 만들어서 사는거죠
블로그뿐만 아니라 일상 얘기도
그러면
진짜그런것 같단 착각이 드는건지
아니면
현실이 이러니 도피하는 마음에 또다른 나를 만드는건지
주변에 이런 사람들 몇명을 보다보니
대충 살짝 부풀린게 아니라
과한 또 다른 나를 만드는 심리
1. ...
'16.9.29 4:29 PM (58.227.xxx.173)병인듯...
2. ,,
'16.9.29 4:29 PM (70.187.xxx.7)현실이 시궁창이니 드라마에 홀릭하는 기분이겠죠. 그 드라마의 주인공은 나 이럼서 ㅋ
3. 잘 아는
'16.9.29 4:32 PM (210.223.xxx.12) - 삭제된댓글사람들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데 본인을 적당히 아는 사람에게 포장을 해서 말을하는데 저도 무슨 심리인가 싶어요.
4. ...
'16.9.29 4:3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유명한 말 있잖아요.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
블로거들도 다 그런거 아닌가???5. 거짓
'16.9.29 4:37 PM (59.26.xxx.27)못 나오나요?
중증에서 말기로 가는 사람이 있어서 ...
애도 있는데
집과 밖이 너무 다르니6. 그런 사람이 한둘인가요
'16.9.29 4:49 PM (223.62.xxx.166)모든게 거짓인데 남한테 신앙생활 권유하는
사람도 많아요.7. ㅇㅇ
'16.9.29 4:52 PM (107.3.xxx.60) - 삭제된댓글거짓으로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 주변에서 본 한 사람. sns에 올리는 글과 사진만 보면
해외생활 오래한 예술가, 우아하고 고상한 부잣집 사모님...같은데 음...
그런데 본인 스스로 자신을 그 위치에 두고 그걸 자신의 본모습으로 믿고 살더라구요.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눈먼 사람들은 또 그런 사람들에게 혹해서
부러워하고 그 사람이 한줌 재능으로 만들어서 파는 물건 사주고 같이 어울리고 싶어하고
음... 뭐 그렇더라는.8. 페르소나
'16.9.29 5:18 PM (210.183.xxx.241)누구나 여러 개의 가면을 갖고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자기가 보이고 싶은 가면만 보일 수 있으니까
현실과 동떨어진 모습이에요.
자다 깬 얼굴이나
코 푸는 모습이나
라면 먹고 자서 부은 얼굴로 화내고 소리지르는 얼굴이나
아무렇게나 입은 홈패션은 보여주지 않고
예쁜 사진만 고르고 골라서 보여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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