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교사 어떤가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6-09-29 13:56:44
아이가 공부를 못해요 수시로 전문대 사회복지과 넣고
보육교사 나온대서 그리로 할까 하는데
보육교사 어떤가요?
급여 작아도 반일만 2시부터8시도
괜찮으니
어짜피 알바시키려 했던 아이라 그거라도 지앞가림 했음 하는데 어떤가요?
식품영양학과도 같이 고민인데
영양사따기 어렵고 아이가 혼자 영양사 할 감이
안되서요
보육도 어린이집 간다는데 또 혼자 여러명
아이감당 안될까요?
동작성지능이 낮은 아이에요. 행동도 굼뜨고
유교과는 더 못쓸듯해요
IP : 175.223.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육교사가
    '16.9.29 2:15 PM (223.62.xxx.170)

    아이들을 직접 다루는일인데 굼 뜨면 하겠어요?일단 아이를 좋아해야 하죠

  • 2. ㅁㅁ
    '16.9.29 2:21 PM (1.229.xxx.205)

    순간 순발력도 있어야할텐데 안전이 걱정됩니다

  • 3. ㅇㅇ
    '16.9.29 2:25 PM (203.226.xxx.7)

    보육교사는 행동이 굼뜨면 정말 힘들어요
    영아는 몇명만 돌보지만 유아는 한반 20명정도를 돌봐야하는데..
    보육교사분들 항상 국밥드셔요 후르륵~~

  • 4. ㅇㅇ
    '16.9.29 2:31 PM (211.117.xxx.29)

    뭘하건 아이들의 모든 걸 다보고 있어야합니다.스리면 힘들어요

  • 5. ㅇㅇ
    '16.9.29 2:32 PM (211.117.xxx.29)

    느리면 입니다

  • 6. ///
    '16.9.29 2:38 PM (61.75.xxx.94)

    동작성지능이 낮고 행동이 굼뜨면 따님이 힘든 것은 당연한거고
    원아들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7. 두딸맘
    '16.9.29 3:37 PM (117.111.xxx.242)

    저도 아이들 키워놓고 보육교사하는데 정말 아이들 예뻐야하구요..그리고 눈치 빨라야해요
    원장 스타일 부모님 스타일 눈치껏 맞춰야하구요
    잡일도 많고 빠릿빠릿해야해요

  • 8. 안타까움
    '16.9.29 4:58 PM (61.81.xxx.83)

    식품영양도 생각하신다면 차라리 영양사쪽이 나을 것 같은데요. 보육교사는 아이들 우발적 행동대문에 순발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구요. 쉽진 않겟지만, 조금 느려도 꼼꼼한 성격이면 영양사 도전하는 게 좀더 가능성있어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803 실리콘 도마 얼룩 지우는 방법없을까요. 3 실리 2016/10/16 2,983
606802 서울 생활비랑 82쿡생활비랑은 틀린가봐요? 12 한국 2016/10/16 5,785
606801 머릿결 회복 방법중 이 방법 어떤가요 3 머릿결 2016/10/16 2,562
606800 집값 오른거 맞나요? -_- 17 집값 2016/10/16 5,673
606799 집에 전신 거울 가지고 계시나요? 10 ... 2016/10/16 2,009
606798 여기 돈 걱정 하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 3 2016/10/16 2,577
606797 10월 15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 #그런데.. 1 #그런데최순.. 2016/10/16 719
606796 청와대블랙리스트에 정우성도 있네요 5 ㅁㅈ 2016/10/16 4,894
606795 궁 처럼 예쁜 드라마 또 없나요? 3 .. 2016/10/16 1,737
606794 송윤아 김민희 아깝네요 6 .. 2016/10/16 6,900
606793 어차피 정해져 있는 길인데 왜 유부남은.. ? 12 결혼 2016/10/16 6,666
606792 연애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있을까요? 9 연애 2016/10/16 2,694
606791 고3 이과논술 파이널 수업 수업료가 회당 10만원이라네요 4 .. 2016/10/16 1,866
606790 이케아 작은 편수 냄비가 삭아서 구멍이 나 있네요. 5 쇼크 2016/10/16 2,219
606789 미국이 2차대전에서 나치와 히틀러를 도운 이유 7 악의제국부상.. 2016/10/16 1,535
606788 여자나이 50이면 무엇을 고민해야 할 나이인가요? 8 사추기? 2016/10/16 4,520
606787 엄마한테 욕쓴 중학생 아이 11 엄마한테 2016/10/16 3,534
606786 따질 건 꼭 따지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16 성격 2016/10/16 6,089
606785 120일 아기가 미열이 있어요 . 3 claire.. 2016/10/16 1,144
606784 '인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9 인생 2016/10/16 3,613
606783 학교 공개수업때 옷차림.. 5 학교 2016/10/16 5,876
606782 고딩딸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6 ..... 2016/10/16 1,335
606781 호텔에서 식사하고 체크아웃할 때 한번에 계산하면 팁은 어떻게 줘.. 1 ㅇㅇ 2016/10/16 1,747
606780 교포2세 아이들 한국어 교육은 어떻게 하세요? 22 고민 2016/10/16 6,829
606779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안심해도 좋은가? (유투브) 3 큐큐 2016/10/16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