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고양이는 어떻게 하나요?
고양이는 이사하는 날 어떡해하죠?
차에 넣어놓으면 나증에 문열때 밖으로
튀어나갈것같고요
좀 알려주세요
경험있으신분들
1. ..
'16.9.28 3:0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케이지에 넣어야죠.
2. 목줄하면
'16.9.28 3:07 PM (175.126.xxx.29)안되나요?고양이목줄해서...손잡이 같은데 묶어두면 되죠 안되려나?
3. 원글이
'16.9.28 3:07 PM (211.54.xxx.119)케이지에 넣으면 오줌마려우면 어쩌죠?
하루종일 케이지에 있어야하나요?ㅜ4. .....
'16.9.28 3:07 PM (58.75.xxx.236)케이지에 넣으세요..
5. 고양이
'16.9.28 3:08 PM (115.137.xxx.74)이동장? 가방에 넣어서 차에 보관했다 이사 다 끝나고 풀어줬어요..이삿짐센터 직원분들이 동물은 공격할수 있다고 이사짐 싸기전에 잡아달라고 하더라구요..저는 이사보다 고양이 가방에 넣는게 더 힘들었어요 ..막 오줌싸고 ㅜㅜ
6. dd
'16.9.28 3:08 PM (165.156.xxx.22)이동장에 넣어서 차 안에 둘 때도 있었고 (창문 좀 열어두고요)
저번 이사 때 큰 녀석이 이사짐센터 아저씨들과 소음에 너무 놀라
이동장을 뚫고 튀쳐나와 깜놀한 후
이번 이사할 때는 하루 전에 동네 동물병원에 맡기기로 했어요.7. ...
'16.9.28 3:09 PM (58.75.xxx.236)아니면 애견호텔 그런데에 하루 맡기세요 이사 다 들어가고 정리되면 데리고오면되죠
8. . .
'16.9.28 3:10 PM (210.90.xxx.6)추석전에 이사했는데 냥이때문에 고생좀 했어요.
아침 일찍 이동장에 담아 동생네가서 데리고 있다 이사갈 집으로 먼저가서 화장실에 같이 있었어요.
미리 화장실이랑 물그릇 챙기고 좋아하는 담요랑 장난감도 챙기고요. 밖에 절대 문 열지 마시라 종이 붙이고 말씀드렸고요. 가능하면 화장실에 같이 있는데도 엄청 불안해하고 한 삼일 적응기간 필요했습니다9. oo
'16.9.28 3:11 PM (14.32.xxx.105)고양이호텔에 하루 맡기는게 편해요. 전 이사할때 다니던 호텔이 만실이라 새벽에 이사갈집 방한칸에 데려다 놓고 짐내릴때는 케이지에 넣어놨어요.
10. 전
'16.9.28 3:12 PM (39.7.xxx.60)어차피 이사날 고양이는 초긴장상태여서 안먹고 안쌀거에요...전 얼마전에 이사할 때 케이지에 넣어서 차에 데리고 있었구요. 이사짐 쌀 동안요. 이사하는 집 도착해서는 안방 화장실에 넣어두고 밥/물 화장실 두고 일하시는분들 문 못열게 했어요. 어차피 화장실 구석 딱 박혀서 안움직이긴 해요-
11. 이동장
'16.9.28 3:14 PM (121.169.xxx.47)2번 이사경험.
이동장에 넣어 차에 두고 중간중간 들여다보고 말걸어서 안정시켜줬어요.
애들이 예민해서 차안에서 간식 먹지도 않고 용변도 보지 않았구요.
이삿짐 도착하자마자 제일 작은 방 하나에 냥이들 데려다 놓고 문 닫아줬구요 그 방은 다른 곳 정리하고 제일 나중에 따로 정리했어요.12. 호수풍경
'16.9.28 3:16 PM (118.131.xxx.115)저도 케이지에 넣어서 차에 뒀어요...
이사한 집에서 한 일주일은 침대 밑에서 밥 먹고 쌀 때만 나오더라구요,,,
일주일 넘어가니 슬슬 영역표시? 하고 다니고요,,,
케이지에만 들어가면 죽는다고 울어싸서 이젠 이사 안하고 싶어요...(병원 갈땐 어쩔 수 없구요...)13. ...
'16.9.28 3:17 PM (223.38.xxx.212)저는 같은동 다른라인으로 이사하는터라, 전주인에게 양해 구하고
이삿짐센터 인부들 오기 전에 이동장,화장실,밥그릇 ,스크래쳐
이렇게 안방 화장실에 넣어 두었어요.
인부들께는 안방 화장실 문 열지 마시라고 미리 이야기하고요 (고양이 있다고)
이사 중간 잠깐씩 들여다 봐도 밥도 안먹고 이동장안에서 꼼짝도 안하데요.
그전엔 이동장에 소변패드 깔고 차안에 두었는데 오줌 누고 난리가 아니었어요.14. 원글이
'16.9.28 3:17 PM (211.54.xxx.119)저희아이 어릴적 쓰던 뿡뿡이텐트 정육면체 텐트에다
넣어놓고 지퍼잠그고 작은방에 있으면 안될까요15. ㅇㅇ
'16.9.28 3:26 PM (183.100.xxx.6)전 케이지에 넣어서 차에둘까 하다가 추운날이어서 그냥 병원에 맡겼어요. 이사가는 곳이 가깝기도해서 단골병원에 두는게 케이지에 넣어서 차안에 두는 것보다 나을듯해서요
16. 호텔
'16.9.28 3:42 PM (220.149.xxx.68)동물병원에서 호텔 운영하길래 거기 하루 맡겨뒀어요
다녀와서 엄청 야옹거리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았나봐요17. . . .
'16.9.28 3:54 PM (223.62.xxx.73)케이지에 넣어 안방 화장실에 두고 맨 나중에 제차로 실었어요 중가중간들어가서말걸어주고요. . .
18. bestlife
'16.9.28 4:11 PM (114.205.xxx.21)케이지에 냥이화장실냄새 묻혀서 넣어뒀어요. 차에있을때 같이 있고 어느정도 방하나 정리됐을때 풀어줬고요.
19. ......
'16.9.28 4:13 PM (110.70.xxx.112) - 삭제된댓글케이지에 넣었다가 우리이동할때같이 차로이동하고
집에가서 짐넣고나서 젤작은방에만 풀어줬어요
화장실 먹이 놔주고요.
첨엔 어리둥절하다가 책상 의자 냄새맡더니
어? 똑같은거네? 하더니 금방 안심하고 잘있었어요.20. 저도 이사차보다 일찍
'16.9.28 4:53 PM (1.232.xxx.176)가서 제일 작은 방에 넣어두고 화장실 밥그릇 다 넣어뒀어요
21. ㅠㅠ
'16.9.28 8:01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이삿짐 나르는 분들 들어오기 전에 안전한 곳에 피신시켜야 해요.
저희는 다 들어오고 나서 케이지 넣었는데
여러명 발자국 소리와 소란한 소리에 얼마나 무서워 떠는지..
이사하는 날 냥이 고생하는 날입니다.
케이지에서 아무것도 안 먹고 배변도 안해요.
새집도 낯설어하고.. 수난의 날ㅠㅠ
저흰 또 이사하면 호텔 맡길거예요.22. ᆢ
'16.9.28 9:03 PM (223.62.xxx.12)이동장 말고 좀 큰 토끼장(울 냥이 수술했을때 행동 제한하려고 샀어요)에 넣어 차에 뒀다가 짐 좀 정리되고 화장실 샤워부스에 토끼장채 가둬놨어요
수시로 찾아뵙고요. ㅋ
울 냥이는 둔탱이라 밥도 잘 먹고 끙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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