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리어를 끄는 여자' 무거울 줄 알았더니…이런 법정극 '大환영'

ㅇㅇ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6-09-28 12:17:48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방송 2회 만에 무겁고 딱딱할 것이라는 법정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성공했다.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 빠르고 시원시원한 전개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낸 것. 여기에 미스터리의 쫄깃함도 꽉 잡으며 스토리의 풍성함도 놓치지 않았다.
~~~~~~~~~~~~~~~~~~~~~~~~~~~~~~~~~^^^^
흥미로운 소재, 개성 뚜렷한 캐릭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속에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2회만에 매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기습한 MBC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http://m.sportschosun.com/news.htm?id=201609290100208740015029&ServiceDate=20...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방영 2회만에 시청률 상승으로 달의 연인 시청률을 따돌리고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2위를 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주연 최지우 캐릭터가 뚜렷하고요.
최지우는 연기 이전에 캐릭터 소화를 잘하고 있네요. 예쁘구요.
무엇보다 최지우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여성시청자들믜 공감을 끌듯하고요.
주진모도 생각보다 담백하게 캐릭터 잘 소화하고요.
조연 전혜빈 이준도 괜찮구요.
전작 갑동이 로열패밀리 작가의 대본이 맛깔나요.
여느 드라마처럼 열성 배우 팬들의 홍보와 화려한 언론 홍보가 없더라도
점점 상승세일듯 하네요.




IP : 39.7.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6.9.28 12:23 PM (112.152.xxx.18)

    홍보 열심히 하세요~

  • 2. 뭐냐
    '16.9.28 12:45 PM (175.205.xxx.56)

    재미있게 보고 계신 것이라면 다행이네요. 재미있어서,
    그런데 재미를 표현하는 것이 너무 티나게 홍보하는 업체 광고 글 같아서,
    다음 부터는 글 쓰는 방식을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덜 티나게...

  • 3. 배우들의
    '16.9.28 1:21 PM (68.80.xxx.202) - 삭제된댓글

    탄탄한 연기력???? 어데가요.
    데뷰한지 이십년은 족하 넘은 것 같은데 세월이 멈춰진듯한 빵빵한 얼굴처럼 신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교과서 읽는 연기를 보여주는 여주인공에
    법정에서 변호사인 지 여동생쪽이 불리해지자 원피스지퍼내려 성추행으로 누명씌워서 협박해서 기어이 변호사인 지 여동생에게 유리하게 결론내려주는게 뭐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무장이라고 시청자들이 믿도록 강요하는 억지스러운 대본이더만요.
    저걸 대본이라고 쓰고, 저 장면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는 피디가 도대체 누구냐 싶었더니 방송사가 mbc네요.
    역시 mbc 스러워요.

  • 4. 배우들의
    '16.9.28 1:27 PM (68.80.xxx.202)

    탄탄한 연기력???? 어데가요.
    데뷰한지 이십년은 족하 넘은 것 같은데 세월이 멈춰진듯한 빵빵한 얼굴처럼 신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교과서 읽는 연기를 보여주는 여주인공에
    법정에서 변호사인 지 여동생쪽이 불리해지자 원피스지퍼내려 성추행으로 누명씌워서 협박해서 기어이 변호사인 지 여동생에게 유리하게 결론내려주는게 뭐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무장이라고 시청자들이 믿도록 강요하는 억지스러운 대본이더만요.
    저걸 대본이라고 쓰고, 저 장면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는 피디가 도대체 누구냐 싶었더니 방송사가 mbc네요.
    역시 mbc 스러워요.

    원글님 보조작가나 방송 관련자세요?
    아무리 1회에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야한다는 절박감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법정에서 소송에 유리하고자 성추행 누명.. 이런 억지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게 하면 어떡해요.
    아무리 허구의 드라마라도 개연성은 있어야죠.

  • 5. ㅋㅋㅋ
    '16.9.28 1:54 PM (112.150.xxx.63)

    원글님..
    너무 티나네요

  • 6. 요즘 월화 드라마
    '16.9.28 2:17 PM (61.77.xxx.135)

    모두 재밌어요~~

  • 7. 흠...
    '16.9.28 2:44 PM (175.115.xxx.35)

    최지우가 이렇게 연기를 못하는 배우인줄 잠깐 보고 처음 알았어요.
    대사를 느린역을 맡아야해요 최지우는..
    발음이 너무 거슬리네요
    얼굴도 이젠 안이쁘고

  • 8.
    '16.9.28 4:15 PM (211.176.xxx.34)

    이쁜척 좀 집어쳐요.
    눈한번 내리 깔고 호흡 한번 들이마시고 미소 씩~
    식상해서리~캔디형 주인공 씩씩버젼 공식인건 알겠는데
    너무 늙어서 그러니까 거부감 상당하다고 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5229 이상호 기자의 대통령의 7시간.. 완성되었나요 아니면 아직 제작.. ... 2016/11/08 838
615228 정호성의 전화녹취파일 국민 앞에 100%공개하라! 꺾은붓 2016/11/08 870
615227 현실이 내부자였어. 2 내부자 2016/11/08 1,506
615226 아델이 14살 위 애있는 이혼남이랑 결혼하네요.ㅜㅜ 10 .. 2016/11/08 7,775
615225 [영상] 대구여고생 자유발언 6 ㅇㅇㅇ 2016/11/08 2,245
615224 특검은 안해요?? 3 ㅎㅈ 2016/11/08 406
615223 11월 7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6/11/08 907
615222 최씨 일가 재산몰수 특별법 추진 9 모리양 2016/11/08 1,334
615221 朴대통령, 종교 지도자와 연쇄 면담서 '엇박자' 논란, 왜? 外.. 5 세우실 2016/11/08 1,403
615220 순실이 때려잡기 2 어제밤에 2016/11/08 647
615219 영화 자백봅시다 2 ㄷㄴ 2016/11/08 556
615218 저희 시아버지께서 단톡방에 올리신 글....화나요 29 모리양 2016/11/08 25,738
615217 셀파우등생 교실...공부방이요 다니다가 환불되나요? 2 택이처 2016/11/08 1,611
615216 미국은 어떻게 이란의 민족주의자를 죽였나 1 악의축미국 2016/11/08 661
615215 2016년 11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1/08 632
615214 주한미군, 7년만에 美 민간인 한반도→日기지로 대피 훈련..왜?.. 3 사드철회 2016/11/08 943
615213 국제 협상은 어떻게 칠푼 2016/11/08 451
615212 이거보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7 꿈먹는이 2016/11/08 3,733
615211 출근하느니 죽고 싶어요.. 9 직장 2016/11/08 4,062
615210 (이시국에) 몸살이 오면 어느 병원이 좋을까요 ㅠㅠ 9 ;; 2016/11/08 1,136
615209 1996년도에 1억 5천만원이면 현재 가치로는 얼마정도 될까요?.. 4 .. 2016/11/08 2,388
615208 친언니 이야기 17 Fog 2016/11/08 17,879
615207 전 외국이에요. 아직 안주무시는 분들... 18 2016/11/08 3,987
615206 순실이년 보니 제가 모지리같아요 6 ㅌㅌ 2016/11/08 1,780
615205 ㅇㅇ 9 Dd 2016/11/08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