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회사 건강체할인 적용받는 사람이 5프로도 안된다는게

ㅇㅇ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16-09-28 12:05:47

사실인가요?
공개된 수치가 없으니..어디 업계 계신분 아시는 분 계실까해서요^^

제가 얼마전에 보험회사내의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그거 통과하면 월납입료가 훨씬 싸다고해서요

조건이 일정범위안의 bmi, 혈압, 비흡연 이라기에 그거만 되면 되는줄 알고 받으러갔는데,
피검사 소변검사 이거저거 다 하더라고요

당연히 통과할 줄 알았는데 혈당수치때문에 떨어졌대요.
그런데 결과수치는 공개안함;;

공복에 갔었고 그전 건강검진에서도 혈당수치는 전혀 문제된 적이 없었던터라
최근 몇개월새에 제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건지 괜히 걱정되더라고요

혈당재러 가보면 곧 알게되겠지만.. 그래도 아시는분 계실까 미리 여쭤봐요..보험회사 저런 할인 기준 수치는 엄청 까다로운게 맞을까요?

그런거도 아니라면 불안불안..
괜히 할인 받는답시고 괜한 검사 받았나 싶기도 하고..ㅠ


IP : 180.134.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8 12:13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나이어리고 기본적으로 술담배를 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런 사람이 많지는 않죠.
    직장생활하는 40대 이상 남자들은 몸이 성한데가 있겠어요...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이란게 가능치가 않은데..
    여자도 마찬가지고...
    노화가 서러워요.

  • 2. ..
    '16.9.28 12:34 P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저 13년 전에 교보생명 암보험 들때 간호사라는 분이 집에 와서 채혈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당신 연륜 있어 보이는 분이 저희 집에 직접 방문하셔서 소변은 아니고 채혈해 가셨는데
    그땐 제가 그래도 젊을 때라서 (30대) 무사 통과하고 가입했는데
    그 당시엔 할인 조건으로 채혈 동의한 건 아니고 의무사항이었거든요.

    혹시 어느 보험사 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실비인 거 같은데 수치 정상인데도 나이 좀 있으면 조건 충족 안된다고 퇴짜 놓는 거 아닌지 몰라요.

  • 3. ..
    '16.9.28 12:35 PM (211.110.xxx.107)

    저 13년 전에 교보생명 암보험 들때 간호사라는 분이 집에 와서 채혈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당시 연륜 있어 보이는 분이 저희 집에 직접 방문하셔서 소변은 아니고 채혈만 하고 가셨는데
    그땐 제가 그래도 젊을 때라서 (30대) 무사 통과하고 가입했는데
    그 당시엔 할인 조건으로 채혈 동의한 건 아니고 의무사항이었거든요.

    혹시 어느 보험사 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실비인 거 같은데 수치 정상인데도 나이 좀 있으면 조건 충족 안된다고 퇴짜 놓는 거 아닌지 몰라요.

  • 4. ㅇㅇ
    '16.9.28 12:39 PM (180.134.xxx.219)

    실비는 그간 병원진료기록 보고 심사하는거니 걱정 안하셔도 될 거예요.

    저는 정기보험..

  • 5. ..
    '16.9.28 1:03 PM (114.206.xxx.59)

    저는 삼성생명 지점가서 작년에 검진했던 건강검진결과서 보여드렸더니 다른 검사없이 그담날 문자가 왔더라고요.
    우량체(건강체)로 전환되었다고요.
    기존에 62천원씩 한10년 납부했었는데 그달부터 59천원으로 다운되고 63만원정도 환급받았어요.
    1년이내 건강검진결과지 제출하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남편은 몇년전에 지정해주는 병원가서 채혈, 소변검사등 기본검사하고 건강체 전환했구요.
    그때도 간단하게 처리하고 바로 환급되던데요?
    남편은 1만원 다운되고 백몇십만원 환급받았어요.
    담배피지않고 비만아니면 어지간하면 전환되실겁니다^^

  • 6. 혹시
    '16.9.28 1:48 PM (180.230.xxx.39)

    그것도 비용있나요? 저도 연락왔었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판단이 안서 일단 거절했거든요

  • 7. 쉬운남자
    '16.9.28 3:20 PM (121.130.xxx.53) - 삭제된댓글

    보험사마다 다릅니다. 비흡연만 해도(소변으로 니코틴검사) 할인되는 보험사가 있고,
    까다로운 보험사들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033 잠실 주변에 성인미술 하는 곳? 3 가을 2016/10/05 865
604032 빕스에서 진상부모와 아이 봤네요. 21 진상 2016/10/05 17,349
604031 남자 50대초반인데 기본으로 입을수있는 양복브랜드나 매장 추천해.. 5 얌이 2016/10/05 3,698
604030 고2 자유 2 ,,,,, 2016/10/05 1,128
604029 동작구 교통도 좋고 물가도 괜찮은데 집값이 왜 11 동작구 2016/10/05 4,907
604028 퇴직금관련 5 세미 2016/10/05 1,178
604027 10월 4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5 개돼지도 .. 2016/10/05 552
604026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이거다.. 꿈깨라 secret.. 2016/10/05 1,149
604025 상석만 고집하는 사람 4 궁금해요 2016/10/05 1,621
604024 구르미에서 보보경심으로 갈아탔어요 72 노을 2016/10/05 7,851
604023 예전에 아들 엄마가 아들의 여자친구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요 3 hhh 2016/10/05 3,031
604022 2016년 10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05 420
604021 울산인데 우리딸만 학교가서 심통나있어요 5 휴교령 2016/10/05 2,119
604020 노인이 쓰기 적당한 스마트폰 추천해 주세요 1 미즈박 2016/10/05 563
604019 저. . .로또 당첨됐어요. . . 27 선물 2016/10/05 30,359
604018 전쟁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요? 19 ... 2016/10/05 3,107
604017 실컷 울면서 서운함 토로했더니 속이 다 시원... 3 후.... 2016/10/05 1,929
604016 아들 부검 후회..연세대노수석씨 아버지 2 엠팍 2016/10/05 2,808
604015 제주도 이렇게 태풍 심한데 출근해야하는건지.. 1 ... 2016/10/05 1,447
604014 혼술남녀 리뷰) 너를 사랑하지 않아 27 쑥과마눌 2016/10/05 6,091
604013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가 알바 노동자를 대하는 ‘꼼수’ 6 샬랄라 2016/10/05 3,758
604012 15년만에 만나는 친구들 모임에 대학생딸 데려나오는거, 어찌 생.. 66 까칠이 2016/10/05 21,211
604011 예비 시댁에 인사를 가는데,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17 감사 2016/10/05 3,316
604010 서세원 대박이 났다네요 34 .. 2016/10/05 39,229
604009 콩나물요리 뭐있나요 7 2016/10/05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