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몇일째 말도안하는데요
집히는건 이번 추석연휴때 시댁과 해외여행 다녀온거?
안그래도 걱정되서 가기전부터 각자 여행적금들어 가는거다 말을했는데 기억에 없는건지
다녀온 다음날부터 말을 안하고 퉁퉁거리시고 ㅜㅜ
사실 여행은 시부모님 저희 여행적금든게 만기되서 간거고
잡다한비용 시어머니가 먼저 대는 바람에 시댁에 들어간 돈도없거니와
시어머니는 손주까지 봐주고 계시거든요
친정어머니는 몇해전 유럽여행 보내드린것도 있고요
항상두집다 똑같이 한다고 하는데
친정어머니가 가끔이해가 안돼고 만약 정말 제가 생각한 저이유로 일주일넘게 삐져?계시다며 더욱더 실망이고 저도 화가 나려고해요
자라면서 그리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도 아니였고 제 나름대로 결혼전에 육칠전 주고오고 지금도 매달 돈벌어주고 있는데
정말 너무 서운해요
뭔가 서운한게 있으면 말이라도 하시지 ..
매번 먼저 달래주고 말걸고 했는데 이번엔 저도 쎄게 나가고 싶습니다
1. ㅇㅇ
'16.9.27 3:04 PM (49.142.xxx.181)우와 원글님 같은 효녀가 어딨나요...
님 친정어머니 복에 겨워 욕심을 지나치게 부리시는군요?
그냥 두세요. 부모 자식간에도 힘의 논리가 있는데 저런 심술은 좀 꺾어줘야 합니다.
자식한테 돈받고 살았으면 미안한줄 알아야지 저게 뭡니까..
나도 성인 자식있는 엄마지만 저런 엄마 나쁩니다.2. ...
'16.9.27 3:05 PM (221.151.xxx.79)효녀가 아니라 전형적인 호구딸이죠. 하는 일도 없이 돈 받아먹는 친정엄마두고 애는 왜 시어머니한테 맡기는지 참.
3. ..
'16.9.27 3:07 PM (121.166.xxx.239)무엇 때문인지는 물어 봤어요? 아직 안 물어보셨다면 직접 물어보세요. 그래서 싸우더라도, 일단 원인이라도 아는게 좋을 것 같아요.
4. ㅡㅡ
'16.9.27 3:09 PM (216.40.xxx.250)호구딸 22222
5. dd
'16.9.27 3:10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샘나는거죠 시부모랑 여행갓다고
너무 잘해주고 맞춰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더 안해준다고 그러더군요
적당히 하세요6. ....
'16.9.27 3:1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친정엄마가 염치도 없고 심통만 가득...
호구는 시어머니네요
시어머니는 손주까지 봐주면서도 해외여행 가면서 당신돈 더 들고
친정엄마는 배짱이처럼 탱자탱자 해도 유럽여행 보내줘
이렇게 딸이 비위 맟추며 기분 살펴줘...
시어미 같았으면 당장 발걸음 끊으라고 난리날일7. ....
'16.9.27 3:11 PM (211.199.xxx.197) - 삭제된댓글아무리 엄마라도 그런 엄마라면.... 시르다..요
8. ......
'16.9.27 3:12 PM (211.199.xxx.197)원글님이 항상 먼저 풀어드리니까 더 그러는거에요
그냥 무시하세요. 결국 엄마가 답답해서 연락올걸요?9. .........
'16.9.27 3:13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친정엄마가 염치도 없고 심통만 가득...
호구는 시어머니네요
시어머니는 손주까지 봐주면서도 해외여행 가면서 당신돈 더 들고
친정엄마는 배짱이처럼 탱자탱자 해도 유럽여행 보내줘
이렇게 딸이 비위 맞추며 기분 살펴줘...
시어미 같았으면 당장 발걸음 끊으라고 난리날일10. 시모나 친모나 애나 어른이나
'16.9.27 3:13 PM (203.247.xxx.210)저만 아는 것들은 다......
11. 샘나서그래요
'16.9.27 3:17 PM (70.121.xxx.38)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80대이신데 제가 아가 낳고 외갓댁이랑 부페가서 식사했다고 삐져서 저희 아빠랑 말도 안해요 ㅋㅋㅋ 기가 차서.. 미국 사는데 비행기 내리자마자 돌 된 애 데리고 할아버지 집부터 가고 수시로 갔는데도.. 에휴.
12. ..
'16.9.27 3:21 PM (121.167.xxx.129) - 삭제된댓글당신도 해외 여행 또 보내달라는 거죠.
참 염치도 없네요.
뭘 매달 돈을 벌러서 줘요,
결혼했으면 독립해서 내 가정 꾸리는 거지.13. ..
'16.9.27 3:21 PM (121.167.xxx.129)당신도 해외 여행 또 보내달라는 거죠.
참 염치도 없네요.
뭘 매달 돈을 벌어서 줘요,
결혼했으면 독립해서 내 가정 꾸리는 거지.14. ....
'16.9.27 3:35 PM (218.236.xxx.244)그동안 너무 잘해줘서 그런거네요. 시어머니가 애까지 키워주시는데 친정엄마 정말 뻔뻔하심.
원글님도 호구짓 좀 그만하세요. 애는 한쪽에만 맡기는데 왜 똑같이 해요???15. ㅇㅇ
'16.9.27 3:43 PM (121.168.xxx.41)친정 엄마랑 같이 사세요?
16. 원글님도
'16.9.27 3:56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이 경우 양가 부모에게 똑같이 하면 안되죠
시어머님은 아이를 봐주시는데 설사 돈을 드린다 해도
양쪽을 같이 해주면 안되는데도
여행부터 역 차별을 하네요
아이 키워주는 시부모는 각자 여행적금 들어 여행 다녀오고
친정엄마는 본인이 직접 해외여행 보내 주셨네요17. ...
'16.9.27 3:59 PM (70.187.xxx.7)친정엄마 진짜 염치도 없군요. 하긴,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는 말 진리. 호구딸 33333
18. sara
'16.9.27 4:27 PM (121.183.xxx.178) - 삭제된댓글친정어머니는 제가 하는 음식점에서 일하세요
힘든일인거 알고 일찍퇴근하시고 급여는 충분히 드리고 있구요 매달 재테크로 오육십이라도 보태드리구요
반면 시어머니는 아이 봐주시고 매달 백만원 드리고요
이게 억울한걸까요
근데 친정어머닌 절대 외손주 못본다구 본인은 일해야산다고 하시는분이고 굉장히 활발하신분이라요 본인이 원하셔서 일하고계신거고요19. 헉
'16.9.27 5:14 PM (122.35.xxx.174)애 키우는게 얼마나 힘드는건데요
시엄니께로 훨씬 몰빵해 드려야지요
아 야속하다
님이 길을 잘못 들였어요20. ..
'16.9.27 7:07 PM (180.230.xxx.90)설마요, 그 이유로 저렇게 행동한다니 말도 안 돼요.
계모가 아니라면....
그게 맞다면 절대 맞춰 드리지 마세요.
그 동안 보통 이상으로 잘 해드리니 다들 그 만큼 대우 받고 사는 줄 아시나 봅니다.
어머니 너무 못 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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