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보검은 연기할때 멋있는척을 안하네요

세자저하~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16-09-27 09:46:44
어제 11회 다시보기로 보는데 새삼 느껴져요
애써 멋진척 안해도 멋짐이 마구 나오지만 ^^
엔딩때 눈물어린 미소지으며 라온이와 엄마의 재회를 기뻐하는 모습
진심이 느껴져서 참 좋았어요~
보검이 주변사람들은 좋겠다 했네요ㅋ 좋겠다~~
IP : 180.229.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7 9:48 A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나서 더 그런 연기가 나왔던 걸까요?
    특히 엄마와 관련된 연기에서는-다른 드라마에서도- 그렇더라고요

  • 2. 저도
    '16.9.27 9:48 AM (39.7.xxx.149)

    지금 다시보기 중입니다,
    척은안하구요

    귀여움이 뚝뚝 떨어집니다.

  • 3. ..
    '16.9.27 9:50 AM (180.229.xxx.230)

    어떻게 저런표정이 나올까 했어요
    갑자기 진심이 훅 들어와서 당황했어요 ㅡㅡ;
    정말 어찌 벗어날까요 ㅜㅜ

  • 4. ...
    '16.9.27 10:19 AM (221.151.xxx.79)

    순간 몰입이나 캐릭터 동화능력이 뛰어난 것 같더라구요 근데 보는 사람들이 굳이 배우의 개인사와 엮어서 해석하는게 문제죠.

  • 5. ㅜㅜ
    '16.9.27 10:21 AM (59.5.xxx.105)

    에혀 ㅜㅜ 다정 하고 서늘하고 짠하고 ㅜㅜ

  • 6. 엄마
    '16.9.27 10:34 AM (121.154.xxx.40)

    생각하면 저절로 그렇게 될거예요
    무슨 연기가 필요 하겠어요

  • 7.
    '16.9.27 11:50 AM (218.48.xxx.220)

    남자 얼굴만 보고 반하긴 박보검이 첨이네요. 참 보석같이 예쁜더라구요. 연기도 어쩜 그리 잘하는지..

  • 8. 44
    '16.9.27 5:05 PM (175.196.xxx.212)

    박보검 연기 섬세하죠. 얼굴도 청초한 매력이 있고. 박보검 너무 좋아요. 전 영화를 좋아해서 응팔은 안봤지만 박보검을 영화로 처음 봤어요. 차이나타운, 끝까지 간다, 그리고 명량.....영화에서도 참 신선한 마스크라고 느꼈는데...드라마는 구르미가 첨이고요. 근데 얼굴이 참 깨끗하고 반듯하고 좋아요. 키도 크고 몸매도 여리여리한듯하면서도 어깨 딱 벌어지고. 여성적인 면과 남성적인 면 두가지 모두 가지고 있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984 아오 이준기 넘 멋져서 숨막혀요 14 왕소황자 2016/09/26 3,001
600983 보보경심 너무 재미있어요^^♡ 41 여니 2016/09/26 4,141
600982 살찌니까 옷 사기가 싫으네요 5 ㄱㄱ 2016/09/26 2,427
600981 쿠션쓰시는분들 아리따움가세요 세일해요 2 ... 2016/09/26 2,342
600980 미니멀도 집이 좋아야 미니멀답지...낡은 집에 미니멀은 .. 10 .. 2016/09/26 7,414
600979 미국은 대도시도 미새먼지 없나요? 6 궁금 2016/09/26 1,450
600978 때미는게 참 힘들고 싫어요 9 bath 2016/09/26 2,569
600977 필리핀이 80년대에 우리보다 잘 살았나요? 12 .. 2016/09/26 3,027
600976 이정현식 비공개 단식으로 체중 감량하신 분 계세요? 11 ㅇㅇ 2016/09/26 4,008
600975 서울구경 1 시골아줌마 2016/09/26 553
600974 내가 재결합한 이유 17 .... 2016/09/26 10,026
600973 암막커튼 어떤 색이 좋을까요? 11 ... 2016/09/26 2,919
600972 왜 도우미를 조선족 구하나요? 23 무식이 2016/09/26 6,569
600971 5개월 아들이 자꾸 뒤집어서 자는데 안 위험한가요? ㅠ 7 두등등 2016/09/26 1,204
600970 원천징수영수증 급여랑 실제 급여 차이가 많이나요 3 . 2016/09/26 1,071
600969 욕창 매트리스 써보신분 추천 좀 해주세요 4 ㅡㅡ 2016/09/26 1,698
600968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4 ㄹㄹㄹ 2016/09/26 1,237
600967 아이라인 문신 왜하는건가요? 진짜 사나워보임 22 라라라 2016/09/26 7,583
600966 기분상한다고 다음달부턴 생활비안주겟다는 남편 14 ㅇㅇ 2016/09/26 4,671
600965 카센타 방화사건 전 트라우마된거 같아요 15 ㅇㅇ 2016/09/26 5,017
600964 검소를 계속하니 가난한 것처럼 느껴지네요. 22 저축왕 2016/09/26 7,409
600963 이승환 콘서트~~~~ 9 꼭 ~~~ 2016/09/26 1,257
600962 매운거 먹고 속쓰릴때.. 4 ㅠㅠ 2016/09/26 2,521
600961 상주하는 베이비시터 구하고 싶은데요 처음이라 잘 1 ㅊㅊㅊ 2016/09/26 1,098
600960 이정현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31 ㅇㅇㅇ 2016/09/26 7,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