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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할리갈리하는데 아놔 너무 얄미웠어요

불화의게임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16-09-26 23:07:07
남편이 애랑 할리갈리 하면 애가 자꾸 규칙을 안 지키고
자기가 지는걸 못 받아들인다면서
저러다 나중에 왕따되면 어쩌냐고 걱정했었는데

제가 남편고ㅏ 할리갈리해보니
남편이 뭔가 플레이 스타일이 참 얍쌉하고
절대 안 지고 어떻게든 이기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게 보이더만요.
자기 카드 내면서 일단 벨 누르고 보고 ㅡㅡ;
이게 설명이 잘 안되는데 얍쌉해요.

너무 얄밉고 화가 나서
그냥 저도 그거 왜 가져가!!! 화내면서 플레이 했어요.
게임인데 왜 그러냐고 하는데 정말 마음에 안 드네요.
IP : 175.223.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ㅊ
    '16.9.26 11:14 PM (61.255.xxx.67)

    할리갈리 이십년전에나 하던게임
    이제재미없음

  • 2. 음주댓글ㄴㄴ
    '16.9.26 11:26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첫댓글 술먹고 달았나봐요 집 지나쳐서 종점까지 가시기를

    원글님 남편처럼 그러면
    애가 아빠 싫어하게 되거나
    아니면 결국 얍삽한 거 배우게 되요
    저도 그런거 너무 싫어서 이상하게 놀아줄 때마다
    (우리집른 공놀이하면서 애를 자꾸 맞춘다든지
    암튼 사람 열받게 놀려먹는 스타일로 놀아주는 편)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니가 놀지 말고 애랑 놀아주라고 백번쯤 말했더니
    왕따되기는 싫은지 요샌 말 듣네요. 좀 뭐라하세요. 그런거 뭐라한다고 안놀아줄 애아빠면 애랑 안노는 게 나음 ㅇㅇ

  • 3. 223.38
    '16.9.26 11:37 PM (61.255.xxx.67)

    도대체 뭐때문에 음주댓글이래?


    아니 이십년전에 실컷햇다ㅏ는게 왜 음주댓글?

    이상한사람 많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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