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이 바뀌어야 할 일이 곧 다가온다고

앞으로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6-09-26 18:12:54

명절에 일하는건 한국의사회가 아직도 여성 대부분이
일안하고 전업으로 사는사람 많고 가정의 살림 음식을 여자가 전담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그흐름상 여자는 주방일 더해야 한다고 굳혀진것도 있지요. 여긴 라면이나 먹고 말것을 남편자식 밥해먹는거 귀찮아 ...난리치는 여자들글 많네요...엄마가 해준밥은 받아 먹고살고 ..그걸 자기가 하려니 짜증나는 그런여자글들 많네요/

남자가 전업.여자가 가장 이런인식보다는요
앞으로 똑같이 벌어 똑같이 생활비 내놓고 결혼할때도 똑같이 집값 반반 하면 달라지겠죠
시어머니도 일해서 생활비 1/2반반 내놓는 집안들이 늘면 며느리 고통 알기에 점점 집에서 음식해먹는거 자체가 많이 없어질듯요

그리고 향후 군대 여자도 곧 가야될 시기가 올것 같아요, 유럽 선진국,이스라엘 등 여성징병 보면요
모병제는 아직은 힘든제도고,  몇년지나면 국방인력이 너무 모자란다니 여자도 동등하게 군대가야죠

유일한 휴전국가에서 남자만 국방의 의무는 넘하는거죠
여성대부분이 싫다고 반대해도 현 중고등 시대 아이들이 너무 부족해서 남자들만으로는 절대적으로 군인력 다 못채워요 .

 집값반반, 병역반반, 같이 돈모아 결혼할거고 가사육아도 같이할거고 ;;

효율적으로..아이 낳기는 대리모 이용
아이 육아는 씨터 이용
가사는 가사도우미

엄마랑 아빠는 모든 신경을 돈 버는데 집중해서 살면 되겠어요.

돈이 모자라면 아이는 낳지 말고
밥은 편의점 도시락으로..

더 돈이 모자라면 결혼도 하지 말고 각자 사는걸로..

IP : 125.129.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6 6:1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큰 틀에서 그렇게 가고 있다고 봅니다.

  • 2. 반무당
    '16.9.26 6:21 PM (222.239.xxx.38)

    catherine...
    비슷비슷하거나 같은 글을 참 꾸준히도 올리네요..

  • 3. ...
    '16.9.26 6:23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어머나 캐서린 이예요??? 내글 지워야지.

  • 4. ............
    '16.9.26 6:24 PM (114.201.xxx.141) - 삭제된댓글

    신세계가 열리고 있습니다.
    섹스는 쾌락을 위해 존재하고
    자연 임신은 집착을 낳으니 인공수정, 대리모를 통한 출산(대리모들은 직업이 되겠지요)
    공동육아. 평등교육.

    전체 인구가 저렇게 양산(...뭐라 표현할 말이...)되면 어떤세계가 펼쳐질까요?
    애착이란 것이 없는 인류는....
    애착이 있는 인류에게
    아주아주아주
    쉽게 지배 당할겁니다.

    그게 목표입니까?

  • 5. 특수문자 쓰지마라
    '16.9.26 6:34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특수문자 금지입니다

  • 6. ㅎㅎㅎㅎㅎ
    '16.9.26 7:14 PM (110.70.xxx.91)

    어쩐지 제목부터 이상타하고 들어 왔다.
    장가도 못가고 여자한테 한이 맺혀서 우얄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776 팥 좋아하세요 1 팥쥐 2016/09/27 778
600775 미국에서 외모 품평 2 ㅇㅇ 2016/09/27 2,200
600774 9개월동안 16kg 뺐는데 4개월동안 원상복귀 ㅠㅠ 9 .... 2016/09/27 6,027
600773 욕실 실리콘 곰팡이,욕조때 해결방법 없을까요? 20 ㅇㅇ 2016/09/27 4,152
600772 교수라고 내세우시던분이 평생교육원강사던데 교수가맞나요? 4 에휴 2016/09/27 2,776
600771 최지우 나오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보다가 껐네요 4 ㅇㅇ 2016/09/27 4,124
600770 멀쩡한 딤채를 기증할 곳이 있을까요? 3 ㅇㅇ 2016/09/27 1,335
600769 타진냄비 에밀앙리 다시 안 산다 1 전영미 2016/09/27 2,288
600768 10월4일 또 재량휴업이래요~ 25 해질녁싫다 2016/09/27 5,806
600767 아이돌들.. 쫌 억울한면도 있겠네요... 18 왜그러지? 2016/09/27 5,281
600766 근무시간이 이렇게 될 시 최저시급 적용하면 월 급여 얼마정도 되.. 3 급여산정 2016/09/27 718
600765 유지니맘님 부조금 대신 부탁해도 될까요? 41 지방녀 2016/09/27 6,257
600764 도화동 아파트 5 헤라 2016/09/27 2,179
600763 밑에 종려나무 숲 이야기가 나와서요. 혼자만 아는 완소 여행지 1 추천해주셔요.. 2016/09/27 739
600762 어제 서울대병원내 촬영영상입니다ㅡ 미디어몽구 좋은날오길 2016/09/27 709
600761 스벅 주문할때요 12 여긴어딘가 2016/09/27 3,338
600760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될까요? 6 비오는 날 2016/09/27 2,529
600759 로얄 코펜하겐은 어떤 라인이 가장 예쁜가요? 3 두오 2016/09/27 1,683
600758 겐지이야기책을 사려는데.... 3 ,,, 2016/09/27 661
600757 영양가있는 한그릇 음식 뭘까요 21 차니네 2016/09/27 4,360
600756 12월괌 어떻까요? 2 따로또같이 2016/09/27 790
600755 짧은 속눈썹은 뷰러도 못 쓰는거죠? 3 뷰러 2016/09/27 2,090
600754 왜 꼭 "내 편" 이 있어야 하나요? 22 자취남 2016/09/27 3,640
600753 파펠리나러그 쓰시는 분..아시는분 2 답기달려요 2016/09/27 1,046
600752 지역여성센터 한식조리자격증과정 괜찮은가요? 2 조리사 2016/09/27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