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렌즈착용자, 이것도 노안 증상인지요?

...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6-09-26 15:45:04
40대 초반 고도근시 렌즈 착용자인데요. (아침, 저녁빼고는 렌즈 착용)
얼마전부터 저도 모르게 신문같은것 보면 살짝 멀찌기 해서 봐요.
가까이 대면 오히려 어른어른 안보이더라고요...
근데 퇴근해서 렌즈 빼고 안경을 끼고 보면 가까이에 있는것 선명하게 다 보여요.
렌즈 낄때만 그런 현상이 있는데... 이거 노안이겠죠?


IP : 211.199.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
    '16.9.26 3:48 PM (175.223.xxx.199)

    저 30대 중반인데 똑같은 증상이 있어요..
    저도 노안일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슬프네요 하...ㅜㅜ
    그런데 고도근시는 노안오면 시력이 다소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던데 그런 건 없으세요?

  • 2. 저도 그래요
    '16.9.26 3:52 PM (115.139.xxx.57)

    끼던 렌즈가 얼마전부터 가까이 있는건 잘 안보이고요
    끼던 안경은 여전히 가까운것도 잘 보여요
    렌즈만 그러네요 노안이려니 해요
    40대예요

  • 3. ...
    '16.9.26 3:53 PM (211.199.xxx.197)

    175.223님 저도 그 얘기는 익히 들었는데 더 좋아지는 느낌 없어요 ㅠㅠ

    115.139님. 그쵸 노안이죠? ㅠㅠ

  • 4. chel
    '16.9.26 3:55 PM (223.38.xxx.5)

    소프트렌즈 끼는 노안 사십후반 아짐입니다.(하허 12시간렌즈낌)
    신문도 핸드폰도 팔쭈욱 완전히펴고 읽어야 보여요.
    세월에 나도 늙어가는 자연현상이구나 해요.

  • 5. ....
    '16.9.26 4:14 PM (124.61.xxx.161)

    렌즈 껴야 할일 생겨서 38년에 안경벗고 렌즈 껐어요...
    렌즈 낄때 몇십분 허비하고 하다보면 내공이 쌓이겠지요...ㅎㅎ
    가까이는 글씨가 안보여서 렌즈 끼고 돋보기 쓰려고
    돋보기 맞추고 왔네요.,.,..

  • 6. ..
    '16.9.26 4:39 PM (1.244.xxx.101)

    윗님. 렌즈 끼고 돋보기 쓸 수도 있나요? 저도 렌즈 끼면 가까운 게 안보여요.

  • 7. 48세언니둔동생
    '16.9.26 5:07 PM (222.96.xxx.215)

    저희 언니가 하드렌즈 쭉 끼는데, 작년쯤부터 노안이와서 스마트폰이 잘 안보인다고..
    그러더니 돋보기 사서 쓰면서 좋다네요. ㅋ 잘보인다고..

    깡통시장에서 만오천원 주고 샀어요 ㅋ 가면 나이대에 따라 권해주시는데 언니는 1.5배 사니 잘 맞다네요.

  • 8. ...
    '16.9.26 6:39 PM (122.38.xxx.28)

    노안이 시작되는거죠...
    안과샘들은 아무리 외모가 어려보이고 관리 잘해도...눈만 들여다보면 나이 안다고 하시대요...
    돋보기 빨리 쓰시면 더 빨리 안 좋아진다는 말도 있고...어떤 분은 책볼때 쓰는 안경을 따로 준비해서 보시던데...돋보기 말고...좀 도수를 낮춰서 사용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213 구르미 정말 대단하네요.. 22 대박 2016/09/27 6,835
601212 치약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있대요. 제가 쓰는것도!!! 4 미치겠다 2016/09/27 1,761
601211 초6학년 혼내니 울면서 자네요ㅠㅠ 8 ... 2016/09/27 2,267
601210 레즈비언 커밍아웃? 7 Mamamo.. 2016/09/27 5,477
601209 뾰루지가 열맞춰 세개가 나란히났어요;;; 4 뾸우지 2016/09/27 1,395
601208 건강한 관계는 어떤건가요? 7 .. 2016/09/27 1,727
601207 왕소가 수 빼돌리겠죠? 그냥 있진 않겠죠? 5 내일 2016/09/27 1,704
601206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거라면 7 사랑 2016/09/27 1,267
601205 구르미에서 중전... 11 중전 2016/09/27 3,645
601204 대문 앞에 퇴비때문에 집주인과 마찰..너무 괴롭습니다.. 7 7878 2016/09/27 1,593
601203 늙은남자글...낚시네요 3 .... 2016/09/27 1,267
601202 오늘 혼술 마지막 장면 경악!!! 5 00 2016/09/27 5,238
601201 대선후보당시 포장마차에 들렀던 노무현전대통령 6 .. 2016/09/27 1,188
601200 유병재 조세호 나오는 꽃놀이패 재밌네요. 2 예능 2016/09/26 880
601199 사랑받고 싶은 미련을 버릴까요?? 16 그냥 2016/09/26 4,375
601198 10월 중순에 베이징으로 여행가는데 날씨가 어떨까요? 2 베이징 2016/09/26 625
601197 저탄수고지방식. 매끼니 고기 먹으란거에요?ㅜㅜ 12 ... 2016/09/26 4,187
601196 춤씬 대박이네요 ㅋㅋ 10 혼술 2016/09/26 3,887
601195 한 시간 거리 아들네로 식사하러 오시기 삼 일째.. 15 맘.. 2016/09/26 6,316
601194 식당에서 주는 포장된 일회용물티슈 온라인말고 시중에서 살 데가 .. 1 ..... 2016/09/26 804
601193 요양원에서 밤중에 돌아가시면... (답변 급합니다) 6 .... 2016/09/26 5,178
601192 김연아선수 피부색이 많이 하얀편인거죠? 7 aa 2016/09/26 5,449
601191 시카고에 펼쳐진 노란 우산 1 light7.. 2016/09/26 727
601190 달의 연인은 해수인가요?? 1 너무많이알려.. 2016/09/26 1,908
601189 윗층 소음중 제일 견딜 수 없는 소리가 뭔가요? 12 ... 2016/09/26 5,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