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끔 항문 부위에 통증이 있어요....

건강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16-09-25 22:37:29

참고로 저는 변비,설사 등 장 쪽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컴 앞에 하루 평균 4-5시간 정도 앉아있긴 합니다만....

왜 이런 통증이 가끔 생기는 걸까요?

IP : 175.20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5 10:39 PM (175.126.xxx.29)

    에구...고생길 열렸네요.
    어느정도 아픈지...

    저도 지금 죽을 지경입니다.

    그게 항문근육통도 있고(이것도 죽음이죠)

    치질도 있고(이것도 죽음이고)

    생각보다 엄청 아픕니다. 둘다.......

    전 항문근육통이 암인줄 알고 .....병원갔더니
    의사가,,,,나이드신분들이(저 40대) 암인줄 알고 많이 오신다고...ㅋㅋ

    그만큼 겁이날정도로 아파요.

  • 2. ...
    '16.9.25 10:41 PM (58.226.xxx.35)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그걸 시작으로 심해질수도 있으니 초기에 잡으세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심해져서
    단 1초도 바닥에 앉지 못하고, 잘때도 옆으로 자고..
    한동안 고생했어요 ㅡ.ㅡ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도 않는 나날들.....

  • 3.
    '16.9.25 10:46 PM (175.126.xxx.29)

    어쨋건
    그냥놔두면...없어질거 같이 생각되지만
    항문쪽은 놔두면 둘수록 점점더 퍼지고 아프더라구요

    항문근육통일땐..전부 손가락 발가락 끝까지
    번개치듯이 찌릿하게 자극적으로 아팠어요...
    처음엔 몇달에 한번씩
    그러다가 간격이 짧아지고
    아픈부위는 넓어지고...똥꼬에서 온몸으로 뭔가가 퍼지더라구요

    치질도.....음...전 도넛방석 깔고 있습니다..항상
    하도 무서워서....

  • 4.
    '16.9.25 10:49 PM (112.148.xxx.72)

    혹시 매운거 젛아하시는거 아닌가요?
    저는 매운거 잘 못먹는데,
    어쩌다 떡볶이 먹고 나면 꼭 그리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고춧가루가 변기안에 튀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피인줄 알고요,
    그만큼 흡수?를 못하나봐요,

  • 5. 도넛방석이 좋은가요
    '16.9.25 10:53 PM (211.105.xxx.222)

    도넛방석으로 살까해서요

  • 6. ..
    '16.9.25 11:14 PM (112.152.xxx.96)

    치질이면 좌욕하시면 효과큰데 ..통증은...

  • 7. 검색
    '16.9.25 11:19 PM (180.66.xxx.19)

    항문거근증후군 아닐까싶어요.
    잘때 삐익하고 아파오면 잠다깨고 아파요.
    오래 앉는게 안좋아요.
    전 직장암인가 놀라 병원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902 집 보러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0 ... 2016/09/27 5,706
600901 노혜경 시인이 메갈리안에 대해 한 말씀 하셨네요. 2 여여 2016/09/27 1,325
600900 앞집 14 @@ 2016/09/27 3,608
600899 고기집 절대 혼자가지 마세요 87 ... 2016/09/27 61,111
600898 한효주 동생 사건 20 세상에나 2016/09/27 8,562
600897 귀신이 곡할...인터넷 쇼핑에서 이런일 겪은적 있으신지... 3 이런... 2016/09/27 2,676
600896 뉴스공장 기다리고있어요. 13 Tbs 2016/09/27 1,359
600895 다행히 잘 지나갔네요.. 4 지진공포 2016/09/27 1,250
600894 영국 사시는 분들 paramedic이 doctor인가요? 10 …. 2016/09/27 1,867
600893 부자들이 제일두려워하는게 1인1투표제 4 투표가중요해.. 2016/09/27 1,491
600892 고달픈 맞벌이의 삶.. 11 ㅇㅇ 2016/09/27 4,737
600891 새누리 김무성.."원전은 지진이나 폭격에도 안전&quo.. 8 부산영도 2016/09/27 1,492
600890 얼굴이 점점 할매상으로 보이는 결정적인 요인은 30 나이들어 2016/09/27 22,405
600889 부산에사는 양산시도시로 이사갈까요 7 2016/09/27 1,884
600888 연상의 여자와 결혼시 2 // 2016/09/27 2,223
600887 삼겹살과 야채만 먹으면 정말 살이 빠질까요 4 지방다이어트.. 2016/09/27 3,526
600886 이준기에 꽂혀 왕의남자를 다시 봤더니.. 3 이준기~ 2016/09/27 3,658
600885 이정렬 전 판사의 백남기 씨 부검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 2016/09/27 782
600884 결혼정보회사 믿을만한데 추천좀... 7 결혼 2016/09/27 2,736
600883 10년된 전셋집 티브이장 서랍 버리고 싶은데 4 이거 2016/09/27 1,030
600882 남동생이 사귀는 여자가 넘 별로여서 제 마음이 괴로워요.. 85 마음다스리기.. 2016/09/27 23,246
600881 1억의 가치? 2 2016/09/27 1,812
600880 미친놈이 이밤에 베란다에서 담배펴요 4 아휴.. 2016/09/27 1,580
600879 고층아파트 사다리차가 못올라가나요?? 6 고민 2016/09/27 3,872
600878 1억명이 생중계로 시청하는 미국대선토론 지지율은? 5 동그라미 2016/09/27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