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은 크게 말해야 복이 들어오나요?

중국인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6-09-25 20:41:28

중국인들 정말 시끄러워요

.젊른이든 노인네든 전부 시끄러워요

. 뭐 그렇게 시끄럽게 말하는지 통 ~~ 알수가 없네요


싸우는거같아요 옆에서 들으면



IP : 27.117.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6.9.25 8:47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성조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모든 한자마다 강약을 확실히 주다보니
    소리가 커지긴 하죠
    근데 경상도 가보면 싸우는 소리같아요

  • 2. 맞아요
    '16.9.25 8:53 PM (210.205.xxx.26)

    제가 한동안 창원이랑 부산에 머무를일 있었는데...
    대화 나누는거 보면 싸우는거 같았어요.
    경상도 사투리가 사실 중국어랑 비슷한듯요.
    그와 더불어 경상도는 좀 다혈질도 많은것 같고...

  • 3. ㅇㅇ
    '16.9.25 9:31 PM (118.47.xxx.140)

    씻으면 복나간다고생각해요 지들끼리

  • 4. 건강하다는 증거라는데요.
    '16.9.25 10:41 PM (218.109.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중국어 모르고 중국 처음 갔을때
    사람들이 다 화가난줄 알았어요.
    왜그렇게들 크게 얘기하냐 물어보니
    건강하다는 표현의 하나라고 대답하던데요.

    근데 중국에도 교양있는 사람들은
    조근조근 얘기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우리나라도 시골가면 크게 말씀하시는 분들 있듯이^^
    중국은 나라 전체가 농민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좋은말로 하면, 크게 말하는게 순박하고 구수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매너와 다른사람 배려가 없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106 삼겹살과 야채만 먹으면 정말 살이 빠질까요 4 지방다이어트.. 2016/09/27 3,540
601105 이준기에 꽂혀 왕의남자를 다시 봤더니.. 3 이준기~ 2016/09/27 3,669
601104 이정렬 전 판사의 백남기 씨 부검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 2016/09/27 790
601103 결혼정보회사 믿을만한데 추천좀... 7 결혼 2016/09/27 2,758
601102 10년된 전셋집 티브이장 서랍 버리고 싶은데 4 이거 2016/09/27 1,042
601101 남동생이 사귀는 여자가 넘 별로여서 제 마음이 괴로워요.. 85 마음다스리기.. 2016/09/27 23,274
601100 1억의 가치? 2 2016/09/27 1,825
601099 미친놈이 이밤에 베란다에서 담배펴요 4 아휴.. 2016/09/27 1,598
601098 고층아파트 사다리차가 못올라가나요?? 6 고민 2016/09/27 3,894
601097 1억명이 생중계로 시청하는 미국대선토론 지지율은? 5 동그라미 2016/09/27 1,463
601096 예전부터 고층아파트가 싫었어요... 7 해운대 2016/09/27 2,279
601095 남편에게 들이대는 여자랑 어울리는 남편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 20 남편 2016/09/27 8,005
601094 구르미 정말 대단하네요.. 22 대박 2016/09/27 6,944
601093 치약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있대요. 제가 쓰는것도!!! 4 미치겠다 2016/09/27 1,863
601092 초6학년 혼내니 울면서 자네요ㅠㅠ 8 ... 2016/09/27 2,368
601091 레즈비언 커밍아웃? 7 Mamamo.. 2016/09/27 5,591
601090 뾰루지가 열맞춰 세개가 나란히났어요;;; 4 뾸우지 2016/09/27 1,487
601089 건강한 관계는 어떤건가요? 7 .. 2016/09/27 1,816
601088 왕소가 수 빼돌리겠죠? 그냥 있진 않겠죠? 5 내일 2016/09/27 1,792
601087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거라면 7 사랑 2016/09/27 1,373
601086 구르미에서 중전... 11 중전 2016/09/27 3,737
601085 대문 앞에 퇴비때문에 집주인과 마찰..너무 괴롭습니다.. 7 7878 2016/09/27 1,706
601084 늙은남자글...낚시네요 3 .... 2016/09/27 1,364
601083 오늘 혼술 마지막 장면 경악!!! 5 00 2016/09/27 5,364
601082 대선후보당시 포장마차에 들렀던 노무현전대통령 6 .. 2016/09/27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