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팔려고 내놓으신분들

여쭤요 조회수 : 2,945
작성일 : 2016-09-23 21:49:32
글이 날라가 버려서 다시 씁니다
여기 전주인데요 명절 전에는 명절 지나면
보러오겟지햇는데 중개사분들말이
명절 지나고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보러오지도 않는다네요
아까 날라간 글에 어떤분이 어디냐고 물어보셨는데
서울은 하루만에 나갔다고. ㅠㅠ
걱정이네요. 팔려야하는데
IP : 1.250.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16.9.23 10:05 P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

    지방은 아니고 서울 강남 재건축아파트인데요, 오늘 잘 아는 중개업소 사장님께 상담 받고 왔는데 지금 갑자기 너무 확 올라서 매수자 매도자 서로 어찌해야 하나 간보는 상태라고 하네요.
    호가에 따라 계약이 체결되면 상승한 시세로 올라가는거고, 안되면 보합 또는 하락.. 이런 식으로 되니 좀더 지켜보자고 하시던데 갑자기 확확 오는긴 했지만 그렇다고 떨어질 것 같지도 않다고 하시네요.
    부동산 중개업소 찾아가셔서 실제 매물이 몇개 있고 가격이 얼마에 나와 있는지, 맨 마지막에 실제 계약된 날짜와 금액은 얼만지 확인하세요.
    원글님네보다 더 좋은 조건이나 싼 집이 있을 경우 그 집이 팔려야 원글님네 집이 팔릴 차례가 되는거니까요.

  • 2. 알아보겠습니다.
    '16.9.23 10:15 PM (1.250.xxx.174)

    네. 말씀 감사합니다.

  • 3. 송파
    '16.9.24 12:21 AM (1.224.xxx.99)

    지금 집 내놓자마자 거래가 됩니다.
    우리집에 오는 과외선생 전셋집도 팔렸다고 나가라는 전화가 와서 애 공부하다가 전화로 황급히 통화 하더군요..
    너무 갑작스럽게 내놓자마자 팔려서 황당해 하더라구요.
    ㅡㅡ

    강북은 또 다른 것 같아요. 내놓은지 오래되었어도 안랄리고 있다네요.

  • 4. .....
    '16.9.24 5:04 PM (220.71.xxx.152)

    지금 강남만 활황이예요
    전국에서 강남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252 계모와 재산분배도 똑같나요 10 2016/10/14 3,897
606251 골드만 삭스 찬양하고 수억받아챙긴 힐러리 7 월가장학생 2016/10/14 845
606250 갑질하는 진상취급 좀 그만하세요 17 .. 2016/10/14 4,090
606249 흰면티가 노랗개 변하는건 왜 그런가요? 3 .. 2016/10/14 2,327
606248 영작 한문장 (영화소개) 도와주세요 4 감사합니다 2016/10/14 466
606247 2016년 10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14 566
606246 강남아줌 국민연금이....국민등쳐먹는곳이구마... 9 2016/10/14 3,185
606245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요트 9 2016/10/14 2,950
606244 책 기증하려고 하는데요 6 ... 2016/10/14 899
606243 형제들끼린 친한데 부모에게 정이 없어요. 4 …. 2016/10/14 2,024
606242 알바한테는 친절도 바라지말라고요? 23 뭐든진상 2016/10/14 4,209
606241 이사시 도배하고, 입주 청소하려면 돈은 보통 어떻게 하세요? 13 .... 2016/10/14 6,857
606240 커피 마시다 하루라도 건너뛰면 3 커피중독? 2016/10/14 1,838
606239 아래 영작, 고칠 데 좀 봐 주세요 3 .... 2016/10/14 662
606238 36살, 다시 누군가 만날수 있을까요 34 1q2w 2016/10/14 7,194
606237 아이 덕다운점퍼를 하나 사주려는데요. 4 엄마옷이젤싸.. 2016/10/14 1,419
606236 ㅠㅠ불면증으로 결국밤을샜네요 12 갱년기싫다... 2016/10/14 2,487
606235 친한 친구가 집을 샀는데 기분이 복합적이네요. 5 ㅇㅇ 2016/10/14 3,662
606234 힐러리 조종자는 조지소로스 24 전쟁의북소리.. 2016/10/14 4,691
606233 자기야 마라도 박서방네는 너무 각본 냄새가 심하네요 …. 2016/10/14 1,562
606232 또,혼술남녀리뷰) 새털보다 가벼웠던 카톡이별 5 쑥과마눌 2016/10/14 2,555
606231 내가 뻔히 싫어하는 사람한테 다정하게 말건네는 친구가 싫어요. 48 ........ 2016/10/14 9,719
606230 에브리봇 이라는 물걸레 로봇청소기 어때요 4 부직포 2016/10/14 4,772
606229 지방이 좋다고 커피에 버터를 마구 넣어서 먹는 의사 20 과학의 다른.. 2016/10/14 7,679
606228 미씨usa펌) 오늘 제 아이가 납치될 뻔 했어요 11 렌텐로즈 2016/10/14 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