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미밥 먹으면 배부름이 오래가는데 다른분들도 그러세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16-09-22 20:03:27

다이어트때문에 항상 허기져서

밤만되면 야식땡기고 배고파서 잠을 잘못잤는데


현미100% 밥 먹고나서부터는 하나도 배가 안고파요

하루 1끼먹는데 사과1개, 고구마2개 남겼어요

그렇게 배가고파서 치킨2마리 먹을꺼처럼 공복감이 심했는데

현미밥 먹으니까 그런게없어지네요


너무신기해요


IP : 27.117.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8:04 PM (1.245.xxx.33)

    소화가 잘안되는거지요..

  • 2. 소화가 안돼요
    '16.9.22 8:05 PM (182.209.xxx.107)

    그래서 저는 현미 안먹어요.

  • 3. ㅇㅇ
    '16.9.22 8:13 PM (182.227.xxx.37)

    현미는 백미랑 차이가 당이 늦게 올라가고 늦게 내려와요. 그래서 배가 덜고프게 느껴지는거예요. 현미 좋아요.
    소화안되시는 분들은 좋은소금 약간 넣으시면 소화가 더 잘된다고 해요.

  • 4. 어머
    '16.9.22 8:16 PM (223.17.xxx.89)

    난 강소화력...

    현미밥 먹어도 배속이 허허고~~
    곧바로 배고프던데...ㅠ

  • 5. 위장에 오래 머무르는 것...
    '16.9.22 8:18 PM (59.7.xxx.209)

    계란 완숙과 같은 이치에요. 그런데 그래서 더 좋아요.
    현미 소화 안된다는 분들은 아마 밥을 꼭꼭 씹어먹지 않는 분들이실 듯해요.
    현미 1년 넘게 먹다가 백미 먹으니 술술 너무 잘 넘어가서 깜짝 놀랐어요. 씹을 것도 없이 쑥 내려가는 기분?
    현미는 꺼끌꺼끌해서 꼭꼭 씹어먹어야 하거든요.

  • 6. 나나
    '16.9.22 8:57 PM (116.41.xxx.115)

    저처럼 위가 약하고 말썽인사람은 꼭꼭 씹어도 문제 된다고 현미 먹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더불어 잡곡도 ㅜㅜ
    잡곡,현미의 그 고소함을 완전 사랑하는데 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684 네이버 카페중 아라해 라고 아세요? 여기 정말 이상하네요. 2 열받아 2016/09/26 2,755
600683 어제 동물농장 보셨어요? 4 ... 2016/09/26 2,211
600682 고춧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하면 몇년까지 둘 수 있나요..?? 10 ,, 2016/09/26 4,738
600681 집에서 페인트 직접 칠하는 분 있나요? 00 2016/09/26 556
600680 꼭 어린시절에 만나야 진정하고 순수한 사랑? 4 88 2016/09/26 1,305
600679 대치동 학원 상담갈때 예약하고 가나요...? 3 .. 2016/09/26 1,007
600678 어학원 강사들 시간당 돈 많이 버네요 4 ..... 2016/09/26 2,359
600677 해지방어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1 SK 2016/09/26 721
600676 허벅지관련글,,보면 아류 네이버인 naber인데 이것은 뭔지요 저 아래 2016/09/26 353
600675 피치 항공이라 중고딩 4인 식구 20인치 4개 가져가면? 5 . . 2016/09/26 896
600674 사귈때 욕심과 질투 4 2016/09/26 1,543
600673 식당처럼 하얀 청국장은 어디서 파나요? 2016/09/26 380
600672 허벅지 관리하는 꿀팁 성공할거야!.. 2016/09/26 1,841
600671 일빵빵 기초영어 4 도와주세요 2016/09/26 2,436
600670 다이어트 식단좀 봐주세요 2 다욧 2016/09/26 550
600669 오사카 패키지가는데 살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30 일본 2016/09/26 3,110
600668 헐 서세원이 딸 출산한게 사실이에요? 40 짱아 2016/09/26 31,705
600667 데이트하는 남자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드는데.. 성급한가요?.. 4 ㅇㅇ 2016/09/26 2,844
600666 가난한 싱글인데요 역세권반지하 신축or25년 구옥 1층중. 14 ... 2016/09/26 2,902
600665 순한 신생아인데 언제까지 갈까요? 21 ..... 2016/09/26 3,829
600664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내사람 되면 좀 덤덤해지죠.??? 1 .. 2016/09/26 991
600663 삶은 꽃게 다시 된장국이나 라면에 넣어 먹어도 괜찮을까요? 1 꽃게 2016/09/26 1,032
600662 디 아더스 봤는데 니콜 키드만 너무 예쁘네요 8 절세미인 2016/09/26 1,573
600661 경찰 부검에 필사적.. 검찰 동조..법원은 기각 4 백남기농민 2016/09/26 575
600660 남편들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비슷한가요? 5 성격 2016/09/26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