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공효진이 입은 원피스 너무 예뻐서 찾아봤는데

... 조회수 : 10,053
작성일 : 2016-09-22 16:14:45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10203&docId=260990188&qb=6...


외국쇼핑몰은 화면보정 잘 안하는듯

그냥 푸대자루 같네요

IP : 119.71.xxx.6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4:20 PM (121.160.xxx.103)

    이쁜데요?
    물론 가격은 좀 오버...

  • 2. ㅡㅡ
    '16.9.22 4:22 PM (223.62.xxx.241)

    공효진이 입어도 그냥그랬어요.. 너무편해보이는..?
    파랑이 나았는데 얼굴이 화사해보이고.
    전체샷은 너무 말라 볼품 없더군요. 재봉샷은 참 예뻤는데.

  • 3. ...
    '16.9.22 4:24 PM (119.71.xxx.61)

    요새 집에서 놀고 있는데 재봉틀 한번 꺼내볼까 싶기도 하네요
    대충 만들어서 집에서 걸쳐보기

  • 4. 안예쁘네요
    '16.9.22 4:25 PM (211.213.xxx.41)

    너무 펑퍼짐
    가격대비 별로네요

  • 5. ....
    '16.9.22 4:26 PM (118.33.xxx.183)

    어려운 옷 ㅎㅎ

  • 6. 파랑옷도
    '16.9.22 4:28 PM (119.67.xxx.187)

    공효진이 말라서 그렇겠지만 볼륨감 없고 어깨는 억지로 늘리고
    가슴아래는 빈약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둘다 별로였어요.
    차라리 서늘한 미인 서지혜가 예쁘던대요.

    이미숙,박지영이 나이도 드러나지 않게 세련되고 예쁘네요.
    출연진중에 공효진이 사실 제일 인물이 별로라 보면서도 참 그렇다하고 말합니다.

  • 7. .........
    '16.9.22 4:29 PM (101.55.xxx.60)

    원단이 좀 하늘거렸어도 훨씬 나았을 거 같은데요.

  • 8. 공효진이
    '16.9.22 4:30 PM (58.127.xxx.89)

    입은 모습이 훨 낫네요.
    근데 저리 비싼 옷을 팔면서 어찌 모델은 자다 깬 사람같이...
    원래 외국 디자이너 판매 사이트들은 저런가요?

  • 9. ....
    '16.9.22 4:31 PM (119.71.xxx.61)

    그쵸 외국쇼핑몰들은 다 저렇더라구요
    화면과 다르다고 반품 할 일은 없을 듯

  • 10. ㅎㅎ
    '16.9.22 4:31 PM (118.33.xxx.183)

    저런 모습도 다 컨셉이에요. ㅎ 머리카락 한올도 그냥 내려온 거 아닐걸요.

  • 11. ....
    '16.9.22 4:32 PM (119.71.xxx.61)

    서지혜 기차게 예쁘죠
    핑크색 수트 연아가 입었던건데 정말 예뻣어요
    몸매 얼굴 피부 다 허락해야 입을 수 있는 옷

  • 12.
    '16.9.22 4:38 PM (112.161.xxx.58)

    공효진 얼굴이 에러. 그리고 무슨 계약직 기상캐스터가 저런옷을 척척 사입어요. 하여간 드라마란ㅋㅋㅋ

  • 13. ㅇㅇ
    '16.9.22 4:40 PM (49.142.xxx.181)

    어제 보면서도 약간 옷이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게다가 비싸기까지
    무슨 애들 옷같기도 하고.. 애들옷치고는 색깔이 너무 우중충하고 이상해요.

  • 14. ㅇㅇ
    '16.9.22 4:44 PM (49.142.xxx.181)

    드라마상에서 그 옷이 비싼 명품옷이 아니잖아요. 얼마든지 입을수 있죠. 여기서 봤으니 저리 비싼걸 알았지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저런옷 만원이면 살듯;;

  • 15. ㅡㅡ
    '16.9.22 4:50 PM (112.150.xxx.194)

    저옷은 공효진 입었을때도 별로였음.

  • 16.
    '16.9.22 5:00 PM (61.105.xxx.161)

    임부복이네요
    그나저나 서지혜가 얼굴도 옷도 참 이쁘네요

  • 17. ㅇㄹㄹ
    '16.9.22 5:51 PM (223.62.xxx.38)

    저는 무지 이쁘게 봤는데요
    전 공효진이 너무 이뻐요
    나오는 드라마마다 다볼 정도로 좋아하는데
    이제 나이를 먹어서 로코는 못하게 될거 같아 마음이 아파요
    파란 원피스도 이뻣는데 요원피스 입은 모습은 너무
    귀엽더라구요 어쩜 그리 말랐는지 몸이 하늘하늘해요

  • 18. ㅇㅇ
    '16.9.22 6:05 PM (114.207.xxx.6)

    푸하하 넘 우끼네요
    근데 저는 그 옷 볼때마다 임부복 같아서 혼자 흠칫흠칫 놀랐어요
    생각해 보면 저도 30초까지는 저런 하이웨스트 a라인 입고 다녔는데
    내 눈이 40도 되기 전에 늙었나봥~~ 울고 싶엉~~

  • 19. 아니에요
    '16.9.22 6:55 PM (119.14.xxx.20)

    저거 실제로 보면 아주 스타일리쉬해요.(보그체 죄송)
    물론, 깡마르거나 해야 어울릴 스타일... ㅜㅜ

    저게 생각보다 폭(?)이 훨씬 넓어요.
    마른 사람이 입고 살랑살랑 움직이면 옷자체 움직임이 많은 역동적인 옷이라면 이해가 좀 되시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저건 너무 비싸서 못 샀고요.
    천도 좋고 디자인은 좀 더 나은 카피본을 다른 해외에서 발견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소화를 못할 듯 해서 안 샀는데, 계속 눈에 어른거리는군요. ㅜㅜ

  • 20. ..
    '16.9.22 7:38 PM (49.170.xxx.24)

    까만원피스 펑퍼짐한듯 하면서도 공효진이 입으니 예쁘더군요. 횡단보도 건너는 씬에서 시크해 보였어요. ^^

  • 21. ㅎㅎㅎㅎㅎㅎ
    '16.9.22 8:43 PM (49.168.xxx.249)

    나 저옷 거의비슷한거 있는뎈ㅋㅋㅋㅋ
    이왕 샀으니 꿋꿋하게 이따금씩 입고 나갔는데
    다들 한마디씩 하더라고요
    어휴
    이 나라땅에선 입으면 안 되어요
    체험하고 싶으시면 사입고 나가보세요
    진짜 별소리다들음
    임신했을때나 꺼내입으렴
    취향이 참 독특하시네요
    아방가르드 하시네요
    등등
    다 비꼬는 말투로 하더라고요 ㅎㅎㅎ
    재미있는 경험입니당ㅋ

  • 22. 줘도 못입는.
    '16.9.23 3:52 PM (124.61.xxx.5)

    저렇게 펑퍼짐한 옷은 아무나 못입죠. 공효진 정도니 봐줄만한거에요.
    아주 원단이 넉넉히 들어간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예전에 입었는데.
    남편왈 "이런건 마른 애들이 마른거 자랑할라고 입는거지, 일반인들은 그냥 임부복이야"
    그뒤로는 절대 입을 생각 안해요

  • 23. ㅇㅇ
    '16.9.23 4:06 PM (39.7.xxx.25)

    저는 이 드라마에서 공효진 옷빨이랑 캐릭터보면서
    왜 로코여왕이라는 오글거리는 수식어가 붙는줄 알겠더라고요
    (팬 아닙니다ㅋㅋ 연기도 크게 뛰어나다고도 생각안함)

    그런데 딱 로코에 어울리는 외모, 분위기, 몸매를 가졌더라고요
    옷에 따라 분위기가 팍팍 바뀜

    공효진 또래 연옌들이 고경표랑 키스신 찍었으면 이모 조카삘 나왔을텐데..
    둘이 그림도 얼추 되더라고요
    날씬해서 원피스 입고 옆에서있으니 하늘하늘한 것이~~

    저 원피스 딱 보면서도 명품은 명품일텐데.. 명품 아닌것처럼 소녀처럼 스타일링했구나 그런 생각.

    더 나이들어 로코 못찍으면 좀 아쉽겠단 생각도 들었네요ㅋㅋ
    마흔 금방인데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265 이런 기사도 있네요. 참 무서운 사람이네요 8 ㅇㅇㅇ 2016/09/27 3,726
601264 문장 끝에 : 쓰는 것 5 쵸오 2016/09/27 990
601263 일본 좀비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 보신 분? 1 궁금궁금 2016/09/27 683
601262 채권 잘 아시는 분이요? ... 2016/09/27 476
601261 타로 배우고 싶어요. 2 타로 2016/09/27 1,160
601260 초4아이의 습관들이기 4 ㅇㅇ 2016/09/27 1,636
601259 자기에게서 나는 냄새를 정확하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3 qhfk 2016/09/27 5,016
601258 20평대 복도식아파트 현관 중문 망유리, 아쿠아유리... ?? 4 한표 2016/09/27 2,224
601257 커피숍을 갔다가.. 5 ... 2016/09/27 2,449
601256 고2자퇴 17 아아 2016/09/27 4,360
601255 아보카드 맛있는건지 모르겠아요 30 ^^* 2016/09/27 5,367
601254 암웨이 치약 안전한가요? 7 ... 2016/09/27 12,234
601253 아이돌 덕질 열심히 해보신 분만 답변 부탁드려요 4 .. 2016/09/27 1,036
601252 전기요금 문자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 2016/09/27 1,002
601251 오가니스트 제주시리즈 샴푸 5 궁금 2016/09/27 2,078
601250 가을에 세련된 젤네일은 뭐가 있을까요? 4 아임 2016/09/27 1,642
601249 초등아이 9살 심인성 복통인것 같은데 혹시 치료해보신분 계실가요.. 1 나야나 2016/09/27 1,164
601248 시골에 아버지땅을 구입하려고 해요. 13 아버지 땅 2016/09/27 2,294
601247 마포쪽 아파트 상승 호재가 있나요? 7 ... 2016/09/27 3,236
601246 이번 주에는 서울숲이나 가보려고 해요 믹스이모션 2016/09/27 806
601245 40중반 지인 몸에서 할머니 냄새가 나요. 말해줄까요? 49 안타까워요 2016/09/27 28,696
601244 친정엄마가 몇일째 말도안하는데요 14 답답이 2016/09/27 3,954
601243 라문 아물레또 램프 쓰시는 분~ 6 .. 2016/09/27 1,329
601242 마사지카페 가보셨어요? 2 ㅣㅣ 2016/09/27 1,544
601241 살찌는 체질, 안 찌는 체질이란건 어떻게 생겨난걸까요? 30 살살살 2016/09/27 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