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에다 병을 던져서 깨는 여자

oo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6-09-22 10:58:11

편의점 알바 ,  50대 아줌마가 손님들이 음료 마시고 가게 주변에 두고가면

그걸 맞은편 쓰레기 모아두는 전봇대에다 냅다 집어던져서 깨뜨리길래

아줌마 머하는거냐고 인상을 썻더니  머쓱해 하드만  ,, 오늘 지나다 보니 또 그러네요

아마도  습관인거 같아요

어디다 신고할데는 없겠죠?


IP : 121.182.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11:04 AM (211.224.xxx.29) - 삭제된댓글

    손님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그런걸로 푸나보네요. 근데 그 병은 누가 치워요? 그거 치우는 환경미화원도 똑같이 스트레스 받을텐데

  • 2. ..
    '16.9.22 11:06 AM (211.224.xxx.29)

    손님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그런걸로 푸나보네요. 근데 그 병은 누가 치워요? 그거 치우는 환경미화원도 똑같이 스트레스 받을텐데. 구청 환경과로 전화해보세요. 누가 만약 그 근처서 넘어지기라도 하면 원래는 타박상만 입는데 유리조까리 박혀 크게 다칠수도 있잖아요.

  • 3. 호롤롤로
    '16.9.22 11:07 AM (220.126.xxx.210)

    저희동네도 누가 일부러 깨는지 자글자글거려요~
    맨발에 슬리퍼신고 다녔다가 발가락에 들어가서
    상처나요~ 저 한번 큰일난적 있어서 한여름에도 운동화신고 다니네요 아직도..
    게다가 애완견들 맨발이라 그런거 밟으면 위험해요~말을못하니까요..

  • 4. .....
    '16.9.22 11:10 AM (211.199.xxx.197)

    헐.. 아줌마 제정신 아니네요.
    편의점으로 전화해서 병 깨는것 봤다 신고한다고 으름장 놓으세요.
    신고 가능하면 진짜 신고하시고요.

  • 5. 경찰에 신고하셔야죠
    '16.9.22 11:32 AM (116.39.xxx.32)

    증거수입하시면 좋고요(동영상같은)
    저라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요.

  • 6.
    '16.9.22 11:53 AM (121.145.xxx.42)

    정말 싫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039 홍정욱 동영상 좀찾아주세요 3 무셔 2016/09/21 2,455
599038 아흑 강문영씨 ㅜㅠ 23 2016/09/21 26,176
599037 오늘 혼술..슬프네요 ㅜㅜ 10 2016/09/21 3,524
599036 복비 비싸네요. 집값 비싸면 전세 이사비용도 정말 많이 드네요... 6 2016/09/21 2,333
599035 독서가 취미였는데 2 영화도 2016/09/21 1,344
599034 브래드피트랑 안젤리나졸리 이혼할건가봐요. 62 이혼 2016/09/21 22,593
599033 박기웅은 매번 역할이 ㅜㅜ 7 ㅇㅇ 2016/09/21 2,434
599032 여자는 가슴인가봐요 12 으으 2016/09/21 6,001
599031 몬스터 최종회 8 ... 2016/09/21 1,748
599030 전 둔해서 지진을 한번도 못 느꼈어요 7 .. 2016/09/20 1,376
599029 제왕절개로 시간 맞춰 낳는 아이 경우 사주? 17 ... 2016/09/20 9,150
599028 아이들 매트리스는 딱딱한게 좋은가요? 2 ... 2016/09/20 2,149
599027 분말 유산균 처음 먹었는데 분말 2016/09/20 887
599026 지갑없이 모바일 결제 ... 2016/09/20 688
599025 평생을 아빠 원망하며 사는 친정엄마, 왜 이혼 안할까요. 13 . 2016/09/20 6,219
599024 카카오톡 내용을 이메일 보내기 했는데 열리지가ㅡ않아요ㅠㅠ 1 카톡 2016/09/20 488
599023 전기세 보고 3 ㅇㅇ 2016/09/20 1,342
599022 하나밖에 없는 조카가 태어 났어요. 사진을 보고 또 보고..신기.. 4 .. 2016/09/20 2,108
599021 베스트에 이혼 후 두고 온 아들 만나고 싶단 글 13 슬퍼요 2016/09/20 4,919
599020 생선 이렇게 구우니 맛있어요. 15 2016/09/20 6,540
599019 아이고 춥네요 춥춥 2016/09/20 568
599018 올 여름 땅위에 지렁이를 참 많이 봤었어요. 17 이상 2016/09/20 3,943
599017 왜 전 잘느끼는거죠 ㅠㅠ 11 방금지진 ㅠ.. 2016/09/20 4,082
599016 서울 성동구..방금 지진 약간 2 ... 2016/09/20 2,074
599015 구루미 질문이요 7 드라마 고수.. 2016/09/20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