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인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언제 공부하나요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6-09-22 10:49:23

방학때부터 자소서 준비에 마음이 붕떠 있었고

지금 접수는 끝나고 자소서 마지막 수정중이고


학원도 빠지고 학교에서도 하루종이 자소서 수정하고

논술하는 아이들이나 나머지 학종쓰는 애들도 그렇고


우리아이만 그러는 건지

공부하는걸 못보네요

이것 저것 준비할것도 많았는데 대체 공부는 언제 할까요


다른 고3들 다들 공부 열심히 하나요

IP : 211.37.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2 10:54 AM (175.211.xxx.218)

    저희 아이도 비슷해요.
    6논술이라.. 자소서에 시간 뺏기거나 수능전에 많이 시험보러 다니지는 않지만 .. 그래도 논술준비하느라 수능에 올인을 못하네요. 이제 슬슬 합격 소식도 옆에서 들려올것이고 아이들.. 수능전까지 많이 흔들릴거 같아요. 모두 힘내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랍니다.

  • 2. ...
    '16.9.22 10:56 AM (183.98.xxx.95)

    자소서 쓰면 원래 그래요
    붙들고 있는다고 더 나아지지도 않는데 어쩔수 없어요
    이번주 무사히 지나고
    다음주부터 열심히 마무리 잘해야죠

  • 3. 면접은
    '16.9.22 10:58 AM (211.37.xxx.67)

    다음은 면접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또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수능전 면접이 두개라 마음 안정찾고 언제 공부할지요

  • 4. 학종
    '16.9.22 11:14 AM (1.227.xxx.51)

    학종 준비하면서 수능까지 잡는 경우는 흔치 않아요.
    학종도 서울대만 하나만준비했던애들이 수능 잘보구요.
    6장 수시를 죄다 자소서 쓴 경우는 학종으로 승부를
    봐야하는거죠.
    그래서 특목고는 수능 공부할분위기가 아니라
    하더라구요.
    면접 끝나면
    수능전 합격자 발표나면 또 뒤숭숭하고
    외고는 수능 직전까지 주욱 그렇다네요.
    수시로 가지. 맘 먹고 계시면 편안해지실거예요.

  • 5. ..
    '16.9.22 11:35 AM (112.152.xxx.96)

    고3 자소서..시간만 대박 잡아먹고....ㅠ_ㅠ

  • 6. ..
    '16.9.22 12:03 PM (175.113.xxx.18) - 삭제된댓글

    자소서 쓰고나면 애들이 들떠서 분위기가 산만해지는데 시간 많아요.
    학교에서 자습시간도 많이 주고요.
    끝까지 흔들리지않는 애들이 수능도 잘봐요.

  • 7. 맞아요
    '16.9.22 12:22 PM (59.6.xxx.18) - 삭제된댓글

    어제는 수시 접수한다고 학교 안나오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건강 관리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감기 때문에 조퇴도 하고 애들 학교애서 닭병 걸린 것 처럼 졸고 있다고
    담임이 체력관리 안하냐고 뭐하했다네요.

  • 8. 맞아요
    '16.9.22 12:24 PM (59.6.xxx.18)

    어제는 수시 접수한다고 학교 안나오는 애들도 있다더라구요.
    건강 관리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감기 때문에 조퇴도 하고 애들 학교애서 닭병 걸린 것 처럼 졸고 있다고
    담임이 체력관리 안하냐고 뭐라 했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286 분양 신청 처음 해보려는데 조언좀 구할께요 1 2016/09/22 591
599285 추적60분 보니 한숨만 나와요. 3 에휴 2016/09/22 3,678
599284 가스렌지 대신 2구 전기렌지 사용 괜찮나요 4 오늘은선물 2016/09/22 2,125
599283 오늘 질투의 화신을 제대로 못봤어요 ㅠㅠ 3 야근 중 2016/09/22 1,731
599282 소금, 탄수화물 안먹으니까 변비생겨요 2 딸기체리망고.. 2016/09/22 2,025
599281 공부는 잘하는데 허당인 사람 17 커피한개 2016/09/22 6,063
599280 지갑 브랜드 추천해 주세요 3 ... 2016/09/22 1,509
599279 카카오 선물 잘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 주주 2016/09/21 573
599278 직구사이트에서 영양제 많이 구매하려는데.. 3 .. 2016/09/21 1,128
599277 아픈부모님 모시다보니 20 2016/09/21 6,497
599276 국카스텐 잘 아시는 분들만...질문요. 7 이와중에 2016/09/21 1,725
599275 암보험 들려니 비싸네요 할지말지 판단좀 해주서요 9 2016/09/21 2,405
599274 고1여학생 남학생 사귀기 시작했는데.... 1 달걀맘 2016/09/21 1,371
599273 지진... 누구를 믿어야 되나 ? .... 2016/09/21 799
599272 어릴때 공부잘하던 사람도 지능이 낮을수 있나요? 5 ... 2016/09/21 2,229
599271 영화 자백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6 2016/09/21 1,187
599270 옴마~납득이 차 돌릴때 박력터짐 2 2016/09/21 1,643
599269 경주시 국회의원이 용산참사 김석기 네요 10 맙소사 2016/09/21 1,837
599268 자기 부모 형제라면 눈이 뒤집어지는 남편 또 있나요. 14 정떨어진다 2016/09/21 3,601
599267 공항 가는길 22 서도우를 2016/09/21 6,103
599266 자녀가 공부잘하는분~ 어떻게 키우셨어요? 25 초등맘 2016/09/21 7,146
599265 지진후 집상태 괜찮나요? .. 2016/09/21 756
599264 표나리 엉터리... 흑흑흑.. 12 대사좋아요 2016/09/21 6,373
599263 이건뭐 발리에서 생긴일2 1 2016/09/21 3,152
599262 쇼핑왕 루이 재밌어요 13 오오나 2016/09/21 4,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