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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상무기..하프..고주파로 해저 강타..쓰나미

HAARP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16-09-21 10:18:01
http://weekly.hankooki.com/lpage/life/201110/wk20111021184612121520.htm


"고주파로 해저 강타… 쓰나미 발생"
●세계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한다?-전리층 연구시설 '하프'
美 기후조종 무기로 음모론자들 '하프' 지목
2004년 동남아 쓰나미 "모종의 실험결과" 주장… 당시 미군기지만 피해 없어

이 고주파의 방향을 지구 전리층이 아니라 바닷속 해저로 바꾸면 해저지진이나 일종의 수중 폭발이 일어나 거대한 쓰나미를 발생시킬 수 있다. 

동남아 쓰나미 음모론  

음모론자들은 이 같은 주장의 근거로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규모 9.8의 해저지진에 의한 쓰나미를 꼽고 있다. 약 3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 거대한 쓰나미가 동남아시아를 강타했을 때 미국의 인도양 해군기지인 디에고 가르시아는 진앙지에 가까웠음에도 거의 피해가 없었다. 또한 약 4000명의 미군과 그 가족 등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기 전에 이미 대피하여 최소한의 인명피해도 없었다.

음모론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토대로 미국이 하프를 이용한 모종의 실험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 거대한 쓰나미가 발생할 것을 사전에 인지하여 일찌감치 미군기지의 병력을 대피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프를 처음 세운 이스트런드 박사는 하프 프로젝트에서 배제된 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구의 기후를 조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지구 곳곳의 유전 발견을 위한 무선 단층촬영 탐사를 하면서 하프에서 2억 와트에 달하는 엄청난 고출력의 실험을 수행해 지구 전리층을 들어올리고, 결과적으로 지구 기후를 뒤흔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하프가 1983년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 의해 비밀리에 추진되었던 스타워즈 계획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즉 하프에서 강력한 전파나 전자빔을 지구궤도의 인공위성으로 쏘아올리고, 인공위성이 이를 반사시켜 대륙간탄도미사일 같은 특정 목표지역에 쏟아붓는다는 것이다.

음모론자들은 미국이 스타워즈 계획과 관련된 일련의 하프 실험 중 예상치 못했던 기후조종 현상을 습득했으며, 현재 이 기술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고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이상기후가 발생해 지구 곳곳을 강타하고 있다는 것이다. 
군사적 목적 기상변화? 
미국이 교토의정서를 승인하지 않고 있는 것도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의심받고 있다. 교토기후협약은 표면적으로는 이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배출을 억제한다는 내용이지만 군사적인 목적 등으로 인위적인 기상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프가 음모론자들의 주장처럼 기후 조종이 가능한 무기인지, 또는 미국 정부의 해명처럼 단순히 지구 전리층을 관측하고 지각 밑의 유전과 가스전을 찾아내는 지구단층 탐사장비인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지구 각지에서는 기상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급격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관측 및 탐사 시설만으로 보기에는 하프가 지나치게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 특히 하프의 안테나 군이 앞으로 360개로 늘어나고 출력도 더욱 증가될 것으로 알려져 음모론자들의 주장을 가볍게 지나치기 어렵게 하고 있다.
IP : 61.98.xxx.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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