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져요..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나도 엄마가 빨리 되고 싶네요..
축하드려요. ^^
저도 첫조카를 처음 품에 안았는데,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위안이 되더라구요.
생명체의 온기와 그 자그마한 손꾸락 발꾸락만 봐도 힐링 그 자체였어요.
고모도 매우 기뻐하시네요 이모뿐만 아니라. ㅎㅎ
축하드려요
근데 하나밖에 없는건 아니지 않나요..?
앞으로도 또 생길지도 모르는데 ㅎㅎ?
저는 첫조카도 감동이고 귀여웠지만
그뒤로도 4명의 조카가 주루룩 생겼는데
밑으로 갈수록 귀엽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빨리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남의 애가 귀엽더라구요 전.
내 애라면 교육에 훈계질에 할일이 너무 많아져서... ㅠ
조카들에게는 무한한 사랑만 주고 있어요ㅜ
친정오빠가 아들을 낳았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새언니가 일있어서 나간다하면 회사에 월차내고 조카 봐주러 가곤했었어요.
회사휴직하고 영어연수를 떠났는데 거기서도 울 조카 얼굴이 아른거리고 너무너무 보고싶었었지요.
하지만 제아이가ㅡ태어나니까 제 사랑은 온전히 저희아들에게 가더라구요..ㅎ
대학생때 첫조카 생겨서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보러갔던 기억이..
세상에 그렇게 깜찍하고 귀여운게 있다는 게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고모에게 행복을 주는 조카^^
고모도 좋은 남자만나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9043 | 늦게다니는고딩딸땜시노이로제 | 딸 | 2016/09/21 | 722 |
| 599042 | 싱가폴 초등수학 모듈 개념 아시는분?? 1 | ㅇㅅㅇ | 2016/09/21 | 1,084 |
| 599041 | 비상용 짐 거의 다 준비 했어요-2탄 3 | 부산 | 2016/09/21 | 2,933 |
| 599040 | 구르미에 나오는 세자저하 한복 15 | 나그네 | 2016/09/21 | 4,700 |
| 599039 | 홍정욱 동영상 좀찾아주세요 3 | 무셔 | 2016/09/21 | 2,454 |
| 599038 | 아흑 강문영씨 ㅜㅠ 23 | ᆢ | 2016/09/21 | 26,173 |
| 599037 | 오늘 혼술..슬프네요 ㅜㅜ 10 | 콩 | 2016/09/21 | 3,524 |
| 599036 | 복비 비싸네요. 집값 비싸면 전세 이사비용도 정말 많이 드네요... 6 | 음 | 2016/09/21 | 2,329 |
| 599035 | 독서가 취미였는데 2 | 영화도 | 2016/09/21 | 1,344 |
| 599034 | 브래드피트랑 안젤리나졸리 이혼할건가봐요. 62 | 이혼 | 2016/09/21 | 22,592 |
| 599033 | 박기웅은 매번 역할이 ㅜㅜ 7 | ㅇㅇ | 2016/09/21 | 2,433 |
| 599032 | 여자는 가슴인가봐요 12 | 으으 | 2016/09/21 | 5,999 |
| 599031 | 몬스터 최종회 8 | ... | 2016/09/21 | 1,747 |
| 599030 | 전 둔해서 지진을 한번도 못 느꼈어요 7 | .. | 2016/09/20 | 1,374 |
| 599029 | 제왕절개로 시간 맞춰 낳는 아이 경우 사주? 17 | ... | 2016/09/20 | 9,142 |
| 599028 | 아이들 매트리스는 딱딱한게 좋은가요? 2 | ... | 2016/09/20 | 2,144 |
| 599027 | 분말 유산균 처음 먹었는데 | 분말 | 2016/09/20 | 885 |
| 599026 | 지갑없이 모바일 결제 | ... | 2016/09/20 | 686 |
| 599025 | 평생을 아빠 원망하며 사는 친정엄마, 왜 이혼 안할까요. 13 | . | 2016/09/20 | 6,219 |
| 599024 | 카카오톡 내용을 이메일 보내기 했는데 열리지가ㅡ않아요ㅠㅠ 1 | 카톡 | 2016/09/20 | 486 |
| 599023 | 전기세 보고 3 | ㅇㅇ | 2016/09/20 | 1,341 |
| 599022 | 하나밖에 없는 조카가 태어 났어요. 사진을 보고 또 보고..신기.. 4 | .. | 2016/09/20 | 2,107 |
| 599021 | 베스트에 이혼 후 두고 온 아들 만나고 싶단 글 13 | 슬퍼요 | 2016/09/20 | 4,916 |
| 599020 | 생선 이렇게 구우니 맛있어요. 15 | 냠 | 2016/09/20 | 6,540 |
| 599019 | 아이고 춥네요 | 춥춥 | 2016/09/20 | 568 |